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찰들 너무합니다.

헿헿헿2021.08.25
조회714

지난 2월 말경 강원도 평창경찰서 경찰관에게 전화를받았습니다. 제정보가 보이스피싱 대포통장에 이용되엇다햇습니다. 처음엔 이전화자체가 보이스피싱이아닐까싶어 대수롭지않게들엇습니다. 근데 점점 사태가심각한거같았고. 저에게 집주소를 물었습니다. 저는그당시 이사온지얼마되지않은 상태엿고. 저를 조사해야해서 평창에제가갈수 없으니 평창에서 여길오겠다하며 집주소를 알려달라하여 호수를 제외한 집주소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랫더니 그날이 금욜이엿는데 월욜에다시연락을 쥬겟다하고 끊엇습니다. 끊고나서 주변지인에게물어보니 보이스피싱같다고들했습니다. 주소를 물어보고 그주소대로 찾아와서 납치한다고하는 수법도잇다하여 저는 혼자살고잇기때문에 무서웟습니다
근데 월욜이 되고 며칠이지나도 연락이없엇습니다
그래서 아.. 보피엿구나 하고 찾아오지도않앗기에 잊고지냇습니다


그러던 8월초 갑자기 그경찰이라며 다시전화가뜬금없이
왓습니다. 그사건으로 조사해야한다며 뜬금없는 태도에 너무화가낫습니다. 사과는 커녕 제가너무화가난나머지 조사에응하지않겟다햇더니 그럼 저를 피의자 취급하겠다 라는 협박을 받았습니다. 저에게그때 주소를 물어봐 제가 너무두려웟다 라고말햇더니 주소를 물어본건 제가 등록된주소랑 일치하는지확인하기위해서물은거라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 이사온지얼마되지않앗고 주소이전도하지않은 상태엿습니다. 이런경찰의태도에너무화가났고. 피의자 취급하겟다는말에 어이가없어 조사받고싶지않아 제가 사는 강북경찰서로 옮기면 그 사람에게 조사는 받겟다햇습니다.


그래서 어제강북경찰서에서 연락이 왓고. 조사에 응햇습니다. 근데 저는 분명히 대포통장이라들엇는데 조사받다보니 해피머니였습니다. 왜탈퇴를여지껏 하지않앗냐며 의심햇습니다. 저는 해피머니인것도 그날 처음듣는것이엿기때문에 어떤것도 할수없엇습니다. 참고인신분으로 조사를 받는것인데 이러한태도에너무화가낫습니다. 육개월만에 연락다시받은거고 처음그경찰이 보피인줄알앗다고그랫더니 되려 그 수사관읔 요즘 보피사건이워낙마나서바쁘니까요 라면서 팔은 안으로굽더군요. 이거는 참겟습니다. 하지만 해피머니가입절차를 그 경찰관이확인해보니 본인 핸드폰인증이 필요하다고 저에게 말을 하니. 옆에서 놀고잇던 다른 수사관이 저에게 되려. 본인이한거맞네~핸드폰인증이필요한데 그걸 본인아니면 누가하겟어?라면서 비꼬앗습니다
저는 그말과 그태도에 너무화가낫습니다

마지막 조사가끝나기전 그 경찰이 해피머니에 탈퇴하지않아서 또일이발생하면 피의자로 조사하겟다 라고하더군요
처음전화온게 2월이엿는데. 정확히 해피머니라고말해주지않고 어떻게제가대응해야하는지 말해주지않고 왜육개월뒤에서야전화하냐햇더니, 아이피추적하는데 육개월걸렷는디 어떻게하라고요? 라고말한 그 경찰관태도또한 너무화가납니다.

옆에서핸드폰이나 보고잇다가 한수 거들던 그경찰관또한
그러한 태도. 우리나라경찰들 하나같이왜이러는건지 가만히잇을 문제가아닌거같네요


게다가 조사받고온날 제가 밤늦게 보피문자받앗던기억이나서 날이밝고나서 그 강북경찰서 경찰관에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랫더니 평창경찰서담당자에게 보내라는 문자받앗습니다 우리나라경찰들 다들 하나같이 이러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