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단어가 기억이 안나는데 태생부터 얼굴 자체가 도화살이 많아서 관심을 많이 끌지만 요즘 얼굴에 굉장히 슬픔(?)같은게 많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예전과 다르게 외로움을 많이 타고 우울함을 느낄수 있다고 함 나 그거보고 진짜 울컥함 팬 아닌데.. 유튭에 장원영 사주치면 나옴 셀카 사진보고 궁예하는건 아닌데 그냥 요즘 사진 보고 든 생각인데.. 힘냈으면 좋겠음 아무리 물질적이나 외적으로 갓생이라지만 속에 상처 없이 컸으면.. 관상 같은거 반만 믿는 편인데 암튼 괜히 내가 불안하고.. 원영이 힘냈으면 좋겠어 악플 달지마 제발 코로나도 일하다가 걸린거라는데
관상가들이 장원영 위험하다고 한거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