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과 공산주의는 똑같은 모습으로 진행하고 있다.

ㅇㅇ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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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에 노동자에 대한 착취가 심해지자 나온 것이 공산주의이고 노동자들의 인권과 평등을 위해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만든게 공산주의국가들이다. 그 당시 공부 좀 했다고 하는 똑똑한 사람들은 전부 다 공산주의 공부했다.

그래서 지금 니들이 봤을 때 공산주의국가들이 평등한 나라, 평등한 세상이고 모두에게 똑같은 평등을 제공하냐?

평등, 듣기에 참 좋은 그럴싸한 단어인데 그런 그럴싸한 단어와 그럴싸한 이론을 토대로 만든 공산주의국가들이 평등하냐?

페미니즘이 지금 정확히 똑같은 길을 걷고 있다. 여성들의 권리를 외치며 양성평등을 위한다고 말하는데 걔네들이 여성이란 특권계층을 만드는 것말고 정말 평등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하고 있냐?

중세유럽사회에서 가톨릭 사제들이 왕과 귀족들이 권력을 양분한 것처럼 정치인들과 페미니스트들이 권력을 양분하려 하는 모습 밖에 안보이는데? 니들이 보기에는 페미니스트들이 평등을 위해 하는 일이 뭐가 있는 것처럼 보이냐? 여성을 위한다고 말하면서 성범죄자 박원순을 변호하기 위해 여성피해자에게 피해호소인 같은 단어나 만들면서 범죄자 변호해주는 짓이 정말 양성평등이냐?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다. 페미니스트들은 공산주의사회의 공산당원들처럼 권력을 얻기 위해 평등 같은 듣기 좋은 단어를 이용해먹는 것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