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어떻게 인간한테 맞추려 들어 인간의 생각에 맞추려 하려 하면 안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여.
지구에서도 그렇잖아. 모든 생명체와 삼라만물이 어디 인간을 위하여서만 있는 건가.
서로 서로가 그렇게 환경을 활용하고 이용하는 것이지 우주 환경을 인간한테 적용
해서 인간 생각에 맞추려 든다는 게 제일 어리석은 거다 이런 말씀이여.
이 광활한 우주는 한 가지 논리 체계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야 앞서서 여러 번 강론했지만 왜 사람들 생각은 저 멀다 하는 생각
가깝다 하는 생각 이런 걸 생각을 해서 멀리 가면은 그렇게 뭐 우주가 뭐 얼마나 크고 무슨 은하군이 있으며 이렇게들 말하며
제일 빠른 빚으로 간다 하더라도 몇만 광년 몇 천만 광년 몇억광년을 가야 한다느니 이런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쭉 늘어놓고 전개를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 하나마나 하는 이야기 아니야. 그런 논리 전개 하나 마나야
그럼. 빚보다 더 빠른 우주 팽창 이론의 암흑에너지가 빛보다 더 빨리 도망을 가 가지고 빚이 따라 잡을 수 없다 아.
이렇게도 말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쏟아져 오는 별빛이 우리 이 지구와 같은 데로 이렇게 쏟아져 오는 것이 다 오질 않는다 암흑에너지가 더 빨리 내튀면서.
거기에 따라 항성들도 더 빨리 내튀기 때문에 빛이 쏘아오는 것이 중간에 오다가 그냥 소멸되다시피 한다.
이게
여기와 닿지 못하고 지궁까지ᆢ ㅡㅡ
그런 논리를 전개하는 사람도 있어.
그래 우주가 광활하다 하는 표현이겠지.
그럼 왜 인간들 생각에 맞춰 가지고 그런 말들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여.
왜 빛으로 가려고 하며
무슨 암흑물질인가 뭐 그거. 물질이 90프로를 형성하고 있다는데 이 물질을 형성 시키는 데서ᆢ ㅡㅡ
그걸 또 암흑에너지가 팽창시키는 속도가 그렇게 빨라.
빛보다 빠른 게 또 있고. 그럼. 왜 그런 생각들을 거기 국한해서 하느냐 이런 말씀이여 그럼 이 크다하는.
우리 은하 성운만 해더라도 별이 4천억개가 넘고 안드로메다.
성운이 별이 뭐 1조개가 넘으며
또 다른 그거보다 더 큰 별들이 엄청나게 성운 덩어리가 큰 게 막 수도 없이 무량으로 많다고.
말들을 하는데 그럼 거기에 그렇게 문명이 깨인 인간보다 더 훌륭한 생명체들이 있다 하면 인간들이 생각하는 걸 얼마나 가소롭게 생각하겠어.
저 사람들. 왜 우주를 자기네들 생각해. 이 우주를 맞출까.
그래 가지고 어떻게 기러기 . 한 백년으로 우리 있는 데까지 와 볼 거야 이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렇게 무슨 빛으로 간다 하거나
무슨 암흑에너지 속도로 간다 하거나.
그거 다 부질없는 거야.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절대 서로 소통되지 않으며 왕래하질 못해.
그러면 예를 들어서 ufo 비행접시가 지구에 날아와 가지고 존재한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들을 하는데.
그럼
그런 것이 이 지구에 날라오는 논리 체계가 문명 발전 체계가 인간들이 생각하는.
그런데 얼매여서 오느냐 빛으로 오고.
무슨 말하자면 뭐 암흑 에너지 속도나 무슨 양자 이론이나 거시적 미시적 그런 과학적 이론ㆍ 인간들이 자기네들 입맛에 맞춰 생각해내는 그런 대로 해서 오는 거냐.
이런 말씀이야 오는 거냐 이런 말씀이여 절대 그렇지 않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식으로 오게 되면 말하자면 기러기 한 백년 오지 못한다는 뜻 이여 다른 방법이 있는 게.
무슨 뭐
엄홀통로니 이렇게 접어가지고 우주를 접어가지고 공간을 접고 유체 이탈 공간 이동.
온갖 잡소리를 다 늘어놓지만 절대 그런 식으로 소통이 되며 우주에서 날아오지 못한다 이런 뜻이야.
절대 인간에 맞춰 가지고 뭘 하라고 하면 안 돼.
인간이 그렇게 저 우주에 맞추려 들어야지. 그 말하지면
생명체 인간이 둔갑을 해서 거기에 맞는 생명체로 그렇게 말하잠 환태돼선
돌연변이식으로 둔갑이 돼서 거기 환경에 적응하려 해야지.
이거 다른 별들 같은 거를 전부 지구처럼 만들려 한다.
그 행성들을
그거 안 되는 거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아니야.
그러니까 무슨 텔라파시니 전파니 특히 전파 이런 걸로 자꾸 말들을 하는데 지금 지구에서 서로 문명 소통을 하는 게 전파 전기라고.
그걸 자꾸 자꾸 논하는데. 절대 그런 거 가지고 저 우주로 소통이 안 된다는 거지.
말하자면
기러기 한 몇 백년 아니야. 화성까지 그렇게 말하자면 전화식으로 전파로 연락을 해가지고 거기 가 있는 무슨 비행 기.
그게 뭐여 인공위성으로 가서 서 내려앉은 거.
그거하고 소통하려면 몇십 분씩 걸린다는데.
어 그래 가지고 어떻게 우주를 소통하겠어.
절대 그런 식이면 안 되는 거야 전파 같은 말하자면 느림보 거북이만도 못하다는 거지.
다른 방법이 있을 거다. 이런 말씀이 아주 순식간에
순간 찰라 시간을 초월해 가지고 뭐 이 빛이 날아오는 게 어느 별빛에 날아오는 뭐 이백오십만 광년 이니 뭐 천만 광년이니 무슨 몇억 광년이냐 하면 저 저 거기 별이 없어졌는지 있었는지 모르고 지금 날아온 거야 과거에 얘기가 지금 당도했다는 것밖에 안 되는데 그 그렇게 해가지고는 전 소통이 안 되는 거여ㅡ 시간을 무시하는 개념으로 들어가고
공간을 무시하는 개념으로 들어가서 만이 무언가 소통하는 방법이 열리게 될 거라 이런 뜻이지 몇억 광년이 무슨 소용이야.
다 쓰잘 데 없는 거야. 그래서 이 강사가 항상 무위우동 작용에 있다고 하는 거 아니야.
크다 하는 게 큰 게 아니고 작다 작다 하는 게 작은 게 아니다 이거 내 손톱 밑에 이 괌활한 우주가 다 들을 수가 있고.
그만큼 우주를 쌀 수 있는 보자기가 된다.
내 손톱 밑이 ᆢㅡㅡ
그러니까 작용해 있는 거지. 왼손을 펴 보이면 보자기가 되고 오른손을 쥐면 주먹이 되는데.
그 반대로 오른손을 펴면 보자기가 되고 왼손을 쥐면 주먹이 되는 게 그래 작용에 있어서 서로가 감싸 돌기도 하고 또 감싸이기도 하고 그런 논리야.
그러니까 이 많은 우주가 다 내 손아귀에 장악이 된다 하면 내 손으로 다 장악
그건 말하자면 콩잎으로 내 눈을 가리는 거와 같은 거야.
콩잎으로 네 눈을 가리고 손바닥으로 손등으로 내 눈을 가리고 우주를 이렇게 장악했다 감쌌다 하면 그게 싼 거 아니여.
싼 것이 된다 이런 뜻이지. 말하자면
좌정관천이라고. 개구리가 우물 속에 들어앉아가지고 우을.
아구리 동글한 걸 내다 보면서 아 하늘이 저렇게 동그랗게 생겼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와 같이 우물 가시벽 현상이 일어나서 우물 벽이 가시벽 현상이 일어나서 그것이 하늘을 감싸는 형국으로 되어가지고 그래 보여지는것 그와 같은 논리야.
그러니까
다. 가시벽 현상에 의거 해가지고 저 크다 하는 것이 다 감싸일 수 있고 반대로 또 저 우주 밖에서 내려다 보는 것
나아가서 본다 할 것 같으면 어떤 우산 같은 구멍이 뚫려서 나아가서 본다 할 것 같은 그 안으로 또 우산 안으로 다 감쌀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하나의 생각에 불과 한것. 부질없는 생각에 불과한 거.
그러니까 우주라는 건 작용해 있는 것이라서 비가 오면 우산을 이렇게 바치고 가지 않아 그 우산을 펼친 거나 마찬가지야 우산이 구멍이 뚫려 있으면 빗물이 떨어지지만 그 우산 구멍이 구멍으로 하늘을 내다본다.
빠끔하게 뚫혀서. 이게 우물안 개구리가 쳐다보는 거 와 같아.
그렇지.ㅡ 그렇게 다른 걸 안 보고. 그럼 우산 핀 것이 가시벽 현상을 일으켜서 하늘을 다 감싼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면 또 그 우산 바깥에서 나와가지고 어떤식 내려다 볼 적에
생각을 한다면 어떤 사람이 그냥 우산을 들고 가는 거.
그 정도밖에 안 될 거라 이런 말씀.
그쪽으로 해서 이쪽을 감싼 것이 된다 이런 거야.
그러니까 크고 작은 것을 생각할 게 없다.
이거 내 손톱 밑에 이 우주가 다 들었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가 있다 이런 거여ㅡ
그거 별 볼 일 없고. 보잘 것 없는 게 우주라 하면 우주고.
광활하다 하면 내 손톱 밑이 더 광활하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지.
티끌보다 더
작은 말이야 미시적 세상에 있는 그것이
전 우주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그것은 확대를 하면 그것이 보자기가 돼가지고
반대로 이 커다란 우주라 하는 걸 수축을 시키어서 시키다 보면 번데기가 되다 못해 아주 바짝 오그러.
들으면 뭐 블랙홀을 지나가지고 말하잠
더 바짝 오그라 들다 보면 손톱밑에 때만도 못한 것으로 둔갑이 돼가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가 있다 이거야. 그러니까 크고 작음을 일단 무시하고 시간 개념을 일단 무시해 공간 개념 시간 개념 이런 것을 무시해서만이.
어딘가 원근 간에 거리가 감도 없고 시간감도 없어서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소통할 수가 있는 것이지 그것을 쭉 늘어놓고 거리가 몇 만 킬로며 몇 억 킬로며 시간은 얼마를 가야 하며.
이렇게 한다면 머리를 생각해 봐. 얼마나 까마득하고 말하며 말하자면 묘연하고 아득한 이야기냐 이런 말씀이야 절대 우주는 그런 식이 아니다 이런 뜻이야.
우주는 무위유동. 하염없는 유동 속에 들어서 작용해 있는 거라서
감쌀 수도 있고 내가 감싸임 당할 수도 있다 보자기가 될 수도 있고 주먹이가 될 수 있고 그 보자기를 끊는 난도질 하는 가위도 될 수 있고 가위를 두들겨 부시는 망치도 될 수 있다.
이렇게 가위 바위 보 아 이런 식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여.
비기기도 하고 주먹 주먹으로. ᆢ
그래서 그 오행생극 논리가 그렇게 해서 생긴 거 아니야.
아
생하기도 하며 이기기도 하며 비화하기도 한다.
오행생극 논리로 우주가 생겼으며 음양 음과 양 보자기와 주먹 이런 식으로 나눌 때 또 음양.
이렇게 나누어서
보기도 하고 그렇게 돼 있는 거여.
그러니까 음양오행을 떠나서 무언가 말을 할 수가 없게 돼 있다.
이게 이게 아무리 커다란 우주라 하더라도 음양오행 속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으로 다 풀어볼 수가 있는 것이다.
풀려 나간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우주가 광할하다.
하나
보잘 것 없고 아무것도 아니다. 손톱 밑에 때만 정도도 안 된다 그렇게 수축이 돼서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시간관 거리감 공간감을 무시해서만이 서로가
아무데로나 아무 시간으로나 다 소통이 될 수 있다.
이런 논리 체계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으면 봤습니다.
이런 주제로 예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무도 없어.
들어주는 자 없는 것 같아도 공간이 들어주며 시간이 들어주며 저 멀리 있다 하는 그런 외계인이 이 턱 밑에 와가지고 들어주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것이야.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감을 다 이렇게 없애버리면 장애가 없어서 어디든지 다 그렇게
왕래가 되며 무언가 소통을 하게 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여.
혼자 독백을 하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잖아 우주인과 얼마든지 소통을 한다 할 수도 있을 거 아니야.
자기 그 관념대로 생각을 하게 된다면은 ᆢㅡ 그래서 사마니즘적 토테미즘 적 이런 거.
또 무슨
그렇게. 신명이니 신령이니. 이런 것을 숭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무언가 독백처럼.
어디 가서 제단 같은 걸 차려놓고 그렇게 주술적으로 외워 지키며 우주와 소통한다.
외계인과 소통한다. 이런 사람들도 있지 않아.
그래 그런 사람들을. 미치광이 취급을 할 것이냐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다 소통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아무도 들어주지
앉는 것 같지만. 들어주는 자가 있다.
이거여ㅡㅡ
공간도 들어주고 시간도 들어주며 공간이라 하는 것이 무한대여서 그것이 다 하드웨어 말하.
없어지지 않는 거야. 입력 시스템이 돼 있어 이렇게 모든 것을 각인 시켜가지고 입력해 들어가는 입력 시스템 화가 되어 있다.
이거야
지구 같으면 사계절 춘하추등 사계절 논리가 다 그렇게 입력 시스템 돼가지고 있어서 타임머신을 타고 가듯이 과거로 시간을 거꾸로 돌린다면 그대로 다 재생이 되어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그것이 뭐야. 지금. 녹화 재생 촬영하는 거 이런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듯 하게 되면 다 그렇게.
말하자면 과거의 그 추억 속에 있던 것이 다 되살아나듯이 다 살아나와서 보여준다. 이거야
재생된 촬영된 것이 다시 이렇게 녹화된 것을 재생하게 되면 그와 같은 논리며 또 거꾸로 돌리면 막 그렇게 변사.
무성영화 그냥 거꾸로 필름을 돌리듯이 하면은
경찰이 순경을. 경찰이 범죄인을 쫓아가는 거 아니라.
범죄인이 지금 뒷걸음질 쳐서 경찰을 쫓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도 된다 이런 말씀이여 ㅡ
말하자면 거꾸로 시간을 돌린다 하면 주전자에서 술을 이렇게 잔에다 따르는 것이 잔에서 도리어 주전자로 속으로 이렇게 쭉 빨려들어가는.
주전자 꼭지로 빨려 들어가는 형국도 시간을 놓을 수.
놓아볼 수가 있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관념을 두느냐에 따라서 우주 현상은 여러 가지로
말해 볼 수가 있다. 한 가지 논리 체계로 고정된 관념은 아니다.
고정된 개념은 아니다 이런 것을
제 삼 이렇게 말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
*
오감관(五感管)등 감관을 닫으면 우주는 수축 되다 못해 소멸된다
지렁이도 무언가 감관이 있음으로 흙을 파먹고 생명을 유지한다 그보다 더한 미시 세계의 세균 또한 의학적인 용어는 모르겠거니와 무슨 감관이 있음으로 그렇게 코로나 같은 것은 인간을 숙주로 삼아 파먹으면서 맹위(猛威)를 떨치는 거다 그러므로 무슨 생명체 이든간 감관 시스템이 중요하다 이런 감관을 붕괴시킴 그를 뜻한다하는 존재는 사라지게 된다 할거다
이것이 제일 가소로운 거 제일 가소로운 거다. 이런 말씀이라
이것이 제일 가소로운 거 제일 가소로운 거다.
이런 말씀이라
https://youtu.be/jNtNp2vUHQU
모든 걸 어떻게 인간한테 맞추려 들어 인간의 생각에 맞추려 하려 하면 안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여.
지구에서도 그렇잖아. 모든 생명체와 삼라만물이 어디 인간을 위하여서만 있는 건가.
서로 서로가 그렇게 환경을 활용하고 이용하는 것이지 우주 환경을 인간한테 적용
해서 인간 생각에 맞추려 든다는 게 제일 어리석은 거다 이런 말씀이여.
이 광활한 우주는 한 가지 논리 체계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야 앞서서 여러 번 강론했지만 왜 사람들 생각은 저 멀다 하는 생각
가깝다 하는 생각 이런 걸 생각을 해서 멀리 가면은 그렇게 뭐 우주가 뭐 얼마나 크고 무슨 은하군이 있으며 이렇게들 말하며
제일 빠른 빚으로 간다 하더라도 몇만 광년 몇 천만 광년 몇억광년을 가야 한다느니 이런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쭉 늘어놓고 전개를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 하나마나 하는 이야기 아니야. 그런 논리 전개 하나 마나야
그럼. 빚보다 더 빠른 우주 팽창 이론의 암흑에너지가 빛보다 더 빨리 도망을 가 가지고 빚이 따라 잡을 수 없다 아.
이렇게도 말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쏟아져 오는 별빛이 우리 이 지구와 같은 데로 이렇게 쏟아져 오는 것이 다 오질 않는다 암흑에너지가 더 빨리 내튀면서.
거기에 따라 항성들도 더 빨리 내튀기 때문에 빛이 쏘아오는 것이 중간에 오다가 그냥 소멸되다시피 한다.
이게
여기와 닿지 못하고 지궁까지ᆢ ㅡㅡ
그런 논리를 전개하는 사람도 있어.
그래 우주가 광활하다 하는 표현이겠지.
그럼 왜 인간들 생각에 맞춰 가지고 그런 말들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여.
왜 빛으로 가려고 하며
무슨 암흑물질인가 뭐 그거. 물질이 90프로를 형성하고 있다는데 이 물질을 형성 시키는 데서ᆢ ㅡㅡ
그걸 또 암흑에너지가 팽창시키는 속도가 그렇게 빨라.
빛보다 빠른 게 또 있고. 그럼. 왜 그런 생각들을 거기 국한해서 하느냐 이런 말씀이여 그럼 이 크다하는.
우리 은하 성운만 해더라도 별이 4천억개가 넘고 안드로메다.
성운이 별이 뭐 1조개가 넘으며
또 다른 그거보다 더 큰 별들이 엄청나게 성운 덩어리가 큰 게 막 수도 없이 무량으로 많다고.
말들을 하는데 그럼 거기에 그렇게 문명이 깨인 인간보다 더 훌륭한 생명체들이 있다 하면 인간들이 생각하는 걸 얼마나 가소롭게 생각하겠어.
저 사람들. 왜 우주를 자기네들 생각해. 이 우주를 맞출까.
그래 가지고 어떻게 기러기 . 한 백년으로 우리 있는 데까지 와 볼 거야 이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렇게 무슨 빛으로 간다 하거나
무슨 암흑에너지 속도로 간다 하거나.
그거 다 부질없는 거야.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절대 서로 소통되지 않으며 왕래하질 못해.
그러면 예를 들어서 ufo 비행접시가 지구에 날아와 가지고 존재한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들을 하는데.
그럼
그런 것이 이 지구에 날라오는 논리 체계가 문명 발전 체계가 인간들이 생각하는.
그런데 얼매여서 오느냐 빛으로 오고.
무슨 말하자면 뭐 암흑 에너지 속도나 무슨 양자 이론이나 거시적 미시적 그런 과학적 이론ㆍ 인간들이 자기네들 입맛에 맞춰 생각해내는 그런 대로 해서 오는 거냐.
이런 말씀이야 오는 거냐 이런 말씀이여 절대 그렇지 않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식으로 오게 되면 말하자면 기러기 한 백년 오지 못한다는 뜻 이여 다른 방법이 있는 게.
무슨 뭐
엄홀통로니 이렇게 접어가지고 우주를 접어가지고 공간을 접고 유체 이탈 공간 이동.
온갖 잡소리를 다 늘어놓지만 절대 그런 식으로 소통이 되며 우주에서 날아오지 못한다 이런 뜻이야.
절대 인간에 맞춰 가지고 뭘 하라고 하면 안 돼.
인간이 그렇게 저 우주에 맞추려 들어야지. 그 말하지면
생명체 인간이 둔갑을 해서 거기에 맞는 생명체로 그렇게 말하잠 환태돼선
돌연변이식으로 둔갑이 돼서 거기 환경에 적응하려 해야지.
이거 다른 별들 같은 거를 전부 지구처럼 만들려 한다.
그 행성들을
그거 안 되는 거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아니야.
그러니까 무슨 텔라파시니 전파니 특히 전파 이런 걸로 자꾸 말들을 하는데 지금 지구에서 서로 문명 소통을 하는 게 전파 전기라고.
그걸 자꾸 자꾸 논하는데. 절대 그런 거 가지고 저 우주로 소통이 안 된다는 거지.
말하자면
기러기 한 몇 백년 아니야. 화성까지 그렇게 말하자면 전화식으로 전파로 연락을 해가지고 거기 가 있는 무슨 비행 기.
그게 뭐여 인공위성으로 가서 서 내려앉은 거.
그거하고 소통하려면 몇십 분씩 걸린다는데.
어 그래 가지고 어떻게 우주를 소통하겠어.
절대 그런 식이면 안 되는 거야 전파 같은 말하자면 느림보 거북이만도 못하다는 거지.
다른 방법이 있을 거다. 이런 말씀이 아주 순식간에
순간 찰라 시간을 초월해 가지고 뭐 이 빛이 날아오는 게 어느 별빛에 날아오는 뭐 이백오십만 광년 이니 뭐 천만 광년이니 무슨 몇억 광년이냐 하면 저 저 거기 별이 없어졌는지 있었는지 모르고 지금 날아온 거야 과거에 얘기가 지금 당도했다는 것밖에 안 되는데 그 그렇게 해가지고는 전 소통이 안 되는 거여ㅡ 시간을 무시하는 개념으로 들어가고
공간을 무시하는 개념으로 들어가서 만이 무언가 소통하는 방법이 열리게 될 거라 이런 뜻이지 몇억 광년이 무슨 소용이야.
다 쓰잘 데 없는 거야. 그래서 이 강사가 항상 무위우동 작용에 있다고 하는 거 아니야.
크다 하는 게 큰 게 아니고 작다 작다 하는 게 작은 게 아니다 이거 내 손톱 밑에 이 괌활한 우주가 다 들을 수가 있고.
그만큼 우주를 쌀 수 있는 보자기가 된다.
내 손톱 밑이 ᆢㅡㅡ
그러니까 작용해 있는 거지. 왼손을 펴 보이면 보자기가 되고 오른손을 쥐면 주먹이 되는데.
그 반대로 오른손을 펴면 보자기가 되고 왼손을 쥐면 주먹이 되는 게 그래 작용에 있어서 서로가 감싸 돌기도 하고 또 감싸이기도 하고 그런 논리야.
그러니까 이 많은 우주가 다 내 손아귀에 장악이 된다 하면 내 손으로 다 장악
그건 말하자면 콩잎으로 내 눈을 가리는 거와 같은 거야.
콩잎으로 네 눈을 가리고 손바닥으로 손등으로 내 눈을 가리고 우주를 이렇게 장악했다 감쌌다 하면 그게 싼 거 아니여.
싼 것이 된다 이런 뜻이지. 말하자면
좌정관천이라고. 개구리가 우물 속에 들어앉아가지고 우을.
아구리 동글한 걸 내다 보면서 아 하늘이 저렇게 동그랗게 생겼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와 같이 우물 가시벽 현상이 일어나서 우물 벽이 가시벽 현상이 일어나서 그것이 하늘을 감싸는 형국으로 되어가지고 그래 보여지는것 그와 같은 논리야.
그러니까
다. 가시벽 현상에 의거 해가지고 저 크다 하는 것이 다 감싸일 수 있고 반대로 또 저 우주 밖에서 내려다 보는 것
나아가서 본다 할 것 같으면 어떤 우산 같은 구멍이 뚫려서 나아가서 본다 할 것 같은 그 안으로 또 우산 안으로 다 감쌀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하나의 생각에 불과 한것. 부질없는 생각에 불과한 거.
그러니까 우주라는 건 작용해 있는 것이라서 비가 오면 우산을 이렇게 바치고 가지 않아 그 우산을 펼친 거나 마찬가지야 우산이 구멍이 뚫려 있으면 빗물이 떨어지지만 그 우산 구멍이 구멍으로 하늘을 내다본다.
빠끔하게 뚫혀서. 이게 우물안 개구리가 쳐다보는 거 와 같아.
그렇지.ㅡ 그렇게 다른 걸 안 보고. 그럼 우산 핀 것이 가시벽 현상을 일으켜서 하늘을 다 감싼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면 또 그 우산 바깥에서 나와가지고 어떤식 내려다 볼 적에
생각을 한다면 어떤 사람이 그냥 우산을 들고 가는 거.
그 정도밖에 안 될 거라 이런 말씀.
그쪽으로 해서 이쪽을 감싼 것이 된다 이런 거야.
그러니까 크고 작은 것을 생각할 게 없다.
이거 내 손톱 밑에 이 우주가 다 들었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가 있다 이런 거여ㅡ
그거 별 볼 일 없고. 보잘 것 없는 게 우주라 하면 우주고.
광활하다 하면 내 손톱 밑이 더 광활하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지.
티끌보다 더
작은 말이야 미시적 세상에 있는 그것이
전 우주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그것은 확대를 하면 그것이 보자기가 돼가지고
반대로 이 커다란 우주라 하는 걸 수축을 시키어서 시키다 보면 번데기가 되다 못해 아주 바짝 오그러.
들으면 뭐 블랙홀을 지나가지고 말하잠
더 바짝 오그라 들다 보면 손톱밑에 때만도 못한 것으로 둔갑이 돼가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가 있다 이거야. 그러니까 크고 작음을 일단 무시하고 시간 개념을 일단 무시해 공간 개념 시간 개념 이런 것을 무시해서만이.
어딘가 원근 간에 거리가 감도 없고 시간감도 없어서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소통할 수가 있는 것이지 그것을 쭉 늘어놓고 거리가 몇 만 킬로며 몇 억 킬로며 시간은 얼마를 가야 하며.
이렇게 한다면 머리를 생각해 봐. 얼마나 까마득하고 말하며 말하자면 묘연하고 아득한 이야기냐 이런 말씀이야 절대 우주는 그런 식이 아니다 이런 뜻이야.
우주는 무위유동. 하염없는 유동 속에 들어서 작용해 있는 거라서
감쌀 수도 있고 내가 감싸임 당할 수도 있다 보자기가 될 수도 있고 주먹이가 될 수 있고 그 보자기를 끊는 난도질 하는 가위도 될 수 있고 가위를 두들겨 부시는 망치도 될 수 있다.
이렇게 가위 바위 보 아 이런 식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여.
비기기도 하고 주먹 주먹으로. ᆢ
그래서 그 오행생극 논리가 그렇게 해서 생긴 거 아니야.
아
생하기도 하며 이기기도 하며 비화하기도 한다.
오행생극 논리로 우주가 생겼으며 음양 음과 양 보자기와 주먹 이런 식으로 나눌 때 또 음양.
이렇게 나누어서
보기도 하고 그렇게 돼 있는 거여.
그러니까 음양오행을 떠나서 무언가 말을 할 수가 없게 돼 있다.
이게 이게 아무리 커다란 우주라 하더라도 음양오행 속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으로 다 풀어볼 수가 있는 것이다.
풀려 나간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우주가 광할하다.
하나
보잘 것 없고 아무것도 아니다. 손톱 밑에 때만 정도도 안 된다 그렇게 수축이 돼서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시간관 거리감 공간감을 무시해서만이 서로가
아무데로나 아무 시간으로나 다 소통이 될 수 있다.
이런 논리 체계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으면 봤습니다.
이런 주제로 예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무도 없어.
들어주는 자 없는 것 같아도 공간이 들어주며 시간이 들어주며 저 멀리 있다 하는 그런 외계인이 이 턱 밑에 와가지고 들어주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것이야.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감을 다 이렇게 없애버리면 장애가 없어서 어디든지 다 그렇게
왕래가 되며 무언가 소통을 하게 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여.
혼자 독백을 하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잖아 우주인과 얼마든지 소통을 한다 할 수도 있을 거 아니야.
자기 그 관념대로 생각을 하게 된다면은 ᆢㅡ 그래서 사마니즘적 토테미즘 적 이런 거.
또 무슨
그렇게. 신명이니 신령이니. 이런 것을 숭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무언가 독백처럼.
어디 가서 제단 같은 걸 차려놓고 그렇게 주술적으로 외워 지키며 우주와 소통한다.
외계인과 소통한다. 이런 사람들도 있지 않아.
그래 그런 사람들을. 미치광이 취급을 할 것이냐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다 소통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아무도 들어주지
앉는 것 같지만. 들어주는 자가 있다.
이거여ㅡㅡ
공간도 들어주고 시간도 들어주며 공간이라 하는 것이 무한대여서 그것이 다 하드웨어 말하.
없어지지 않는 거야. 입력 시스템이 돼 있어 이렇게 모든 것을 각인 시켜가지고 입력해 들어가는 입력 시스템 화가 되어 있다.
이거야
지구 같으면 사계절 춘하추등 사계절 논리가 다 그렇게 입력 시스템 돼가지고 있어서 타임머신을 타고 가듯이 과거로 시간을 거꾸로 돌린다면 그대로 다 재생이 되어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그것이 뭐야. 지금. 녹화 재생 촬영하는 거 이런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듯 하게 되면 다 그렇게.
말하자면 과거의 그 추억 속에 있던 것이 다 되살아나듯이 다 살아나와서 보여준다. 이거야
재생된 촬영된 것이 다시 이렇게 녹화된 것을 재생하게 되면 그와 같은 논리며 또 거꾸로 돌리면 막 그렇게 변사.
무성영화 그냥 거꾸로 필름을 돌리듯이 하면은
경찰이 순경을. 경찰이 범죄인을 쫓아가는 거 아니라.
범죄인이 지금 뒷걸음질 쳐서 경찰을 쫓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도 된다 이런 말씀이여 ㅡ
말하자면 거꾸로 시간을 돌린다 하면 주전자에서 술을 이렇게 잔에다 따르는 것이 잔에서 도리어 주전자로 속으로 이렇게 쭉 빨려들어가는.
주전자 꼭지로 빨려 들어가는 형국도 시간을 놓을 수.
놓아볼 수가 있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관념을 두느냐에 따라서 우주 현상은 여러 가지로
말해 볼 수가 있다. 한 가지 논리 체계로 고정된 관념은 아니다.
고정된 개념은 아니다 이런 것을
제 삼 이렇게 말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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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관(五感管)등 감관을 닫으면 우주는 수축 되다 못해 소멸된다
지렁이도 무언가 감관이 있음으로 흙을 파먹고 생명을 유지한다 그보다 더한 미시 세계의 세균 또한 의학적인 용어는 모르겠거니와 무슨 감관이 있음으로 그렇게 코로나 같은 것은 인간을 숙주로 삼아 파먹으면서 맹위(猛威)를 떨치는 거다 그러므로 무슨 생명체 이든간 감관 시스템이 중요하다 이런 감관을 붕괴시킴 그를 뜻한다하는 존재는 사라지게 된다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