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2021년 7월 25일 새벽 2시 50분경,
딸의 오피스텔 1층 외부 통로와 엘리베이터 앞을 오가며 머리와 배를 향해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머리를 잡고 수차례 벽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쓰러진 딸 위에 올라타 무릎으로 짓누르고 머리에 주먹을 휘두르는 등 도저히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없는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했습니다.
119가 도착하였을 때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머리에 피가 많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응급실에서는 뇌출혈이 심해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심장만 강제로 뛰게 한 뒤 인공호흡기를 달아놓았습니다.
제 딸은 그렇게 3주 뒤 하늘로 떠났습니다.가해자는 병원은 커녕 장례식장에 오지도 않았습니다.
아무일 없는 듯 생활하고 있습니다. 불구속 수사이기 때문에.
가해자는 운동을 즐겨하며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한 30대 건장한 남성입니다. 반면 제 딸은 왜소한 체격입니다.
가해자는 고의가 아니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응급 구조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쓰러진 딸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과연 몰랐을까요? 응급 구조 노력을 하기는 커녕 정신을 잃고 숨도 쉬지 않는 딸을 끌고다니며 바닥에 일부러 머리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술에 취해 스스로 넘어졌다는 허위 신고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반인이라도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람을 보면 곧바로 119 신고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딸을 다른 곳으로 옮긴 뒤 한참이 지나서야 119에 허위신고를 하였습니다.
이런 행동은 살인의 의도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인스타그램 @dmf0817 에서 더 자세한 현황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한 번만 도와주세요
데이트 폭행으로 억울하게 생을 마감한 친구의 이야기를 한 번만 들어주세요.
유동이 많은 채널에 게시하였음을 양해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트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가입하여 작성을 해 보네요.바로 본 내용을 작성하겠습니다.
단독 뉴스 유튜브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tzT_pPHtBGg
단독 뉴스 기사 URL : https://www.mbn.co.kr/news/society/4578868
26살인 제 친구는 교제하던 30대 남자친구에게 사귀는 것을 알렸다는 이유로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했고, 병원에 도착하였을 당시에는 이미 심정지와 뇌출혈이 동반된 상태였습니다.
아무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상태로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바로 뇌사 판정을 받고 24일 가량 사경을 헤매다, 결국 8월 17일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친구가 죽음과의 사투를 벌일 때, 경찰이 청구한 가해자의 구속 영장은 증거인멸 우려와 도주인멸 우려가 없다며 기각 되었습니다. 두 발 뻗고 변호사를 구하며 먹고 자고 놀며 지냈습니다.
제 친구는 대기업에 취업해 이제 막 정규직 첫 월급을 받은지 하루 뒤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첫 월급을 받은 날, 그동안 노력했던 시간들에 대한 보상을 받아서 행복해하던 친구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IT기업의 유능한 팀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던 제 친구는 더이상 창창한 앞날을 이룰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항상 밝은 친구입니다. 어딜 가나 비타민같은 존재감을 뽐내는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폭행을 당할 때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제 친구의 억울한 죽음이 수면 아래에 가라앉지 않게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세요.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청원 링크는 다음과 같고, 글은 친구의 어머니께서 작성하셨습니다.
사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차마 제 입으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아래에 일부 내용 발췌하겠습니다.
청원링크는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kH4dR1
제 딸을 사망하게 만든 가해자는 딸의 남자친구입니다.
가해자는 2021년 7월 25일 새벽 2시 50분경,
딸의 오피스텔 1층 외부 통로와 엘리베이터 앞을 오가며 머리와 배를 향해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머리를 잡고 수차례 벽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쓰러진 딸 위에 올라타 무릎으로 짓누르고 머리에 주먹을 휘두르는 등 도저히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없는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했습니다.
119가 도착하였을 때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머리에 피가 많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응급실에서는 뇌출혈이 심해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심장만 강제로 뛰게 한 뒤 인공호흡기를 달아놓았습니다.
제 딸은 그렇게 3주 뒤 하늘로 떠났습니다.가해자는 병원은 커녕 장례식장에 오지도 않았습니다.
아무일 없는 듯 생활하고 있습니다. 불구속 수사이기 때문에.
가해자는 운동을 즐겨하며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한 30대 건장한 남성입니다. 반면 제 딸은 왜소한 체격입니다.
가해자는 고의가 아니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응급 구조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쓰러진 딸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과연 몰랐을까요? 응급 구조 노력을 하기는 커녕 정신을 잃고 숨도 쉬지 않는 딸을 끌고다니며 바닥에 일부러 머리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술에 취해 스스로 넘어졌다는 허위 신고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반인이라도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람을 보면 곧바로 119 신고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딸을 다른 곳으로 옮긴 뒤 한참이 지나서야 119에 허위신고를 하였습니다.
이런 행동은 살인의 의도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인스타그램 @dmf0817 에서 더 자세한 현황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한 번만 도와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CS79G8TJjSY/?utm_medium=copy_link
너무 다급하게 요청을 드리는 글이라, 자세하게 모든 내용을 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차차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동참 한 번이 친구와 가장 가까이 지내던 가족과 지인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한 번만 도와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