안녕하세요 최대한 이성적으로 글쓰려노력하고 커뮤니티의 가입과 글작성은 처음이라 많이 서투르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어리숙하지만 호기심이 강하고 보이기엔 강인해보이려하지만 말 한마디나 하는 행동에 상처를 받는 마음이 여린 사람입니다.
보다보면 누구보다 정이 많아 주변 사람을 잘 챙겨주고 싫은소리를 잘 못하고 자신의 행동에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여자친구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해맑게 얘기하는 여자친구는 보이지않고 얘기에 집중 못하며 초조하고 불안해하며 짜증과 투정이 많아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니 힘든 일이 있어서 정리되면 알려주겠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정리가되면 말해달라 얘기하고 말하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어할줄알았다면 더 듬직한 모습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켜주겠다고 나는 너의 편이라고 말을 할걸그랬습니다.
나중에서야 여자친구에게 사건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피의자에게 화가나고 이런 일을 처음 겪는 일이라 큰 도움이 되어주지못하는 저 자신에게 자책하기도하며 복잡한 감정이 휩쌓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오게되었고 저와 여자친구 심적으로 많이 지쳐 심리 치유를 위해 사설상담센터에 예약하여 상담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왜 사설상담을 하였냐면 여자친구가 성폭력 상담센터에 전화하였지만 형식적으로 대답하는 것처럼 느껴져 근본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않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사설상담으로 알아보고 상담을 진행하여
저는 초반보다 많이 나아져 그녀에게 힘들때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려 노력하고 여자친구는 아직 힘든 싸움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위로나 자기와 같은 상황이나 비슷한 처지인 누군가에게 조언을 받고싶었는지 같은 성별이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공감해주며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분들도 계셨지만
주작인지 아닌지
누구의 잘못인지
왜 그렇게했데 이해안가
젠더갈등으로 싸우는 댓글
위로와 조언보다 상처가 되는 댓글이 많아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여기부터는 제 바람입니다.
사람은 자기보다 강한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같은 남자라 할지라도 단 둘이 있는 공간에 문신과 근육이 많은 남성을 만난다면 긴장하지않을 남성이 있을까요?
제 여자친구는 단 둘이 있는 공간에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는데 조선족의 안좋은인식이 생각나고 자신보다 강한 남자이며 자신이 오해한거면 어떡하나
나중에는 내가 반항하면 멀쩡히 나갈수있을까 죽이지는 않을까하는 끝도없이 무서운 상상을 하게되어 거부하는 타이밍을 놓친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을 겪은 사람이고 앞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쓴소리보다는 위로와 앞으로의 행복을 기원하는 댓글들을 달아주셨으면합니다.
악플만은 멈춰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사지샵에서 몹쓸 짓을 당했어요 글의 남자친구입니다.
여자친구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대한 이성적으로 글쓰려노력하고 커뮤니티의 가입과 글작성은 처음이라 많이 서투르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어리숙하지만 호기심이 강하고 보이기엔 강인해보이려하지만 말 한마디나 하는 행동에 상처를 받는 마음이 여린 사람입니다.
보다보면 누구보다 정이 많아 주변 사람을 잘 챙겨주고 싫은소리를 잘 못하고 자신의 행동에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여자친구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해맑게 얘기하는 여자친구는 보이지않고 얘기에 집중 못하며 초조하고 불안해하며 짜증과 투정이 많아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니 힘든 일이 있어서 정리되면 알려주겠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정리가되면 말해달라 얘기하고 말하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어할줄알았다면 더 듬직한 모습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켜주겠다고 나는 너의 편이라고 말을 할걸그랬습니다.
나중에서야 여자친구에게 사건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피의자에게 화가나고 이런 일을 처음 겪는 일이라 큰 도움이 되어주지못하는 저 자신에게 자책하기도하며 복잡한 감정이 휩쌓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오게되었고 저와 여자친구 심적으로 많이 지쳐 심리 치유를 위해 사설상담센터에 예약하여 상담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왜 사설상담을 하였냐면 여자친구가 성폭력 상담센터에 전화하였지만 형식적으로 대답하는 것처럼 느껴져 근본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않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사설상담으로 알아보고 상담을 진행하여
저는 초반보다 많이 나아져 그녀에게 힘들때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려 노력하고 여자친구는 아직 힘든 싸움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위로나 자기와 같은 상황이나 비슷한 처지인 누군가에게 조언을 받고싶었는지 같은 성별이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공감해주며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분들도 계셨지만
주작인지 아닌지
누구의 잘못인지
왜 그렇게했데 이해안가
젠더갈등으로 싸우는 댓글
위로와 조언보다 상처가 되는 댓글이 많아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여기부터는 제 바람입니다.
사람은 자기보다 강한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같은 남자라 할지라도 단 둘이 있는 공간에 문신과 근육이 많은 남성을 만난다면 긴장하지않을 남성이 있을까요?
제 여자친구는 단 둘이 있는 공간에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는데 조선족의 안좋은인식이 생각나고 자신보다 강한 남자이며 자신이 오해한거면 어떡하나
나중에는 내가 반항하면 멀쩡히 나갈수있을까 죽이지는 않을까하는 끝도없이 무서운 상상을 하게되어 거부하는 타이밍을 놓친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을 겪은 사람이고 앞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쓴소리보다는 위로와 앞으로의 행복을 기원하는 댓글들을 달아주셨으면합니다.
악플만은 멈춰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가득하길바랍니다.
[아래는 상담 결제내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