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조여서 양복 입기 싫다는 최민수를 단번에 설득시킨 아내의 말

ㅇㅇ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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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에게 깔끔한 양복을 입으라는 아내 강주은





 


최민수 : 양복은 목을 콱 조이는데.... (입기싫어....)






 


찌릿












 

 


강주은 : 내 손으로 조이는 것보다 낫지?! ^-^







 

 


ㄷㄷㄷㄷㄷㄷㄷㄷ








 

 



롸잇?








강주은 : 선택하세요~~ 







 

 

결국 양복으로 갈아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으로 조이는 것보다 낫지 하는데

말투도 진짜 조곤조곤하게 얘기해서 더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