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려 3년만에 찾아 뵙네요.
https://m.pann.nate.com/talk/341996126
본문입니다.
저 일 있고 당시 아내는 절대 이혼 못해주겠다
이혼할거면 위자료와 집을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네 결국 이혼소송까지 갔습니다 어떻게 됐냐구요?
전 부인은 땡전 한푼없이 이혼 당했습니다.
혼인무효소송은 안된다 하더라구요.
전 부인은 저랑 이혼후에 5개월만에 남자가 생기더군요.
역시 얼굴값은 했습니다.
한 1년뒤에 소문으로 듣기로는 그 남자는 가정과 자식이 있는 유부남이었고 그러다 임신을 했는데 남자한테 버림받았다고 하네요. 애를 낳았는지는 지웠는지는 모르겠고요.
저는 이혼후에 일에 매진하다가 이혼 2년뒤에 참한분을 만났습니다.
여자친구 복중에 사랑스러운 아이도 자라고 있고요
10월에 결혼 예정입니다.
지금 여친두 저두 돌싱이라 더 의지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3년전 자신의 일같이 조언해주고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후기추가)철없는 아내 때문에 이혼하려 합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1996126
본문입니다.
저 일 있고 당시 아내는 절대 이혼 못해주겠다
이혼할거면 위자료와 집을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네 결국 이혼소송까지 갔습니다 어떻게 됐냐구요?
전 부인은 땡전 한푼없이 이혼 당했습니다.
혼인무효소송은 안된다 하더라구요.
전 부인은 저랑 이혼후에 5개월만에 남자가 생기더군요.
역시 얼굴값은 했습니다.
한 1년뒤에 소문으로 듣기로는 그 남자는 가정과 자식이 있는 유부남이었고 그러다 임신을 했는데 남자한테 버림받았다고 하네요. 애를 낳았는지는 지웠는지는 모르겠고요.
저는 이혼후에 일에 매진하다가 이혼 2년뒤에 참한분을 만났습니다.
여자친구 복중에 사랑스러운 아이도 자라고 있고요
10월에 결혼 예정입니다.
지금 여친두 저두 돌싱이라 더 의지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3년전 자신의 일같이 조언해주고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ㅡㅡ이어쓰기 안해서 주작이란분들을 위해서 3번째글에 수정으로 본인인걸 인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