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충남 둔포횟집 사장닝한테 사기 당했어요. (둔포 사람은 이름만 들으면 아는 횟집이에요.) 같이 다른가게 동업을 하게 되었어요. 상황이 코로나로 인해 영업제한기간이 길어지고 다른가거 차린 곳이 수익이 안나는 기간이 길어졌어요. 그러니 둔포횟집 사장님이 본인 지분 팔고 싶다는 얘기를 계속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랑 협의 끝에 가게 대표자 명의를 남편으로 바꾸고 지분 넘겨받기로 한날 잠수타신거에요. 세금 때문에(탈세목적인듯) 그러신듯 한데 넘 짜증나서 잠도 안오네요. 그동안 그분 인성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ㅡㅡㅡㅡㅡㅡㅡ 아르바이트생들 하도 갑질하고 괴롭혀서 소셜에 욕 장난 아니고 덕분에 한국인 알바 못구해서 외국인 알바만 고용하고 외국인 알바도 못구해서 부부가 직접한다는 소문도 있고 수족관 관리도 사장님이 못해서 겉보기는 수족관이 깨끗한데 회 좋아하거나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은 뭔가 맛이 이상하다 느낄 정도라서 계속 컴플레인 들어오는데 주변에 지인들도 많고 거의 하나뿐인 횟집이라 장사가 잘되나봐요.
둔포 횟집사장님한테 사기
(둔포 사람은 이름만 들으면 아는 횟집이에요.)
같이 다른가게 동업을 하게 되었어요.
상황이 코로나로 인해 영업제한기간이 길어지고
다른가거 차린 곳이 수익이 안나는 기간이 길어졌어요.
그러니 둔포횟집 사장님이 본인 지분 팔고 싶다는 얘기를
계속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랑 협의 끝에
가게 대표자 명의를 남편으로 바꾸고
지분 넘겨받기로 한날
잠수타신거에요.
세금 때문에(탈세목적인듯) 그러신듯 한데
넘 짜증나서 잠도 안오네요.
그동안 그분 인성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ㅡㅡㅡㅡㅡㅡㅡ
아르바이트생들 하도 갑질하고 괴롭혀서
소셜에 욕 장난 아니고
덕분에 한국인 알바 못구해서
외국인 알바만 고용하고
외국인 알바도 못구해서 부부가 직접한다는 소문도 있고
수족관 관리도 사장님이 못해서
겉보기는 수족관이 깨끗한데
회 좋아하거나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은
뭔가 맛이 이상하다 느낄 정도라서
계속 컴플레인 들어오는데
주변에 지인들도 많고
거의 하나뿐인 횟집이라 장사가 잘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