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개념

이기인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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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키니스탄 사태를 보면서 우리도 개념을 재정립해야 한다

우리나라 주둔한 미군을 순망치한 개념으로 볼것만 아니라 용병개념으로 보자 개념을 재정립 해야한다

https://youtu.be/SIizJS2P1yU

금번 아프카니스탄 미군 철수 사태를 보면서 우리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우리들도 반면교사 타산지석을 삼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미군이 우리 땅에 와서 주둔하고 있는 것을 개념 정립부터

다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들이 자신들의 국익에 이 의거해서 우리 땅에 와서 주둔하한다.

우리 땅을 빌려서. 말하자면 우리 땅을 순망치한으로

여긴다 이렇게만 볼 것이 아니라 용병 개념으로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네팔 용병 하는 식으로 우리 땅을 지켜주는 용병이다

이런 식으로 개념 정립부터 새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지금 아프카니스탄 혼란한 사태를 겪는 것을 본다.

할 것 같으면 만약상 우리나라에서도 미군 양키가 철수한다.

할 것 같으면

그보다 더함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다.

이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이런 말씀이야.

특히 매국노 우익 무리들

좌익무리들도 그렇지 좀 머리가 잘 돌아가고 약은체 하는 놈들은 모두 그렇게 원정 출산이나 이런 걸 해가지고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획득해가지고 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여차 하면 그리로 도주하려고. 도망 내빼려고 ㅡㅡㅡ

그러니까 아프카니스탄 사태보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양키 군대가 그냥. 아무런 그런 말이야 우리한테 말하자면 김정은이를 대항할 그런 거를

해주지 않고 철수한다는 건 ㅡ

가니 정권이나 남한 정권이나 다 괴뢰 정권이라 생각만

생각을 하면 되는 거여ㅡ 가니 정권 무너지듯 미군이 이 땅에서 철수한다.

하면은 그렇게 무너지지 말라는 보장은 없다 이런 말씀이야.

아무리 우리나라에 와서 70여 년간 이상 양키 군대가 주둔에서 우리는 그들과 다르다.

천만의 말씀 그런 안일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이런 말씀이야.

누가 그 양키한테 좋게 순순하게 빠져나가라고 하겠어. ㅡㅡ

그것은 그들 너희들 생각이지. 그것은 니 생각이고.

이런 말하자면 풍자하는 말씀도 있지 않아.

이야기도 있고

말하자면. 쉽게 말하자면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 군대 군대 왜놈 군대가 순순히 우리가 빠져나가도록.

그냥 놔벼 뒀는가. 이것을 한번 생각해 봐야 돼 그놈들이 이 땅에 와가지고 패악질을를 너무 심하게 하였으므로 전쟁을 마무리 짓고자 빠져나갈 때 어떻게 했어.

우리가 순순히 보내줬어.

이순신이라는 훌륭한 장수가 있어서 원수 갚고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그들을 물러나는 것을 마구 조져버리잖아.

그 목숨을 내걸고서 말이야 결국은 마지막 전투에서 이순신 장군도 그렇게 산화하고 말았지만은 ᆢㅡㅡ

그렇게 그냥 순순히 나가게 해줄 리가 만무라 이런 말씀이지.

그와 똑같은 거야. 일정 때 삼십육 년간 우리를 왜 놈들이 와서 지배를 했을 당시에는 이미 이 땅에 살고 있는 백성들 인민들이 모두 다

일본 백성화 다 되어서 2차 대전에 일본이 폐망하고 일본 놈들이 물러갈 적에는 그냥 순순히 나가게.

나벼둔 거나 마찬가지야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이 거의.

왜놈

화 되어서 일본 놈들 물이 들어서 ㅡ 식민지화 돼갖고 그러니.

그러기 전에 만약 상 일본 군대가 물러나 면 그냥 놔벼 두겠어.

일본 사람들을ᆢㅡㅡ

아. 그렇다 하더라도 광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우리 사람들이 독립 항쟁을 많이 했어.

우리 땅에서 그들한테 덤벼들지 못한다 하더라도 만주에서 홍범도 장군 김좌진 장군 등 이런 이청천 장군 등 이런 많은 사람들이 독립항쟁을 벌였잖아.

특히 김일성 장군하고 김일성이가 뭐 우리 현실적으로 상대방 적이라고 하지만

그 양반도 다 독립항쟁한 사람이여. 예 ㅡ 그렇기 때문에 정통성을 갖게 되고

북한 정권을 여지껏 말하잠 이끌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모두들 다 생각의 차이가 있다 할 것이지만 어떻게 보느냐 개념 정립부터 우리는 다시 해야 된다

미국이 우리나라에 와 주둔하는 것을 순망치한으로만 여길 게 아니라 용병 개념으로 개념을 재정립해야 하며 겉으로는 그렇게 순망치한으로 비춰지게 세몰이 하며 너희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주둔하는 것은 너희들 국익이 더 크기 때문에 그렇게 주둔하는 거다.

이러면서 어떻게든 그 주둔비를

덜 우리가 내려 하는 그런 머리를 써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아주 중요한 것이 또 있는데

앞서도 그 놈들이 말을 먼저 했지만은.

어떤 사령관이라 하는 놈 말한것처럼 북한과도 미국이 동맹을 맺게 해야 되는 거야.

그러고

어떻게든지. 절대 김정은이 북한 정권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는 조건 가지고 있게 하는 조건으로서

더 커다란 말하자면 이권을 우리

남쪽 정부나 미국이 얻어낼 연구를 해야 된다 그것은 무엇인가.

너희들 핵무기 가져도. 좋다 ㅡ ᆢ

대신 우리 미군이. 너희들 땅에 가서 좀 주둔하면 안 되겠느냐.

아주 이제 좋은 말로 그렇게 둘러대는 거지 노골적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되고ㅡ.

그러면서 모든 이렇게 막아놨던 거. 경제적 봉쇄를 말하자면 풀어준다 이렇게 당근을 제시하고

그렇게 되면 저울질 할 거 아니야.

북한 정권도 저울질 할 거다 이런 말씀이야.

중국에만 붙어 있는 것이 유리한가. 아니면 저렇게 경제적 봉쇄조치를.

봉쇄를 풀어줌으로 인해서 우리가 대외활동을 크게 경제적으로 함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큰 이득을

취할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하여 분명히 김정은도 저울질을 하게 될 거라 이런 말씀이여

그렇게 해서 미국과 북한이 말하자면 동맹을 맺게 하며 그와 동시에 미군이 거기 가서 주둔하게 되면은 그것은 말하자면 남한도 똑같이 현재 이 군대가 불모나 마찬가지야.

용병 개념을 갖고서

우리가 땅을 지켜준다는 용병 개념을 서로가 갖게 하면서 포로화하는 거야.

미국 놈들을 포로화 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붙들어 매게 되고 너희는 우리 남쪽 북한 북쪽 한 나라 만들어 놓치않고서는

다 만들어 놓지 않고서는 이 땅에서 절대로 물러나지 못한다 이런 식으로 저놈들을

붙 들어 메면은 바지 가랑이를 잡는 게 아니라 도리어 우리가 저 놈들을 포로화시키는 거야.

용병화시키는 거. 우리를 지켜주는 군대를 삼는 것. 아ㅡ

이런 식으로 해서 붙들어 매 제키고서 어떻게 해서든 그 남북이 왕래하며 잘 지내도록 해서 화해해서 양쪽이 말하자면 연방 공화국이든지 이런 식으로

한 나라가 만들어지게 만들게 한다면 그다음에야 미군이.

양키 군대가 이 땅에서 철수하든 말든 큰 상관이 없을 거다.

이런 말씀이에ㅡ 그러지 않고 지금 이런 남북 휴전 상태 이런 동강이를 허리를 동강이를 낸 상태로서 그냥 양키 군대가 쏙 빠져나간다면 그야말로 아프카니스탄의 재탕이 되고 만다 이런 말씀이지

북한의 군대가 탈레반 전사 6만 명 7만 명에 비교할게아니다 북한 거긴 기존 병사만 해도 거의 100만 명에 아마 육박할 거야.

넘으면 넘었지 덜하지는 않을 거다 이런 말씀이지 ㅡ

그렇고 무기 체제도 훨씬 더 많고 그러니까 그렇게 혼란을 야기할 것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약아 빠진 놈들 다 고만 미리. 눈치

미군이 빠져나가는 것만 알기만 하면 다 고만.

영주권 시민권 가진 놈들은 다 내튈 거라 이거야 미국으로.

그러고서 그거 뭐

야곰 거리고. 인척인척 다 빠져 나갈 거야 여기 지켜줄 놈 없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프카니스탄 가니 괴뢰정권. 무너지듯 순식간에 고만. ㅡ

뭐 하러 우리가 서로 형제들끼리 총질 할 이유 없는데 총질 할 일 있나.

너희들 그냥 와서 정권 잡아라. 이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악질적으로 그렇게 이북한테 북한한테 못되게 굴든 놈.

몇 넘만 시범 케이스로 붙들어서 총살 시키고 말거다 이거야

아 그렇게 된다. 이거여 그렇게 되면 그냥 순식간에 무너지는 거야.

무너지는 건 잠깐이야. 정신 이 정신 개념 더 철저한 말하잠.

정신적 무장 사상 무장을 하지 않으면 그냥 무너지고 말아.

우리가 왜 북한하고 서로 동족 간에 총질할 이유 있는가.

이것이 서로 총질하는 건 다

침략자 양키로부터 그렇게 된 것인데 동족 상잔 시킨 것인데.

왜 그들 손아귀 하자는 대로 의도대로 춤을 출 필요가 뭐 있느냐.

널을 뛸 필요가 뭐 있느냐 이런 생각을 자연적 갖게 되는 사람이 많을 거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무너진다는 건 잠깐 순식간이야

무슨 그리고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생각이 자유스럽게 살았기 때문에 자유 방임이기 때문에 무슨 사상무장이 철저히 되어 가지고 있질 않아 아

그냥 개인 플레이 제 혼자 만 살라 하고 이기주의로 흘러서 자기네 이권만 챙기려 특히 여성들이 더해 미투니 젠더니 학폭이니 이런 걸 주장해 가면서 자기네 입지만 강화하려 들었다.

어ㅡ 지금 사내들을 고개 숙인 남성 만들고 위축시켜가지고.

그럼 그런 사내들이 전쟁을 하게 되면 제대로 나가서 싸움을 하겠어.

탈례반 아이들. 모냥 전쟁을 하면 적의 포로 여성들은 다 너희 것이고.

너희 성노리개다. 그리고 뭔가 전리품이 생기면 똑같이 나눠줄 것이다

머리 적으로 두뇌에다 세뇌 각인을 시켜준다면 죽어라 하고 싸울 거다.

이거야ㅡ

그래서 당근과 채찍을 겸하는 거지. 그렇치만 어디 남쪽의 안일하고 해이하게 미군의 주둔만 믿고 살던 인간들이 어찌 그런 악날하게 적과 대치해서 싸우려 하겠느냐.

이런 말씀이야 전부 그냥 김정은이 내려오기도 전에 우리는 그냥 갔다 항복이야.

갖다 바치겠지. 싸움 하면 뭘햬.

서로 동족간에. 이렇게 될 것이 되기 쉽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식이 되기 쉽다. 말하자면 송나라가 전 송 개봉이 흠종 휘종이 금나라 아골타 군대한테 그냥 무너지는 거와 똑같은 거지 그냥.

성문을 열어 놨잖아 들어오라고 ㅡㅡ

그냥 살려줄 거야. 살려주긴 뭘 살려줘 ㅡ

그냥 그대로 붙들어 가지고 포로해 가가지고 끌고 가서 끌고 가잖아.

혼왕이라 하면서 예 그렇게 안 당하려면 앞서 이 사람이 강론을 하듯이 반면.

교사

타선지석 ㅡ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반면 교사 타산지석을 삼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강력하게 그렇게 시리 말하자면 미군 주둔을 우리가 어떻게 잘 이용할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이것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제 삼 번 숙고해 봐야 된다. 그들을 이 땅에서 추방하고 축출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그들을 용병 개념으로 이 땅에 발 묶어 놓고 최소한의 경비로 그들을 이 땅에 발 묶어 놓고 우리를 지켜주는 군대를 만들어야 된다.

요점은 그거야. 그리고 미국하고 북한하고 잘 지내도록 동맹을 맺도록 우리 남한 정부가 도와줘야 하며

그 핵무기 개념 비핵화 말하자면 비핵 개념을 버려야 된다 이 땅에서 그래 핵무기를 갖고 있게 하면서

조건을 좋게 좋게 제시하며 경제적 봉쇄 조치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그 땅에 미군이 들어가서 주둔하게끔.

이렇게 시리 머리를 써서. 그들도 또한 미군을 용병 개념으로 삼게끔.

아 이렇게 해서 우리 남북한이 다 같이 번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된다 이런말씀이야

이렇게 아주 중요한 지금 강론을 여러분들에게 한번 펼쳐보는 것입니다.

머리가 지금 그렇게 돌아가는 거 아니야.

아 우리가 저 놈들 침략자로만 생각할 것 아니라 양키 군대를 저 놈들.

여기 일단 들어왔으니까 아프카티스탄처럼 그냥 순순히 물러나게 할 것이 아니라 발목을 단단히 잡고 우리 남북을 잘 화해시켜.

통일시키고 난 다음 그렇게 추방시켜야 되겠구나 아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ㅡ. 이번에는 여기까지. 이렇게 이 졸개님 배쟁이 십리 양지의 생각을 여러분들에게 강론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