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위로 5살,7살 언니가 둘 있어. 근데 이제 문제는 둘째언니는 막 이상한 노래,춤 부르는데(심지어 음치인데 신경하나도 안써) 난 이게 진짜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단말야 근데 첫째언니나 엄마는 별 신경도 안쓰고 막 그러면 그냥 장난으로 그냥 소리지르거나 이 정돈데 나한테도 그런단말야,,,, 나도 그냥 웃고넘기기는 하는데 요즘에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서 내가 스트레스가 많아져서 예민해져가지고 잘 못받아줘,,,그래서 계속 화내고 그러는데 그거가지고 또 이상하게 보더라구.... 거기다 언니들끼리는 나이차도 적어서 친한데 나는 아니라서 첫째언니가 둘째언니 쉴드를 많이 쳐주는편이라,,,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ㅠㅠ
내가 이상한건가?
아니 내 위로 5살,7살 언니가 둘 있어. 근데 이제 문제는 둘째언니는 막 이상한 노래,춤 부르는데(심지어 음치인데 신경하나도 안써) 난 이게 진짜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단말야 근데 첫째언니나 엄마는 별 신경도 안쓰고 막 그러면 그냥 장난으로 그냥 소리지르거나 이 정돈데 나한테도 그런단말야,,,, 나도 그냥 웃고넘기기는 하는데 요즘에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서 내가 스트레스가 많아져서 예민해져가지고 잘 못받아줘,,,그래서 계속 화내고 그러는데 그거가지고 또 이상하게 보더라구.... 거기다 언니들끼리는 나이차도 적어서 친한데 나는 아니라서 첫째언니가 둘째언니 쉴드를 많이 쳐주는편이라,,,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