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취준생 입니다 남자친구는 동갑이구요
사귄지는 일년 조금 넘었어요.. 남자친구랑 친구사이였다가 발전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점점 변하더라구요
일단 자기가 살짝만 불편하면 엄청 찡찡 거리면서 __ __ 거리면서 욕해요.. 예를 들어 길가는 아줌마가 치고 가거나 모르고 부딪히면 사람많은길거리에서 시*년 개*은년 이러면서 뒤돌아서 가시는 아줌마한테 들릴정도로 욕합니다. 그리고 춥거나 덥거나 하면 엄청 찡찡거립니다 조금만 힘들면 저한테 승질내면서 눈빛이 돌변해요.. 그런 모습을 보면 진짜 나도 힘든데 왜 얘만 이러지 이러면서 진짜 울고싶어요
그리고 또 내로남불이 너무 심해요 저희가 서로 장난기가 많아서 장난을 자주치는데 장난이 자기 심기에 조금만 거슬리면 하루종일 삐지던가 욕하면서 승질냅니다.. 근데 저한테 장난치고
기분나빠하는 티내면 또 되려 장난인데 왜그러냐 너도 장난치지 않냐 이러면서 삐지거나 또 승질내요.. 그래서 이제는 아무리 기분나빠도 참으면서 지내는 중 입니다 그러다 너무 힘들고 자존감 떨어져서 남자친구앞에서 울면서 까지 힘들다고 얘기 했는데 미안하다고 하고 바뀌는게 없네요..ㅠ
또 싸울때 남자친구가 욕을 합니다 먼저 시*년아 이러면서 입에 담지 못할말을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말 들으면 기분이 나빠서 욕하지말라고 경고 하는데 말안들으면 저도 화난 감정을 주체 못하고 저도 모르게 똑같이 욕하면서 싸우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남자친구가 잘못한건데도 너도 똑같이 욕했으니까 쌤쌤이다 이런식으로 넘어가요..
근데 컨디션 좋은날에는 정말 잘해주고 착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아직도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고싶은데도 헤어지자고 하면 또 몇일 못가서 다시 만날거같아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런 연애가 정상인가요?
사귄지는 일년 조금 넘었어요.. 남자친구랑 친구사이였다가 발전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점점 변하더라구요
일단 자기가 살짝만 불편하면 엄청 찡찡 거리면서 __ __ 거리면서 욕해요.. 예를 들어 길가는 아줌마가 치고 가거나 모르고 부딪히면 사람많은길거리에서 시*년 개*은년 이러면서 뒤돌아서 가시는 아줌마한테 들릴정도로 욕합니다. 그리고 춥거나 덥거나 하면 엄청 찡찡거립니다 조금만 힘들면 저한테 승질내면서 눈빛이 돌변해요.. 그런 모습을 보면 진짜 나도 힘든데 왜 얘만 이러지 이러면서 진짜 울고싶어요
그리고 또 내로남불이 너무 심해요 저희가 서로 장난기가 많아서 장난을 자주치는데 장난이 자기 심기에 조금만 거슬리면 하루종일 삐지던가 욕하면서 승질냅니다.. 근데 저한테 장난치고
기분나빠하는 티내면 또 되려 장난인데 왜그러냐 너도 장난치지 않냐 이러면서 삐지거나 또 승질내요.. 그래서 이제는 아무리 기분나빠도 참으면서 지내는 중 입니다 그러다 너무 힘들고 자존감 떨어져서 남자친구앞에서 울면서 까지 힘들다고 얘기 했는데 미안하다고 하고 바뀌는게 없네요..ㅠ
또 싸울때 남자친구가 욕을 합니다 먼저 시*년아 이러면서 입에 담지 못할말을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말 들으면 기분이 나빠서 욕하지말라고 경고 하는데 말안들으면 저도 화난 감정을 주체 못하고 저도 모르게 똑같이 욕하면서 싸우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남자친구가 잘못한건데도 너도 똑같이 욕했으니까 쌤쌤이다 이런식으로 넘어가요..
근데 컨디션 좋은날에는 정말 잘해주고 착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아직도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고싶은데도 헤어지자고 하면 또 몇일 못가서 다시 만날거같아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