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좀 사기를 당한것 같더라고.jpg

GravityNgc2021.08.24
조회75

 

박근혜 시절 4조원, 사우디에서 30조원 돈 왔을때,


이때 폭동 일어났는데, 갑자기 돈의 주인이 자기라면서, 한 10명이상이 끼어듬,


이 돈은 혼자 먹는게 아니야, 같이 나눠, 다 폭동남, 


근데 여기서 이제 돈을 내가 가지고 도망갔다고 하면서, 정치권에 돈을 빌렸나봐,


그리고 그 돈으로 흥청망청 쓰면서, 30조원 찾아달라. 그러면 얼마씩 섭섭하지 않게 드리겠다며,


국회의원들에게 로비아닌 로비를 한거지, 여기서 이제 국회의원들중 몇명이 사기를 당한듯함.


하여튼, 그 돈은 박근혜때 온 돈인데, 몇명이 껴가지고, 같이 나눠먹으려다가


이 사단이 난거야. 돈 다 외국으로 나갔음, 이명박 구치소 갈때 다 넘어감,


그래서 지금 한국이 중력 개발한지가 4년이 지나가는데, 노벨상도 못따고 있는거지,


국가와 인류를 위해 헌신하겠다. 도와달라 해서, 이제 사우디가 돈을 마련했더니,


한국이 또, 내가 하면 더 잘할듯함. 이명박이 진짜다. 이명박이 막 동상세우고 그럴때라.


이명박이 취득해서 나누자. 이명박을 따르겠다. 


이명박을 부당이익을 실현시킬 수단으로 사용하려 한듯함.


하여튼 이렇게 집단 폭동 나가지고, 이 꼴남,


이명박이 결단 내렸으면 벌써 한국은 노벨상 따고, 사우디 왕자들도 체포되는일 없었을텐데,


돈 나눠먹기가 쉬운줄 아나, 그거는 돈을 마련해준 사우디 내부에서도 못 받아들임,


사우디 왕자 전원 체포되고 구속당하고, 내각 교체당하고, 빈살만 왕자가 사실상 집권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