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신고 후 경찰에게 보복으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되고 가족이 협박받고 있습니다 네이트판이나 보배드림에도 글을 올렸으나 화제가 되지 못해 굉장히 답답하고 후회되며 자살충동도 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 아이를 모른체할걸 괜한 짓을 하여 제 가족들을 위험에 빠뜨린것 같아 눈물만 납니다 법보다 주먹이라는 말이 뼈저리게 통감됩니다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심한 복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글 쓰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ᆢ 1편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365262/ 2편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4619282/ 네이트판 글 https://m.pann.nate.com/talk/360861680 정신병원에서 퇴원한지 10일이 좀 넘었는데 너무 독한 약을 많이 먹어 하혈과 각혈도 내내 했고 경찰과 연락하고 있는지 퇴원 이후 그 아이의 가족들이 저를 감시하러 오고 의견을 여쭈니 응급입원에서 행정으로 바꿔 장기입원 시키려는 계획이었던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아이를 보게 될 때마다 문의를 하니 눈엣가시로 본듯 싶습니다 보호소 내부는 끔직하게 열악했고 입원 환자들에게 고함을 치고 약에 취하게 하여 멍한 상태로 배회하며 복도에 앉아 땅만 처다보는 충격적인 광경 뿐이었고 반드시 입원이 필요한 사람도 보였으나 사연이 있어 온 듯한 분도 계셨습니다 말이 잘 통하고 다시는 들어오지 말라며 배웅해주셨고 나가고 싶다고 이야기한 분도 있었어요 병원 내부에서는 일단 독방에 집어넣고 별별 핑계를 대며 약만 강요했고 휴대폰은 절대 주지 않고 보호자나 인권위와 연락을 요구해도 의사 허가 , 코로나 검사결과 운운하며 새벽4시즘 들어가서 저녁7시에 나왔어요 그때 보호자와 연락해서 나갈수 있다고 ᆢ 그런데 그때는 인권위도 연락이 안 되고 담당의는 퇴근하여 하루를 더 있으라고 하는데 말이 계속 바뀌고 시간을 지체하니 이러다간 못 나가겠다 싶어 보호자를 불러 빠져나왔어요 그러니 다음날 제 가족들의 집에 찾아가 무언으로 대문을 치고 벨을 누르며 위협을 했다고 합니다 경찰이나 그 가족으로 의심되는게 제가 공공기물인 세면대를 파손후 자진신고한 뒤 이야기를 들어달라며 울었는데 보호자를 이야기하지 못해서 출동한 남자 경위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낼수 있다고 중얼거렸고 동사무소 직원에 학교 동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권사무소와 상담한 이후 형사과에서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전화가 오고 인권사무소 등기를 받고 경찰편만 드는 조사관과 상담을 끝낸 뒤 또다시 가족들의 집에 누군가 찾아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 또한 병원 내 독한 약과 스트레스로 심한하혈 및 손목을 칼로 긋거나 배를 찌르는 등의 피해망상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ᆢ 1일 먹은게 이정도니 3일 응급이었다면 의사 판단 하에 장기입원이 되었을듯 합니다 집에와서 보니 약으로 폐인이 되고 있더라구요 ᆢ 치료가 아닌 감금 수용소였지요 그리고 병원에서 치료비를 요구하는 전화가 왔고 5만원중 3만원을 환급해주는데 코로나비용이 있다고 해서 나는 그곳의 검사를 모두 거부했는데 코로나는 무조건 해야되고 그러지않으면 나갈수 없다고 강요해서 한 건데 왜 비용이 나오냐 물으니 대답을 회피하고 이름도 숨겼습니다 답답해서 서울 경찰청에 전화도 했는데 경남쪽으로 하라고 떠넘겼고 182 직원과도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아동학대 피해자로서 괴로워하는 아이를 도와주고 싶었는데 ᆢ 실상은 저를 괴롭힌 가해자들이 경찰이 되어 다시 저 같은 아이를 방치당하게 하고 나쁜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게 만들고 있는 현실이 참담하고 제 바보같은 행동이 너무 한심하고 눈물만 납니다ᆢ 죽고 싶어요 ᆢ 아이 아버지가 부동산을 운영하는데 양산 관내에서 크게 영향력이 있는지 저를 도와주는 분들에게 압력을 넣어 상담선생님을 그만두게 하고 공무원 선생님이 말을 더듬고 제 전화를 안 받으셨어요 ᆢ 다른 분들도 외압을 받은건지 저와 눈을 못 마주치고 손을 떠는걸 기억합니다ᆢ 형사과에서 조사받으러 오라는데 입원때처럼 꼬투리 잡아 장기입원 시킬까봐 너무 무서워요 ᆢ 병원 직원분이 제 사정을 알고 불법 입원이면 타 지역 의사에게 다시 진료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권위 아동센터와도 이야기 해 본 바 크게 도움받지 못할거 같아요 12살 어린아이에요 ᆢ 너무 순하고 똘똘한 아이인데ᆢ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착한 마음씨를 가진 아이입니다 ᆢ 저 역시 그랬고 ᆢ 저를 해하면 그리 했지 남에게 피해주지않고 참아 왔고 그래서 전 자살 고위험군 정신병 환자가 되었는데 날 괴롭히던 애들은 병원에 일하면서 상처 입은 사람들에게 약만 먹이고 있어요 ᆢ 경찰이 되서 제가 문제가 있다고 수갑으로 위협하며 끌고 가고 ᆢ 사람들은 저를 피하고 손가락질 하면서 제가 아이를 도와달라는 걸 들어주지 않아요ᆢ 제가 어릴때 따라다니며 폭행하던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서 지나가던 사람들과 경비아저씨한테 부탁했는데 니가 좋아서 그런 거라고 넘겨서 전 눈에 멍이 심하게 들고 펑펑 울기만 했어요 그 아이가 집에 가기 싫다고 비명지르고 울부짖을때처럼요 그런데 문제부모는 조치하지 않으면서 왜 나를 잡아가고 응급입원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은 신고해도 안 받아주다가 죽어나가게 만드는지 언제나 만만하고 착한 사람들만 희생자인가 ᆢ 목 매서 죽고 싶어요 ᆢ 살 희망도 의욕도 없어요 돈이 많아져도 과거의 억울함과 결핍에서는 영원히 벗어날수 없을것 같아요 2
아동학대 신고 후 경찰에게 보복으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되고 가족이 협박받고 있습니다
네이트판이나 보배드림에도
글을 올렸으나 화제가 되지 못해
굉장히 답답하고 후회되며
자살충동도 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 아이를 모른체할걸
괜한 짓을 하여 제 가족들을 위험에 빠뜨린것 같아 눈물만 납니다
법보다 주먹이라는 말이 뼈저리게 통감됩니다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심한 복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글 쓰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ᆢ
1편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365262/
2편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4619282/
네이트판 글
https://m.pann.nate.com/talk/360861680
정신병원에서 퇴원한지 10일이 좀 넘었는데
너무 독한 약을 많이 먹어 하혈과 각혈도 내내 했고
경찰과 연락하고 있는지
퇴원 이후 그 아이의 가족들이 저를 감시하러 오고
의견을 여쭈니 응급입원에서 행정으로 바꿔
장기입원 시키려는 계획이었던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아이를 보게 될 때마다
문의를 하니 눈엣가시로 본듯 싶습니다
보호소 내부는 끔직하게 열악했고
입원 환자들에게 고함을 치고 약에 취하게 하여
멍한 상태로 배회하며 복도에 앉아 땅만 처다보는 충격적인 광경 뿐이었고
반드시 입원이 필요한 사람도 보였으나
사연이 있어 온 듯한 분도 계셨습니다
말이 잘 통하고 다시는 들어오지 말라며 배웅해주셨고
나가고 싶다고 이야기한 분도 있었어요
병원 내부에서는 일단 독방에 집어넣고
별별 핑계를 대며 약만 강요했고
휴대폰은 절대 주지 않고 보호자나 인권위와
연락을 요구해도 의사 허가 ,
코로나 검사결과 운운하며
새벽4시즘 들어가서 저녁7시에 나왔어요
그때 보호자와 연락해서 나갈수 있다고 ᆢ
그런데 그때는 인권위도 연락이 안 되고
담당의는 퇴근하여 하루를 더 있으라고 하는데
말이 계속 바뀌고 시간을 지체하니
이러다간 못 나가겠다 싶어
보호자를 불러 빠져나왔어요
그러니 다음날 제 가족들의 집에 찾아가
무언으로 대문을 치고 벨을 누르며 위협을 했다고 합니다
경찰이나 그 가족으로 의심되는게
제가 공공기물인 세면대를 파손후 자진신고한 뒤
이야기를 들어달라며 울었는데
보호자를 이야기하지 못해서
출동한 남자 경위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낼수 있다고 중얼거렸고
동사무소 직원에 학교 동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권사무소와 상담한 이후
형사과에서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전화가 오고
인권사무소 등기를 받고 경찰편만 드는 조사관과 상담을 끝낸 뒤
또다시 가족들의 집에 누군가 찾아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 또한 병원 내 독한 약과 스트레스로
심한하혈 및
손목을 칼로 긋거나 배를 찌르는 등의
피해망상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ᆢ
1일 먹은게 이정도니 3일 응급이었다면
의사 판단 하에 장기입원이 되었을듯 합니다
집에와서 보니 약으로 폐인이 되고 있더라구요 ᆢ
치료가 아닌 감금 수용소였지요
그리고 병원에서 치료비를 요구하는 전화가 왔고
5만원중 3만원을 환급해주는데 코로나비용이 있다고 해서
나는 그곳의 검사를 모두 거부했는데
코로나는 무조건 해야되고 그러지않으면 나갈수 없다고 강요해서 한 건데 왜 비용이 나오냐 물으니
대답을 회피하고 이름도 숨겼습니다
답답해서 서울 경찰청에 전화도 했는데
경남쪽으로 하라고 떠넘겼고
182 직원과도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아동학대 피해자로서 괴로워하는 아이를 도와주고 싶었는데 ᆢ
실상은 저를 괴롭힌 가해자들이 경찰이 되어
다시 저 같은 아이를 방치당하게 하고
나쁜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게 만들고 있는 현실이 참담하고
제 바보같은 행동이 너무 한심하고 눈물만 납니다ᆢ
죽고 싶어요 ᆢ
아이 아버지가 부동산을 운영하는데
양산 관내에서 크게 영향력이 있는지
저를 도와주는 분들에게 압력을 넣어
상담선생님을 그만두게 하고
공무원 선생님이 말을 더듬고 제 전화를 안 받으셨어요 ᆢ
다른 분들도 외압을 받은건지 저와 눈을 못 마주치고 손을 떠는걸 기억합니다ᆢ
형사과에서 조사받으러 오라는데
입원때처럼 꼬투리 잡아 장기입원 시킬까봐
너무 무서워요 ᆢ
병원 직원분이 제 사정을 알고
불법 입원이면
타 지역 의사에게 다시 진료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권위 아동센터와도 이야기 해 본 바
크게 도움받지 못할거 같아요
12살 어린아이에요 ᆢ 너무 순하고 똘똘한 아이인데ᆢ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착한 마음씨를 가진 아이입니다 ᆢ
저 역시 그랬고 ᆢ 저를 해하면 그리 했지
남에게 피해주지않고 참아 왔고
그래서 전 자살 고위험군 정신병 환자가 되었는데
날 괴롭히던 애들은 병원에 일하면서
상처 입은 사람들에게 약만 먹이고 있어요 ᆢ
경찰이 되서 제가 문제가 있다고 수갑으로 위협하며 끌고 가고 ᆢ
사람들은 저를 피하고 손가락질 하면서
제가 아이를 도와달라는 걸 들어주지 않아요ᆢ
제가 어릴때 따라다니며 폭행하던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서 지나가던 사람들과 경비아저씨한테 부탁했는데 니가 좋아서 그런 거라고 넘겨서
전 눈에 멍이 심하게 들고 펑펑 울기만 했어요
그 아이가 집에 가기 싫다고 비명지르고 울부짖을때처럼요
그런데 문제부모는 조치하지 않으면서
왜 나를 잡아가고
응급입원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은
신고해도 안 받아주다가 죽어나가게 만드는지
언제나 만만하고 착한 사람들만 희생자인가 ᆢ
목 매서 죽고 싶어요 ᆢ
살 희망도 의욕도 없어요
돈이 많아져도 과거의 억울함과 결핍에서는
영원히 벗어날수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