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추반

ㅇㅇ2021.08.27
조회37
향신료 팍팍팍 들어간 마라탕 추
적당히 맵고 사골국물 베이스의 느낌 강한 마라탕 반

나는 중국에서 직접 먹은 향신료 듬뿍 마라탕이 너무 그리움.. 한국에선 신룽푸? 마라탕 체인이 젤 비슷한거같은데 암튼 초피 많이 넣어서 그냥 매운맛뿐 아니라 얼얼~한맛 강한 제대로된 마라소스를 원해 근데 한 2년전에 마라탕 막 뜰 때에 비해서 최근엔 너무 한국화? 된건지 자극적인 향신료 맛이 점점 빠지는 느낌임.. 정향 팔각 계피 강황 육두구 쯔란 등등 향신료 엄청 넣은게 좋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