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읽어보고 판단 좀 해줘. 우리 아파트가 이번에 회색 빛깔로 새로 도색을 했거든. 그런데 되게 미심쩍은 정황들이 넘쳐났어. 아파트에서 오래 살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게 있는데, 동의서 받는 과정이 이상해서 문제를 제기 한거지. 문제를 제기하자 두 명이 집중적으로 괴롭혔어. 여기서 잠깐! 다들 먼저 알아야 하는게, 우리 아파트에는 특정 그룹이 있어. 그들이 돌아가며 회장도 하고, 동대표도 해.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정치판처럼 아파트에도 <직업형 동대표>가 존재해. 고소미 먹이고 싶어도, 오랫동안 구청이나 경찰서 직원들과 아는 사이고 정치인들이랑 친하게 지낸다고 당원 활동도 하지. 중요한 건 돈이 많다는거야. 주민들이 모르는 온갖 아파트 업무에 참여해서 모든 걸 전두지휘하는 입주민인데 돈이 없을리가 없지. 이 사람들은 문자를 돌려서 아파트 여론을 조작해. 아파트 비선 실세지. 그래서 아파트에서 비리를 눈치채서 그걸 말하거나 알리면 괴롭히는 역할 담당자가 있어. 하지만 입주민이들은 그 사람이 특정 그룹멤버들과 여러 날 동안 수집한 수백 개의 연락처로 거짓 문자를 보낸다는 걸 몰라. 자기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는 알 수도 없어. 그렇게 문자를 받지. 그렇게 아파트 주민들에게 단체 문자를 보내서 반대하는 사람이 밖에도 못 나오게 하거나 이상하게 낙인찍는거야. 예를 들면, 사실을 일부 거짓말로 꼬아놔서 선동하거나 해당 주민이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해. 여러 입주민들이 피해를 봐서 이 사람을 고소한 결과는? 경찰은 이렇게 판단했더라고. - 개개인에게 문자보낸건 명예훼손이 아니고, 다수에게 그런 문자를 보낸 사실이 있으나 문자보낼 때는 당사자의 악의가 없고 공익을 위하는 목적이면 죄가 없대ㅋ (내용이 거짓말인데 입주민 위한다면 그게 공익이야? 솔직히 결과서 보여주는데 어이없드라) 이러니 죄 지어도 당당한 거야. 정치 뉴스만 보다가 아파트에서 보게 되니 황당하더라고. 아파트 도색도 처음부터 문제있다고 말한 사람들이 있었고 다수 주민들이 색깔 이상하다, 왜 몇 몇이 그냥 공사를 진행하냐 문제있다 등 등 난리도 아니었거든. 그래서 몇 의리파가 법원에 가처분을 급히 걸었어. 왜 일부만 거냐고? 비선실세의 문자 공격이 장난 아니었거든. 몇 몇은 그냥 포기하거나 치를 떨었어. (참고로 감사 한 분은 열 받아서 아예 사퇴까지 했어, 심각해...) 그래서 이 분들이 힘들게 법원에서 받아 내 공사 동의서가 어떤지 알아? <동의서 서명 조작>이었어. 한 명이 여러 개의 동의서에 서명을 했지. 주민도 아닌 자가 열심히 싸인했더라. 그걸 알게 된 주민들은 비리신고센터, 구청에 알렸어. 비리신고센터는 의심이 된다고 구청에 넘겼는데 구청은 동의서 서명이 같아 보이지 않는다고 자기들은 수사권이 없다고 대충 종결하더라고. 이게 말이 되는거야? 아파트가 전국에 수 만 단지가 넘고, 관련 기관들은 증거를 보여줘도 수사 의지가 없어. 이러니 '아파트 돈이 눈 먼 돈'이라는거야. 내가 동의서 서명 사진 첨부해 둘테니 본 사람들 의견 좀 달아줘. 이.게. 동의서 조작이야 아니야?
아파트 비리를 알려도 조사를 안 해줘
우리 아파트가 이번에 회색 빛깔로 새로 도색을 했거든.
그런데 되게 미심쩍은 정황들이 넘쳐났어.
아파트에서 오래 살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게 있는데,
동의서 받는 과정이 이상해서 문제를 제기 한거지.
문제를 제기하자 두 명이 집중적으로 괴롭혔어.
여기서 잠깐!
다들 먼저 알아야 하는게,
우리 아파트에는 특정 그룹이 있어.
그들이 돌아가며 회장도 하고, 동대표도 해.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정치판처럼 아파트에도 <직업형 동대표>가 존재해.
고소미 먹이고 싶어도,
오랫동안 구청이나 경찰서 직원들과 아는 사이고
정치인들이랑 친하게 지낸다고 당원 활동도 하지.
중요한 건 돈이 많다는거야.
주민들이 모르는 온갖 아파트 업무에 참여해서
모든 걸 전두지휘하는 입주민인데 돈이 없을리가 없지.
이 사람들은 문자를 돌려서 아파트 여론을 조작해.
아파트 비선 실세지.
그래서 아파트에서 비리를 눈치채서
그걸 말하거나 알리면 괴롭히는 역할 담당자가 있어.
하지만 입주민이들은 그 사람이
특정 그룹멤버들과 여러 날 동안 수집한
수백 개의 연락처로 거짓 문자를 보낸다는 걸 몰라.
자기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는 알 수도 없어.
그렇게 문자를 받지.
그렇게 아파트 주민들에게 단체 문자를 보내서
반대하는 사람이 밖에도 못 나오게 하거나
이상하게 낙인찍는거야.
예를 들면,
사실을 일부 거짓말로 꼬아놔서 선동하거나
해당 주민이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해.
여러 입주민들이 피해를 봐서 이 사람을 고소한 결과는?
경찰은 이렇게 판단했더라고.
- 개개인에게 문자보낸건 명예훼손이 아니고,
다수에게 그런 문자를 보낸 사실이 있으나
문자보낼 때는 당사자의 악의가 없고
공익을 위하는 목적이면 죄가 없대ㅋ
(내용이 거짓말인데 입주민 위한다면 그게 공익이야?
솔직히 결과서 보여주는데 어이없드라)
이러니 죄 지어도 당당한 거야.
정치 뉴스만 보다가 아파트에서 보게 되니 황당하더라고.
아파트 도색도 처음부터 문제있다고 말한 사람들이 있었고
다수 주민들이 색깔 이상하다,
왜 몇 몇이 그냥 공사를 진행하냐 문제있다 등 등
난리도 아니었거든.
그래서 몇 의리파가 법원에 가처분을 급히 걸었어.
왜 일부만 거냐고?
비선실세의 문자 공격이 장난 아니었거든.
몇 몇은 그냥 포기하거나 치를 떨었어.
(참고로 감사 한 분은 열 받아서 아예 사퇴까지 했어, 심각해...)
그래서 이 분들이 힘들게 법원에서 받아 내
공사 동의서가 어떤지 알아?
<동의서 서명 조작>이었어.
한 명이 여러 개의 동의서에 서명을 했지.
주민도 아닌 자가 열심히 싸인했더라.
그걸 알게 된 주민들은 비리신고센터, 구청에 알렸어.
비리신고센터는 의심이 된다고 구청에 넘겼는데
구청은 동의서 서명이 같아 보이지 않는다고
자기들은 수사권이 없다고 대충 종결하더라고.
이게 말이 되는거야?
아파트가 전국에 수 만 단지가 넘고,
관련 기관들은 증거를 보여줘도 수사 의지가 없어.
이러니 '아파트 돈이 눈 먼 돈'이라는거야.
내가 동의서 서명 사진 첨부해 둘테니
본 사람들 의견 좀 달아줘.
이.게. 동의서 조작이야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