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불러내는 남편 상사맞벌이 입니다. 지방이라 코로나가 엄청나진 않은데 그래도 요즘은 심한편이라 4단계네요. 남편은 은행 다니는데 코로나 전엔 일주일에 2-3회 회식을 했어요. 코로나인 지금도 일주일 1회 정도는 어떻게든 회식을 하네요. 그런데 주말에 전에 다니던 지점장이 산에가자며 불러내는데 나가네요. 이건 낮술 마시자는 말이고 주말 내내 술마시고 뻗겠다는 이야기인데 육아는 어찌하나요? 결국 다 내가 해야겠죠. 결국 싸웠습니다. 상사 비위 맞춰야 승진하나요? 회식이며 시험이며 그럴때마다 육아는 모두 당연히 내몫이였는데. 주말에 불러내는 상사며. 그에 응하는 남편이며. 모두 이해해야ㅠ하능갈까요?
아직도 주말에 불러내는 꼰대상사 있나요?
주말에 불러내는 남편 상사
맞벌이 입니다.
지방이라 코로나가 엄청나진 않은데
그래도 요즘은 심한편이라 4단계네요.
남편은 은행 다니는데
코로나 전엔 일주일에 2-3회 회식을 했어요.
코로나인 지금도 일주일 1회 정도는
어떻게든 회식을 하네요.
그런데 주말에 전에 다니던 지점장이
산에가자며 불러내는데
나가네요.
이건 낮술 마시자는 말이고
주말 내내 술마시고 뻗겠다는 이야기인데
육아는 어찌하나요?
결국 다 내가 해야겠죠.
결국 싸웠습니다.
상사 비위 맞춰야 승진하나요?
회식이며 시험이며
그럴때마다 육아는 모두 당연히 내몫이였는데.
주말에 불러내는 상사며.
그에 응하는 남편이며.
모두 이해해야ㅠ하능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