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고3이고 원래 생각하던 진로는 간호사, 생명공학 뭐 이런 쪽이야 그런데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오디션 보고 싶은데 연기를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어서 학원을 다녀야하나 싶은데 시기가 한창 입시로 바쁜 시기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아빠가 내가 간호사 되는걸 원하지 않아서 간호사가 아닌 생명공학을 찾게 된거였고.. 처음엔 진심으로 간호사가 되고 싶었는데 자꾸 내가 간호학과 간다는 거로 뭐라 하니까 되고싶다는 마음도 사라진지 오래야.. 아무튼 배우가 되고 싶은데 그러려면 학원을 다녀야하고 그러기 위해선 엄마 아빠한테 말해야하잖아.. 근데 우리 아빠가 평소에 남 깎아내리면서 말하고 그걸 개그라고 생각해 그래서 내가 말하면 뭐만하면 시도때도 없이 내가 배우 되고 싶다고 비웃고 뭐라 할 거 같아서 말을 못 하겠어.. 나 어떻게 해야될까 대학은 일단 가고 그 뒤에 정할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엄마 아빠한테 말해야될까..?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 있을까 제발 조언 부탁할게
고3인데 배우가 되고싶어
말 그대로 고3이고 원래 생각하던 진로는 간호사, 생명공학 뭐 이런 쪽이야 그런데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오디션 보고 싶은데 연기를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어서 학원을 다녀야하나 싶은데 시기가 한창 입시로 바쁜 시기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아빠가 내가 간호사 되는걸 원하지 않아서 간호사가 아닌 생명공학을 찾게 된거였고.. 처음엔 진심으로 간호사가 되고 싶었는데 자꾸 내가 간호학과 간다는 거로 뭐라 하니까 되고싶다는 마음도 사라진지 오래야.. 아무튼 배우가 되고 싶은데 그러려면 학원을 다녀야하고 그러기 위해선 엄마 아빠한테 말해야하잖아.. 근데 우리 아빠가 평소에 남 깎아내리면서 말하고 그걸 개그라고 생각해 그래서 내가 말하면 뭐만하면 시도때도 없이 내가 배우 되고 싶다고 비웃고 뭐라 할 거 같아서 말을 못 하겠어.. 나 어떻게 해야될까 대학은 일단 가고 그 뒤에 정할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엄마 아빠한테 말해야될까..?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 있을까 제발 조언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