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은 아름다운것이지여..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것이 惡을 지향하는 성이라고 한다면 그건 더 이상 아름다운것이 아니겠지요.. 종교적인 측면에서 성을 이야기 한다면.. 창세기 1장 28절에 보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주관하라'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죠.. '여기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은 개인완성을 한후 참가정을 이루어라' 라고 해석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생식기는 인간에게서도 모든 생물에게서도 각자의 종족을 번성 시킬려는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고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생식기를 가장 소중하게 만드셨을거라고 예상됩니다.. 생각해 보십쇼.. 아담,해와를 만들고 그 두 자녀들이 하나님허락아래 서로 사랑하고 번식했더라면 하나님이 어찌 그둘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안보고 싶어하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오관과 정신을 생식기로 다 투입시키셨겠죠.. 그래서 인간의 3대 욕구(잠,음식,성욕)중 성욕 만큼 주관하기 힘든것도 없을겁니다.. 아담,해와가 타락학 결정적인 이유는 하나님이 아담,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살게하시사 때가 되면 축복을 내리셔 짝지어 주실려고 했건만.. 고만 이x들이 뱀유혹때문에 서로 눈맞아서 축복 받기전에 추월을 해버린게 아니겠습니까... 대강 이때는 소생과 장성기이 사이이기때무네 우리 나이로는 대략 15~18세로 볼수있져.. 글구 이때는 도덕시간에 배우길 사춘기라고도 하고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사춘기에 떨어지는 낙엽에 흐느껴운다는것 처럼 감성이 솟아 오르는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순결은 하나님의 한이지요.. 하나님은 우리들이 순결을 지켜서 한사람에게 줌으로써 참가정을 이루어서 사는걸 보시면서 '내 다이루었노라' 라고 할수있는것이지 아닐까 해석해봅니다.. 내가 늘 순결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니가 만약에 차를 갖게 된다면, 새차를 가지고 십냐? 아니면 수십번 거치다 온 중고차 쓰고십냐?'라고 묻습니다.... 고로면 answer을 당연히 새차지요..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한사람을 베필로 평생을 동반자로 살아갈거면 새차처럼 좋은몸,정신을 가진사람하고 함께하고싶지.. 이여자 저남자 만나면서 과거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겠습니까? 어디까지나 性을 함부로 하는건 도덕적인 법규에 위반하므로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데 두표요.. 요즘은 너나 할것 없이 고등학교 졸업하기전에 한번쯤 관계를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뿐 아니라.. 이미 문란해진 사회문화와 어린아이들에게 인식 시켜줄 순결과 관련된 도덕성에 대한 중점이 소흘시 되어왔기때문에 맨날 테레비에서 이효리나 브리트니 스피어같은 섹스를 어필한 그런 문란한 사회풍토가 조성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성을 사고 팔고 하는 요놈의 세상.... 보는 사람은 좋겠지만.. 전반적으로 나아가야할 사회적 추세를 보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짓이지요.. 성에 대한 관념이 깨지고 도덕적인 관점이 하나씩 깨지기 시작하면 너나 나나 범죄자가 되면 그때는 인류 멸망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꼭 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문란한 시대에 혼자 스스로 어려운 길을 걷느데.. 얼마나 멋있습니까~~ 마치 이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만큼이나 멋있는 사람이 될수있는 지름길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고대 로마시인 유베날리스의 말처럼 우리 인생 지대로 살아봅시다...
性은 아름다운 것이다..ㅎㅎ 오랜만
性은 아름다운것이지여..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것이 惡을 지향하는 성이라고 한다면
그건 더 이상 아름다운것이 아니겠지요..
종교적인 측면에서 성을 이야기 한다면.. 창세기 1장 28절에 보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주관하라'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죠..
'여기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은 개인완성을 한후 참가정을 이루어라'
라고 해석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생식기는 인간에게서도 모든 생물에게서도 각자의 종족을 번성
시킬려는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고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생식기를 가장 소중하게 만드셨을거라고 예상됩니다..
생각해 보십쇼.. 아담,해와를 만들고 그 두 자녀들이 하나님허락아래 서로 사랑하고
번식했더라면 하나님이 어찌 그둘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안보고 싶어하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오관과 정신을 생식기로 다 투입시키셨겠죠..
그래서 인간의 3대 욕구(잠,음식,성욕)중 성욕 만큼 주관하기 힘든것도 없을겁니다..
아담,해와가 타락학 결정적인 이유는 하나님이 아담,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살게하시사
때가 되면 축복을 내리셔 짝지어 주실려고 했건만.. 고만 이x들이 뱀유혹때문에
서로 눈맞아서 축복 받기전에 추월을 해버린게 아니겠습니까...
대강 이때는 소생과 장성기이 사이이기때무네 우리 나이로는 대략 15~18세로 볼수있져..
글구 이때는 도덕시간에 배우길 사춘기라고도 하고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사춘기에 떨어지는 낙엽에 흐느껴운다는것 처럼 감성이 솟아 오르는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순결은 하나님의 한이지요..
하나님은 우리들이 순결을 지켜서 한사람에게 줌으로써 참가정을 이루어서
사는걸 보시면서 '내 다이루었노라' 라고 할수있는것이지 아닐까 해석해봅니다..
내가 늘 순결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니가 만약에 차를 갖게 된다면, 새차를 가지고 십냐? 아니면 수십번 거치다 온 중고차 쓰고십냐?'라고 묻습니다.... 고로면 answer을 당연히 새차지요..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한사람을 베필로 평생을 동반자로 살아갈거면 새차처럼 좋은몸,정신을 가진사람하고 함께하고싶지.. 이여자 저남자 만나면서 과거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겠습니까? 어디까지나 性을 함부로 하는건 도덕적인 법규에 위반하므로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데 두표요..
요즘은 너나 할것 없이 고등학교 졸업하기전에 한번쯤 관계를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뿐 아니라..
이미 문란해진 사회문화와 어린아이들에게 인식 시켜줄 순결과 관련된 도덕성에 대한 중점이 소흘시 되어왔기때문에 맨날 테레비에서 이효리나 브리트니 스피어같은 섹스를 어필한 그런 문란한 사회풍토가 조성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성을 사고 팔고 하는 요놈의 세상.... 보는 사람은 좋겠지만.. 전반적으로 나아가야할 사회적 추세를 보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짓이지요.. 성에 대한 관념이 깨지고 도덕적인 관점이 하나씩 깨지기 시작하면 너나 나나 범죄자가 되면 그때는 인류 멸망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꼭 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문란한 시대에 혼자 스스로 어려운 길을 걷느데..
얼마나 멋있습니까~~ 마치 이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만큼이나 멋있는 사람이 될수있는 지름길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고대 로마시인 유베날리스의 말처럼
우리 인생 지대로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