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딱 마흔 되니까 어린 여자들이 너무 이뻐 보이고 부럽네요. 이전에는 예쁘거나 날씬하거나 똑똑하거나 한 애들이 부러웠거든요. 그런데 이제 못생겼든 이쁘든 어리면 이쁘고 너무 풋풋해보여요. 어린거 자체가 너무 예뻐보이네요. 참... 세월이 야속하네요^^ 나이든 여자들 중에도 미인들이 있지만 이쁘다가 아니라 "예뻤었구나."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평범하지만 가끔 이쁘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나도 저럴 때 있었는데... 아줌마로써의 삶도 받아 들여야죠. 몸과 마음의 건강에 신경쓰면서 아름답게 늙어가야 겠어요.
마흔 되니까 어린 여자애들이 부러워요
나이든 여자들 중에도 미인들이 있지만 이쁘다가 아니라 "예뻤었구나."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평범하지만 가끔 이쁘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나도 저럴 때 있었는데... 아줌마로써의 삶도 받아 들여야죠. 몸과 마음의 건강에 신경쓰면서 아름답게 늙어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