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아빠는 저 초3때부터 이혼하셨고, 전 중간에 싸우고 욕하고 때리는 것까지 다 보고 자랐습니다
엄마는 저 초6때부터 다른분과 교제하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저도 이제 성인이고 10년째 그 분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새아빠도 본인 가정과 자식이 있으신 분이셨는데 현재는 이혼 상태시고요.
새아빠 성격이 좋을 땐 한없이 잘 해주시는데 본인 기분 안 좋을 땐 매우 폭력적이시고 막말 하시는 성격이에요.
제 어린시절 매번 엄마 아빠 싸우는 것만 보고 자랐는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새아빠와 엄마 싸우는 모습만 보니.. 매사에 부정적이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제가 크고 나서 연애는 많이 안 해봤지만 항상 만나는 사람들 족족 저에게서 문제가 있어서 상대방이 떠나가더라고요. 그럴때마다 전 상실감이 컸고요..
언제 한번 애착유형검사를 해봤는데 회피형과 불안형이 같이 나왔습니다.. 이런 불안정한 가정환경만 바라보고 살던 사람도 안전형으로 바뀔 수 있나요?
전.. 사실 부모님께는 말은 안 했지만 그 과정을 다 보고 자란 저로써 절대 엄마와 같은 삶은 살기 싫어요. 지금도 엄마가 이해가 안 갈 때도 있고요.
만약 미래에 제가 자식을 낳는다고하면 제 자식도 이렇게 크게될까 벌써부터 괜히 두려워요..
애착유형은 바뀔 수 있나요?
저희 엄마 아빠는 저 초3때부터 이혼하셨고, 전 중간에 싸우고 욕하고 때리는 것까지 다 보고 자랐습니다
엄마는 저 초6때부터 다른분과 교제하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저도 이제 성인이고 10년째 그 분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새아빠도 본인 가정과 자식이 있으신 분이셨는데 현재는 이혼 상태시고요.
새아빠 성격이 좋을 땐 한없이 잘 해주시는데 본인 기분 안 좋을 땐 매우 폭력적이시고 막말 하시는 성격이에요.
제 어린시절 매번 엄마 아빠 싸우는 것만 보고 자랐는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새아빠와 엄마 싸우는 모습만 보니.. 매사에 부정적이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제가 크고 나서 연애는 많이 안 해봤지만 항상 만나는 사람들 족족 저에게서 문제가 있어서 상대방이 떠나가더라고요. 그럴때마다 전 상실감이 컸고요..
언제 한번 애착유형검사를 해봤는데 회피형과 불안형이 같이 나왔습니다.. 이런 불안정한 가정환경만 바라보고 살던 사람도 안전형으로 바뀔 수 있나요?
전.. 사실 부모님께는 말은 안 했지만 그 과정을 다 보고 자란 저로써 절대 엄마와 같은 삶은 살기 싫어요. 지금도 엄마가 이해가 안 갈 때도 있고요.
만약 미래에 제가 자식을 낳는다고하면 제 자식도 이렇게 크게될까 벌써부터 괜히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