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층주택에 살아서 담배를 피우느라 마당에 자주 나갑니다
앞에 빌라가 있는데 아이가 맨날 웁니다.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봐왔습니다.
그때부터 똑같습니다
지금 한 1년정도 된거같은데 항상 웁니다.
엄마아빠가 있는데 가끔 소리지르는 소리도 나고 때리는 소리도 나고 너무 크게 대성통곡을 해서.. 이게 아동학대인지 아닌지 집안을 볼수없으니 모르겠으나.. 아이가 불쌍합니다..ㅜ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 울면 30분 ~1시간 정도 웁니다.. 달래주질 않고 더 소리치는 소리만들려요..
어찌해야 할까요?
앞에 빌라 아기가 학대를 당하고 있는것 같아요
앞에 빌라가 있는데 아이가 맨날 웁니다.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봐왔습니다.
그때부터 똑같습니다
지금 한 1년정도 된거같은데 항상 웁니다.
엄마아빠가 있는데 가끔 소리지르는 소리도 나고 때리는 소리도 나고 너무 크게 대성통곡을 해서.. 이게 아동학대인지 아닌지 집안을 볼수없으니 모르겠으나.. 아이가 불쌍합니다..ㅜ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 울면 30분 ~1시간 정도 웁니다.. 달래주질 않고 더 소리치는 소리만들려요..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