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저는 술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와이프 술먹는걸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회사사람들과 술을 먹으면 너무 취해서 들어옵니다.
어찌어찌 들어오신하는데 흔히 떡이된다하죠 그럴때가 종종있어서 많이 다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회사사람들이랑 술을 먹겠다고 하는데 오늘은 다른 사람들이랑 먹는다라구요 이사람들은 술 많이 안마시니 적당히 먹고 들어가겠다 해서 알았다 했는데..
10시가 넘어서도 전화 한통 없길래 전화를 해보니까 이제 나와서 택시타고 갈꺼다 라고 하더군요 근데 또 11시가 넘도록 안오길래 전화하니까 딴곳에서 술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화를내며 따졌죠 무슨소리냐 지금 코로나인데
늦게까지 술파는곳이 어디있냐고 화를내니 있다고 계속 우기는겁니다.짜증이 너무나서 그냥 끊었는데 12시가 넘도록 안들어 오네요 다시 전화를 했죠 이번엔 한번에 안받습니다. 여러통하니까 받더니 전화온줄 몰랐다며 지금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니가 들어오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 하고 끊고 기다리는데..2시 다되서야 들어오더니..그냥 침대에 가서 기절 하더군요..
너무 화도 나는데 순간 핸드폰이 보이더라구요 핸드폰 통화내역과 통화녹음을 들어봤는데..
하.. 저한테 마신다는 사람들이 아니었고 제가 싫어했던 무리들이랑 술을 마셨던거더라구요 장소는 직장동료집..
근데 더 충격적인건 사람들 다 헤어졌는데 와이프혼자서 혼자사는 남자동료집에 술마시러 다시 간거였더라구요..(통화녹음으로 확인)
일단 모바일이라 여기까지만 쓰는데 이거 외도라고 말해도 되는거겠죠?
이거 외도 맞는거죠?
그래서 와이프 술먹는걸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회사사람들과 술을 먹으면 너무 취해서 들어옵니다.
어찌어찌 들어오신하는데 흔히 떡이된다하죠 그럴때가 종종있어서 많이 다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회사사람들이랑 술을 먹겠다고 하는데 오늘은 다른 사람들이랑 먹는다라구요 이사람들은 술 많이 안마시니 적당히 먹고 들어가겠다 해서 알았다 했는데..
10시가 넘어서도 전화 한통 없길래 전화를 해보니까 이제 나와서 택시타고 갈꺼다 라고 하더군요 근데 또 11시가 넘도록 안오길래 전화하니까 딴곳에서 술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화를내며 따졌죠 무슨소리냐 지금 코로나인데
늦게까지 술파는곳이 어디있냐고 화를내니 있다고 계속 우기는겁니다.짜증이 너무나서 그냥 끊었는데 12시가 넘도록 안들어 오네요 다시 전화를 했죠 이번엔 한번에 안받습니다. 여러통하니까 받더니 전화온줄 몰랐다며 지금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니가 들어오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 하고 끊고 기다리는데..2시 다되서야 들어오더니..그냥 침대에 가서 기절 하더군요..
너무 화도 나는데 순간 핸드폰이 보이더라구요 핸드폰 통화내역과 통화녹음을 들어봤는데..
하.. 저한테 마신다는 사람들이 아니었고 제가 싫어했던 무리들이랑 술을 마셨던거더라구요 장소는 직장동료집..
근데 더 충격적인건 사람들 다 헤어졌는데 와이프혼자서 혼자사는 남자동료집에 술마시러 다시 간거였더라구요..(통화녹음으로 확인)
일단 모바일이라 여기까지만 쓰는데 이거 외도라고 말해도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