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보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이 아주 많이 보인다. 20대 초반부터 40대 후반 분들로 보이는 사람들까지 많이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도서관의 학생들 수는 점점더 많아 질것으로 보인다. 불황의 여파가 취업난으로 이어졌고 결국 그들은 설자리 없이 더 좋은 스펙을 얻기위해 공부에 전념 하고 있는 것 이다.
조선시대로 따지면 선비같은 존재다. 밤낮으로 공부에만 매진하며 과거에 급제 하기위해 가세가 기울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던 조선 선비들. 과거에 뜻이 없어도 청렴으로 일관했던 선비들
국왕이 잘못된길을 걸어가면 서슴없이 궐앞으로 나아가 자신의 목을 내놓았던 강직했던 선비들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다름아닌 선비였다고 한다.
지금 공부하는 사람들과 선비의 차이 점이 있다면 지금의 사람들은 더 절박하다는 것이다.
현재 국회는 민심부끄러운 줄 모르고 패싸움이나 하고 있고 당과당의 자존심 때문에 민초들은 썩은 고무마 처럼 말라 비틀어져 가고있는데도 정작 국회 의원분들 께서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싸움 스킬 올리는데만 열중하고 있다.
이분들 전쟁나서 나가 싸우라고 하면 정말 일당 백은 할 분들이 아닌가 정말 대한민국은 강국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우리 젊은 민초들의 꿈은 부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다만 한가지가 있다면 취업이다. 내 직장 잡아서 결혼하고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소망이고 바람이다.
가령 취업희망자들이 너무 눈이 높다는 말이 나온다. 허나 중소기업에 들어간다고 치자 하지만 대기업의 횡포와 권렵앞에 우후죽순처럼 무너지는 중소기업 , 70,80년대 이후 현대와 삼성처럼 커진 거대 기업을 본적 있는가? 없다. 이런 불안감 때문과 패배자라는 감정때문에 기피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현실은 늘 신념을 무너지게 한다. 하지만 희생않고 서야 어찌 신념을 지켜 나갈 수 있겠는가
참으로 지켜내기 힘든 말이다. 지금 이 현실이 안타까운 희생만 키워나가도 결국 우리는 살아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더 낳은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조선시대로 가고 있는 2009 대한민국
요즘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보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이 아주 많이 보인다. 20대 초반부터 40대 후반 분들로 보이는 사람들까지 많이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도서관의 학생들 수는 점점더 많아 질것으로 보인다. 불황의 여파가 취업난으로 이어졌고 결국 그들은 설자리 없이 더 좋은 스펙을 얻기위해 공부에 전념 하고 있는 것 이다.
조선시대로 따지면 선비같은 존재다. 밤낮으로 공부에만 매진하며 과거에 급제 하기위해 가세가 기울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던 조선 선비들. 과거에 뜻이 없어도 청렴으로 일관했던 선비들
국왕이 잘못된길을 걸어가면 서슴없이 궐앞으로 나아가 자신의 목을 내놓았던 강직했던 선비들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다름아닌 선비였다고 한다.
지금 공부하는 사람들과 선비의 차이 점이 있다면 지금의 사람들은 더 절박하다는 것이다.
현재 국회는 민심부끄러운 줄 모르고 패싸움이나 하고 있고 당과당의 자존심 때문에 민초들은 썩은 고무마 처럼 말라 비틀어져 가고있는데도 정작 국회 의원분들 께서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싸움 스킬 올리는데만 열중하고 있다.
이분들 전쟁나서 나가 싸우라고 하면 정말 일당 백은 할 분들이 아닌가 정말 대한민국은 강국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우리 젊은 민초들의 꿈은 부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다만 한가지가 있다면 취업이다. 내 직장 잡아서 결혼하고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소망이고 바람이다.
가령 취업희망자들이 너무 눈이 높다는 말이 나온다. 허나 중소기업에 들어간다고 치자 하지만 대기업의 횡포와 권렵앞에 우후죽순처럼 무너지는 중소기업 , 70,80년대 이후 현대와 삼성처럼 커진 거대 기업을 본적 있는가? 없다. 이런 불안감 때문과 패배자라는 감정때문에 기피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현실은 늘 신념을 무너지게 한다. 하지만 희생않고 서야 어찌 신념을 지켜 나갈 수 있겠는가
참으로 지켜내기 힘든 말이다. 지금 이 현실이 안타까운 희생만 키워나가도 결국 우리는 살아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더 낳은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대한 민국 대통령님 및 국회 재직자 여러분들 어려운 부탁아니까요 제발 싸우지좀 마세요
초등학생도 싸우다가 금새 화해 하는데 이거 몇년입니까?
왜이래요? 아마추어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