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난 내가 대리점에 일하기 전에 속아서 개통 한적이 몇번 있어서 나는 그러지 말자라는 마인드 때문에 고객들한테 개통할 때 3개월 평균 사용량 보여주고 원한 요금제로 개통을 해주고 있어 하나도 속이는거 없이
그럼 리베이트가 정말 낮은거 대리점 쪽에 일해본 사람들은 알꺼야
그럼에도 개통해줘서 고맙다고 사은품 챙겨 주는데
오늘 정말
그동안에 온갖 서비스충을 봐왔지만
역대급인 사람을 봄…
오늘 일요일이라 개통은 안되지만 계약서 미리쓰고 내일 아침에 개통 해주려고 전산 쪽에서 준비 하고 있는데 이 아저씨가 액세서리 코너에서 계속 케이블이랑 충전기를 당연하듯이 몇개씩 빼서 가방에 말도 안하고 넣는거야 처음엔 그냥 이 아저씨 당골이라 그냥 눈감아 줬어 그런데 이 아저씨 배우자가 가게에 들어 온거야 그러더니 또 액세서리 코너에서 케이블 젠더랑 그립톡이랑 충전기 어댑터를 거짓말 하나도 없이 한 6개 빼더니 아줌마 가방에 넣는거야
우리도 케이블 같은 경우 1500원에 떼와서 3000원에 판매 하는건데 그지같더라고
그래서 한마디 했지
고객님~ 안그래도 제가 다 챙겨 드릴꺼예요~ 그리고 기기의 맞는 케이블이랑 어댑터 쓰셔야되여~
라고 말 하니깐 둘이서 막 웃더니
이렇게 가져가도 돈 엄청 남는거 안다고 그러면서 어히려 케이스도 3개 정도 빼더니 당당하게 가방에 넣더라고
물론 액세서리 구입할때 내돈 쓰는건 아니지만 기분이 정말 뭣 같더라고
난 어디가서 당당하게 내돈으로 뭘 사거나 먹거나 할때 써비스달라고 당당하게 말해본적이 몇번 없거든
술취해서 노래방가서 빼고는 ㅋㅋㅋ 노래방에서는 30분 서비스 받으면 많이 받았다고 만족 하는데
별의별 그지 다 봄….
안녕 형 누나들
난 서울에서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하고 있어
일한지는 2년 다되가!
그리고 난 내가 대리점에 일하기 전에 속아서 개통 한적이 몇번 있어서 나는 그러지 말자라는 마인드 때문에 고객들한테 개통할 때 3개월 평균 사용량 보여주고 원한 요금제로 개통을 해주고 있어 하나도 속이는거 없이
그럼 리베이트가 정말 낮은거 대리점 쪽에 일해본 사람들은 알꺼야
그럼에도 개통해줘서 고맙다고 사은품 챙겨 주는데
오늘 정말
그동안에 온갖 서비스충을 봐왔지만
역대급인 사람을 봄…
오늘 일요일이라 개통은 안되지만 계약서 미리쓰고 내일 아침에 개통 해주려고 전산 쪽에서 준비 하고 있는데 이 아저씨가 액세서리 코너에서 계속 케이블이랑 충전기를 당연하듯이 몇개씩 빼서 가방에 말도 안하고 넣는거야 처음엔 그냥 이 아저씨 당골이라 그냥 눈감아 줬어 그런데 이 아저씨 배우자가 가게에 들어 온거야 그러더니 또 액세서리 코너에서 케이블 젠더랑 그립톡이랑 충전기 어댑터를 거짓말 하나도 없이 한 6개 빼더니 아줌마 가방에 넣는거야
우리도 케이블 같은 경우 1500원에 떼와서 3000원에 판매 하는건데 그지같더라고
그래서 한마디 했지
고객님~ 안그래도 제가 다 챙겨 드릴꺼예요~ 그리고 기기의 맞는 케이블이랑 어댑터 쓰셔야되여~
라고 말 하니깐 둘이서 막 웃더니
이렇게 가져가도 돈 엄청 남는거 안다고 그러면서 어히려 케이스도 3개 정도 빼더니 당당하게 가방에 넣더라고
물론 액세서리 구입할때 내돈 쓰는건 아니지만 기분이 정말 뭣 같더라고
난 어디가서 당당하게 내돈으로 뭘 사거나 먹거나 할때 써비스달라고 당당하게 말해본적이 몇번 없거든
술취해서 노래방가서 빼고는 ㅋㅋㅋ 노래방에서는 30분 서비스 받으면 많이 받았다고 만족 하는데
이 상황이 나만 이상한거야?
참고로 그 아저씨 휴대폰도 오늘 구입한게 갤럭시 A12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