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 댓글 잘 읽었습니다 같이 공감해주셔서 마음에
작은 위안이 됐네요 .....
후기 라고 하기보단 그날 경찰이 오고 갔던 날
관리실에서 cctv를 확인했더니 친정엄마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시는 영상은 찍혔는데 ㅋㅋㅋ
따님분 계단으로 내려가셨는지 ㅋㅋㅋㅋ 엘레베이터 cctv 안찍혔더라구요
경찰분과 1층에서 얘기계속 해서 다행이지 ㅋㅋㅋ 따님분 나가는거 다행히 봤네요 못 봤으면 ㅋㅋㅋㅋㅋ 어떡해 잡아 땠을지 ㅋㅋㅋㅋㅋ
어제도 8시반부터 시작하던데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심지어 윗집아이들이와도 8시반이면 잔다는 이야기를 굳게
믿었기에 ㅋㅋㅋㅋㅋㅋㅋ 9시반 10시되도 ㅋㅋㅋㅋㅋ 안멈추어서 도저히 이건 상식 밖인 사람인것같아 경비실선생님이 가셔서 얘기하는데 친정엄마분과 아들 ? 분이 큰소리로 얘기하는데 ㅋㅋㅋㅋ
밑에집 사람들 정신병자들이다 경찰을 불렀더라 부터 시작해서 ㅋㅋㅋㅋ 하 .......
아니 먼저 경찰부르신다고 하신분들이잖아요
그리고 문 탁 닫더니 현관부터 발을 보복성으로 쿵쿵쿵 하는데 ㅋㅋㅋㅋ 하 ....
그리곤 안방가서 쿵쿵쿵 .... 첫째애가 놀래서 엄마 이거무슨소리에요 ? 하는데 눈물이뚝뚝 떨어지더라구요
남편도 늦게 퇴근해서 절 보고 놀래고 ...그냥 남편이 윗집에
일낼것같아 난 정말 괜찮다 .. 속 심장은 터질것같은데 남편을 달래고
피난 가듯 짐을 챙겨 친정집으로 왔어요
보복했는걸 본인도 아는지 불 다 끄고 나간것같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날 관리실에 전화해서 저희가 이사 간다고 말씀드렸어요
안그래도 전 날 있었던일을 인수인계받으셔서 알고 계시더라구요
이때까지 고맙고 죄송했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냥 저희가 악마가 될것같았어요 ...
집은 내 놓은 상황이고 탑층 혹 일층 알아보고 있어요
탑층은 전체 매트 깔 생각으로 알아보고 일층은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뛰지마 라는 말을 안해도 되기에 ...
속시원한 후기? 는 아니라 ... 좀 ㅋㅋㅋ 두서없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층간소음없는 서로서로 이웃생각하는 아파트가 꼭 있길바래요
참 이사때까진 친정집에 머물 계획입니다 ...^^
한 번 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다살다 이렇게 힘든 생활은 처음입니다
여기에 글쓰면 그래도 사람들도 알고 화력이 쌔서 내 인생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모바일이니 이해 부탁드려요 긴글이지민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5살 아이와 160일 아기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5월에 이사를 왔는데 윗집이 저녁마다 발망치포함 무분별한 층간소음이 시작됐어요
처음에는 저러다 말겠지 우리처럼 이사를 왔겠거니 생각했습니다
한 달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소음 저녁마다 시끄럽게 사람들 있는소리 뭘 가끔 굴리는듯한 소리 저녁에 처음으로 남편이
올라갔습니다
남편이 초인종을 누르고 혹시 아이를 키우시냐고 물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애 안키워요 하고 인터폰을 딱 끊으시더랍니다
근데 이게 시작이었네요
한 날은 낮에도 심하길래 그땐 100일 조금 넘은 아기가
소음때문에 잠을 못자서 저혼자 참다못해 올라갔습니다
친정엄마되시는분과 따님이 나오시더라구요
아랫집인데 정말 죄송하다 신생아를 키우고 있다 조금만 주의해달라고 나도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이해를 한다 좋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슬리퍼를 구매해서 드릴까요 ..?
들려오는 소리는 슬리퍼 가지고 있다 자기는 자주 안온다
미안하다는 소리 없더군요 아이가 어떡해 내맘대로 되냐
되려 예민하시네요 라는 소리를 듣는데 ....
문뒤쪽으로 남자아이 초등학생쯤 되보이는 하나는 폰들고 앉있고
5-6살쯤 되보이는 남자아이는 폴짝 뛰어다니더라구요
아 그냥 말이 안통하는사람이구나 ..... 생각했어요
그래도 이런말해서 죄송하다 부탁드립니다 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 또 저녁에 정말 거실을 뜀박질 시작하는 소리가 들더라구요 아홉시반? 열시 사이쯤이었어요
남편이 참다가 올라가서 얘기하는데
이번엔 따님 두분 친정엄마분이 나오는데..... 좀 조용해달라는 말에
전에는 왜 슬리퍼 사준다는 말을했냐 그럴거면 전원주택 탑층으로 이사가라고 하더군요 .......
그 얘기중에 문뒤로 아이가 또 뛰는모습보이길래
저렇게 뛰는건 아니지 않냐라고 하니 방금 처음 뛰었다 라고 ....
저렇게 까지 말을 하는데 순간 남편이 올라오는걸 참고 내려왔네요
그래도 우리가 또 가해자 일수도 있어서 아랫집 할머니분이 사시는데 혹 여쭤봤어요 저희가
아이를 키우고 있고 매트를 전체적으로 깔았지만 혹 소리가
나냐구요
할머니께서 애기 있는지도 몰랐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혹 시끄러우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근 2-3개월을 고통속에 지냈습니다
한번은 새벽 두시까지 싸우는 소리에 우리는 올라가자말자 마음먹고 관리실 통해했더니 조용해졌어요
그리곤 또 천장이 무너질 정도로 움직여서 저희 친정집에
자고 왔습니다
다음날 참다참다 관리실소장님께 말했습니다 이때까지 일 모두요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고 밑에 집에 피해를 주는 입장이면 저도 나쁘지요
정말 너무 힘들다 라고 말하니 처음으로 아파트엘레베이터에 공고문도 붙여지고 윗집과 통화를 했더니
그 날 제.사 였다 주의하겠다
제.사면 시끄러우면 되나요 ? 새벽 두시넘어서 까지요
네 잠깐 조용하기도 했고 참고 참았습니다
오늘 사건터졌네요
또 시끄럽길래 경비실선생님께서 직접 올라갔는데 초인종 눌러도 안나오더랍니다
경비선생님 집으로 모셔 듣게 했습니다
아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 남편이와서 경비실선생님 남편 같이 올라갔는데
불 다켜진 집에 문이 안열리더라구요
그래도 쿵쿵쿵 ㅋㅋㅋㅋㅋㅋ
네 저희 경찰 불렀습니다
일층에서 이때까지 일 다 얘기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우리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이웃사이센터를 문의 하셔야한다 라고 인터폰 누르고 찾아가면 되려 우리가 가해자가
될수도 있다는 말을 듣는데 눈물이 날것같았습니다
이렇게얘기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윗집친정엄마분 올라가시더라구요 저희 모르는 척하고
전 속으로 다른집에서 소리를 잘못들었나 ...?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오분뒤 따님과 ㅋㅋㅋㅋ 손주 아들 딸 ㅋㅋㅋㅋㅋㅋ
우리를 보고 도망 가듯 내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초인종 눌렀을때 불다켜진집에 안나오고 있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초인종 눌러도 안나오는 집앞에서 경찰하고 전화하는 소리 들었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경찰분들께서도 아이랑 함께 있을땐 얘기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하하하
결국 저랑 남편은 집에있고 경찰분들이 가서 얘기 하고 나오는데
주의하겠다 새벽한시반까지 이해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얘기가 안통하는 집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경찰분들이 가고 이 글을 쓰는데도
다시 손주들이 온건지 ㅋㅋㅋㅋ쿵쿵 거리네요
저희는 정말 어떡해야할까요 이웃사이센터가 정답일까요 ...
정말 저희가 이젠 악마가 될것같아요 ....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후기?추가 새벽 2시까지 이해해달라는 윗집
작은 위안이 됐네요 .....
후기 라고 하기보단 그날 경찰이 오고 갔던 날
관리실에서 cctv를 확인했더니 친정엄마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시는 영상은 찍혔는데 ㅋㅋㅋ
따님분 계단으로 내려가셨는지 ㅋㅋㅋㅋ 엘레베이터 cctv 안찍혔더라구요
경찰분과 1층에서 얘기계속 해서 다행이지 ㅋㅋㅋ 따님분 나가는거 다행히 봤네요 못 봤으면 ㅋㅋㅋㅋㅋ 어떡해 잡아 땠을지 ㅋㅋㅋㅋㅋ
어제도 8시반부터 시작하던데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심지어 윗집아이들이와도 8시반이면 잔다는 이야기를 굳게
믿었기에 ㅋㅋㅋㅋㅋㅋㅋ 9시반 10시되도 ㅋㅋㅋㅋㅋ 안멈추어서 도저히 이건 상식 밖인 사람인것같아 경비실선생님이 가셔서 얘기하는데 친정엄마분과 아들 ? 분이 큰소리로 얘기하는데 ㅋㅋㅋㅋ
밑에집 사람들 정신병자들이다 경찰을 불렀더라 부터 시작해서 ㅋㅋㅋㅋ 하 .......
아니 먼저 경찰부르신다고 하신분들이잖아요
그리고 문 탁 닫더니 현관부터 발을 보복성으로 쿵쿵쿵 하는데 ㅋㅋㅋㅋ 하 ....
그리곤 안방가서 쿵쿵쿵 .... 첫째애가 놀래서 엄마 이거무슨소리에요 ? 하는데 눈물이뚝뚝 떨어지더라구요
남편도 늦게 퇴근해서 절 보고 놀래고 ...그냥 남편이 윗집에
일낼것같아 난 정말 괜찮다 .. 속 심장은 터질것같은데 남편을 달래고
피난 가듯 짐을 챙겨 친정집으로 왔어요
보복했는걸 본인도 아는지 불 다 끄고 나간것같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날 관리실에 전화해서 저희가 이사 간다고 말씀드렸어요
안그래도 전 날 있었던일을 인수인계받으셔서 알고 계시더라구요
이때까지 고맙고 죄송했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냥 저희가 악마가 될것같았어요 ...
집은 내 놓은 상황이고 탑층 혹 일층 알아보고 있어요
탑층은 전체 매트 깔 생각으로 알아보고 일층은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뛰지마 라는 말을 안해도 되기에 ...
속시원한 후기? 는 아니라 ... 좀 ㅋㅋㅋ 두서없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층간소음없는 서로서로 이웃생각하는 아파트가 꼭 있길바래요
참 이사때까진 친정집에 머물 계획입니다 ...^^
한 번 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다살다 이렇게 힘든 생활은 처음입니다
여기에 글쓰면 그래도 사람들도 알고 화력이 쌔서 내 인생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모바일이니 이해 부탁드려요 긴글이지민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5살 아이와 160일 아기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5월에 이사를 왔는데 윗집이 저녁마다 발망치포함 무분별한 층간소음이 시작됐어요
처음에는 저러다 말겠지 우리처럼 이사를 왔겠거니 생각했습니다
한 달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소음 저녁마다 시끄럽게 사람들 있는소리 뭘 가끔 굴리는듯한 소리 저녁에 처음으로 남편이
올라갔습니다
남편이 초인종을 누르고 혹시 아이를 키우시냐고 물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애 안키워요 하고 인터폰을 딱 끊으시더랍니다
근데 이게 시작이었네요
한 날은 낮에도 심하길래 그땐 100일 조금 넘은 아기가
소음때문에 잠을 못자서 저혼자 참다못해 올라갔습니다
친정엄마되시는분과 따님이 나오시더라구요
아랫집인데 정말 죄송하다 신생아를 키우고 있다 조금만 주의해달라고 나도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이해를 한다 좋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슬리퍼를 구매해서 드릴까요 ..?
들려오는 소리는 슬리퍼 가지고 있다 자기는 자주 안온다
미안하다는 소리 없더군요 아이가 어떡해 내맘대로 되냐
되려 예민하시네요 라는 소리를 듣는데 ....
문뒤쪽으로 남자아이 초등학생쯤 되보이는 하나는 폰들고 앉있고
5-6살쯤 되보이는 남자아이는 폴짝 뛰어다니더라구요
아 그냥 말이 안통하는사람이구나 ..... 생각했어요
그래도 이런말해서 죄송하다 부탁드립니다 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 또 저녁에 정말 거실을 뜀박질 시작하는 소리가 들더라구요 아홉시반? 열시 사이쯤이었어요
남편이 참다가 올라가서 얘기하는데
이번엔 따님 두분 친정엄마분이 나오는데..... 좀 조용해달라는 말에
전에는 왜 슬리퍼 사준다는 말을했냐 그럴거면 전원주택 탑층으로 이사가라고 하더군요 .......
그 얘기중에 문뒤로 아이가 또 뛰는모습보이길래
저렇게 뛰는건 아니지 않냐라고 하니 방금 처음 뛰었다 라고 ....
저렇게 까지 말을 하는데 순간 남편이 올라오는걸 참고 내려왔네요
그래도 우리가 또 가해자 일수도 있어서 아랫집 할머니분이 사시는데 혹 여쭤봤어요 저희가
아이를 키우고 있고 매트를 전체적으로 깔았지만 혹 소리가
나냐구요
할머니께서 애기 있는지도 몰랐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혹 시끄러우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근 2-3개월을 고통속에 지냈습니다
한번은 새벽 두시까지 싸우는 소리에 우리는 올라가자말자 마음먹고 관리실 통해했더니 조용해졌어요
그리곤 또 천장이 무너질 정도로 움직여서 저희 친정집에
자고 왔습니다
다음날 참다참다 관리실소장님께 말했습니다 이때까지 일 모두요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고 밑에 집에 피해를 주는 입장이면 저도 나쁘지요
정말 너무 힘들다 라고 말하니 처음으로 아파트엘레베이터에 공고문도 붙여지고 윗집과 통화를 했더니
그 날 제.사 였다 주의하겠다
제.사면 시끄러우면 되나요 ? 새벽 두시넘어서 까지요
네 잠깐 조용하기도 했고 참고 참았습니다
오늘 사건터졌네요
또 시끄럽길래 경비실선생님께서 직접 올라갔는데 초인종 눌러도 안나오더랍니다
경비선생님 집으로 모셔 듣게 했습니다
아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 남편이와서 경비실선생님 남편 같이 올라갔는데
불 다켜진 집에 문이 안열리더라구요
그래도 쿵쿵쿵 ㅋㅋㅋㅋㅋㅋ
네 저희 경찰 불렀습니다
일층에서 이때까지 일 다 얘기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우리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이웃사이센터를 문의 하셔야한다 라고 인터폰 누르고 찾아가면 되려 우리가 가해자가
될수도 있다는 말을 듣는데 눈물이 날것같았습니다
이렇게얘기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윗집친정엄마분 올라가시더라구요 저희 모르는 척하고
전 속으로 다른집에서 소리를 잘못들었나 ...?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오분뒤 따님과 ㅋㅋㅋㅋ 손주 아들 딸 ㅋㅋㅋㅋㅋㅋ
우리를 보고 도망 가듯 내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초인종 눌렀을때 불다켜진집에 안나오고 있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초인종 눌러도 안나오는 집앞에서 경찰하고 전화하는 소리 들었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경찰분들께서도 아이랑 함께 있을땐 얘기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하하하
결국 저랑 남편은 집에있고 경찰분들이 가서 얘기 하고 나오는데
주의하겠다 새벽한시반까지 이해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얘기가 안통하는 집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경찰분들이 가고 이 글을 쓰는데도
다시 손주들이 온건지 ㅋㅋㅋㅋ쿵쿵 거리네요
저희는 정말 어떡해야할까요 이웃사이센터가 정답일까요 ...
정말 저희가 이젠 악마가 될것같아요 ....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