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같은 사람 있음??

ㅇㅇ2021.08.25
조회14,195

자식이 아프다는데
안 아프다 엄살부리지 마라 이럼
아니 내가 아프다니까?
참다참다 4년동안 지속된 증상으로 어제 병원 가서
결국 신경과 처방받고 왔는데
약이 파킨슨씨병 치료제+정맥 어쩌고 치료제라고 하니까
그걸 먹어도 되는 거가
안전한 거가
이러고 ㅋㅋㅋㅋㅋ
의사가 신뢰가지, 자기가 의사면 말도 안 함

참다참다 아프다 해서 열 나나 물어보면
이마 짚다가 탁 때리면서 열 없다 안 난다 이러고
아픈 것 같다 그러면 엄살이다 잠이나 자라 이러고

이유가 뭘까
난 도저히 모르겠다
난 내 자식 아프면 당장이라도 병원 데려가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