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달이 뜨는 강 - 김소현,나인우 남주 배우 병크 터지고 다 찍어가던 촬영분을 엎고 남주 배우까지 다시 섭외한 달뜨강(당시 시청자들은 새로 교체된 배우가 대본 들고 대놓고 찍어도 이해해준다고 할 정도)근데 생각보다 캐릭터에 넘나 찰떡이었고힘들게 찍은만큼 반응도 좋았고 둘 케미가 좋았음2. 괴물 - 신하균, 여진구 올해 장르물 중 최고였던 괴물갓벽할정도로 탄탄한 케미와 서사가 압권인 드라마연기 못하는 배우가 없다는 소리가 들릴정도로이 작품은 확실히 하길 잘했다 생각들게 함3. 빈센조 - 송중기,전여빈,곽동연 빈센조는 모든 배우들이 열심히하고 매력적으로 뽑냈다고 생각세 배우는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연기를 보여줌 특히 곽동연은 극 중 악역이지만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잘 끄집어 냈다고 생각함4. 오월의 청춘 - 이도현, 고민시시대상 슬프고 아픈 역사를 그저 미디어가 아닌잘 느껴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함그 시대에 살진 않았지만 보면서 감정이입이 돼서내 가족이, 내 친구가 저런 상황일까봐 가슴 졸이며 봄 6. 악마판사 - 지성, 진영 지성은 뭐 ...역시나 지성이었고갠적으로 진영의 연기력을 다시 보게 됨아이돌이라고 해서 방영 전 부정적인 시선이 있었지만드라마 보면서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걸 알려줌 162
올 해 드라마 하길 잘했다 싶은 배우들
1. 달이 뜨는 강 - 김소현,나인우
남주 배우 병크 터지고 다 찍어가던 촬영분을 엎고
남주 배우까지 다시 섭외한 달뜨강
(당시 시청자들은 새로 교체된 배우가
대본 들고 대놓고 찍어도 이해해준다고 할 정도)
근데 생각보다 캐릭터에 넘나 찰떡이었고
힘들게 찍은만큼 반응도 좋았고 둘 케미가 좋았음
2. 괴물 - 신하균, 여진구
올해 장르물 중 최고였던 괴물
갓벽할정도로 탄탄한 케미와 서사가 압권인 드라마
연기 못하는 배우가 없다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이 작품은 확실히 하길 잘했다 생각들게 함
3. 빈센조 - 송중기,전여빈,곽동연
빈센조는 모든 배우들이 열심히하고
매력적으로 뽑냈다고 생각
세 배우는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연기를 보여줌
특히 곽동연은 극 중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잘 끄집어 냈다고 생각함
4. 오월의 청춘 - 이도현, 고민시
시대상 슬프고 아픈 역사를 그저 미디어가 아닌
잘 느껴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그 시대에 살진 않았지만 보면서 감정이입이 돼서
내 가족이, 내 친구가 저런 상황일까봐 가슴 졸이며 봄
6. 악마판사 - 지성, 진영
지성은 뭐 ...역시나 지성이었고
갠적으로 진영의 연기력을 다시 보게 됨
아이돌이라고 해서 방영 전 부정적인 시선이 있었지만
드라마 보면서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걸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