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만나면 잼있을 것 같은 두 캐릭터

ㅇㅇ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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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시 뉴스 간판 앵커 이화신(조정석)

&

병크력 쩌는 연예인 한세계(서현진)








평생 마주칠일 없다가 국세청 행사에서 처음만남

 


표창 받으러 단상 위로 올라간 남주 보는 여주






 

깐족거리는거 세상 잘함



 

 

(빡침)





 


그렇게

서로 환멸도 좀 하다가






 

 


요래 저래 티켝태격 하다가

서로한테 호감도 좀 느낌






 


술먹고 밤 늦게 찾아와서 괜히 시비트는 남주가




 


그 다음날 자꾸 생각 나고요?





 


왜 상처투성이 얼굴로 뉴스 진행을 하는지





 


넘나 궁금하네요;; 

어디서 쌈박질이라도 했는지






 


다음으로 (갑분) 여주랑 재벌 누구누구의 결혼 소식 전해야 하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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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딕션파티 티키타카 오지고 귀에서 피나는

혐관 로코물로 얼매나 찰떡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