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 같지만

ㅇㅇ2021.08.28
조회1,539

자기 스스로와 대화를 해봐

너 맘 다 알아

너 힘든거 알아

내가 너 힘든거 알아

그냥 솔직한 위로를 건내봐

잠들기 전

어두운 방에 누워서 혼자 눈감고

그렇게 자기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건내봐

그럼 눈물 나오고

서러움이 복받쳐 올라오면서 위로가 되더라ㅎ


내가 해봄ㅎ

위로 마니 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