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강쥐한테 배변훈련 시킨다고 하는게
제눈엔 동물학대 같애서 여기 글올려봅니다~!
이것때매 지금 이틀간 집에 큰소리가 오가네요ㅜ
첨에 분양 받았을때(4개월)부터 배변패드에 훈련시켰습니다.
똥오줌 다 잘 가리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죵.
근데 어느 순간부터 강쥐가 패드를 물어뜯더라고요~!
맞벌이라 마무라랑 저랑 얼집간 아들이 9시 나가서 6시 반쯤 들어오는데,,,
오면 패드를 물어뜯어놨습니다. 혼자 외로워서 긍가 안쓰런 맘이 들더라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집에 사람이 있으나 없으나 물어뜯는 횟수가 늘더라고용.
그래서 배변판에 배변 가리게 하려고 패드를 없애고 판을 깔아났는데 패드에 적응된 개가 잘 가릴리 당연없죵~~
근데 마누라가 어디서 보고 다시 배변 훈련을 다시 시켜야 된다고 3~4개월을 잘 놀던 애를 다시
팬스를 만들어서 가둬놓네요~!
강쥐는 낑낑대고 볼수록 맘이 아픕니다ㅜㅜ
지금 수욜부터 3일째 저렇게 가둬놓고 있는데
팬스 안에서는 배변판에 싸더라구요
근데도 계속 가둬놓길래 오늘 마누라한테 이제 충분하니 팬스에서 당장 꺼내라고햇어요ㅜ
배변훈련이 맞나용?
안녕하세요
시츄 7개월짜리 키우고있는데요~!
마누라가 강쥐한테 배변훈련 시킨다고 하는게
제눈엔 동물학대 같애서 여기 글올려봅니다~!
이것때매 지금 이틀간 집에 큰소리가 오가네요ㅜ
첨에 분양 받았을때(4개월)부터 배변패드에 훈련시켰습니다.
똥오줌 다 잘 가리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죵.
근데 어느 순간부터 강쥐가 패드를 물어뜯더라고요~!
맞벌이라 마무라랑 저랑 얼집간 아들이 9시 나가서 6시 반쯤 들어오는데,,,
오면 패드를 물어뜯어놨습니다. 혼자 외로워서 긍가 안쓰런 맘이 들더라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집에 사람이 있으나 없으나 물어뜯는 횟수가 늘더라고용.
그래서 배변판에 배변 가리게 하려고 패드를 없애고 판을 깔아났는데 패드에 적응된 개가 잘 가릴리 당연없죵~~
근데 마누라가 어디서 보고 다시 배변 훈련을 다시 시켜야 된다고 3~4개월을 잘 놀던 애를 다시
팬스를 만들어서 가둬놓네요~!
강쥐는 낑낑대고 볼수록 맘이 아픕니다ㅜㅜ
지금 수욜부터 3일째 저렇게 가둬놓고 있는데
팬스 안에서는 배변판에 싸더라구요
근데도 계속 가둬놓길래 오늘 마누라한테 이제 충분하니 팬스에서 당장 꺼내라고햇어요ㅜ
팬스에서 빼고 배변판을 깔아났는데 요녀석이 바닥에 그냥 소변을 싸네요ㅜㅜ
마누라가 훈련이 덜됫다며 강쥐를 다시 팬스안에 배변훈련한다고 가둬버렸어요..
전 이게 효과적인 훈련법이 아니라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잿더니 멀아냐며 닥치고 잇으라며
강쥐가둬놓고 방에 들어갔네요ㅜㅜ
이정도면 훈련이 아니고 학대아닌가요???
애견인들의 자문을 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