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살것같다 거의 발악하다시피 이것저것 너 만났을때 안해본것들도 해보고 일에도 몰두하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어짜피 안지워지더라고 그래서 눈물나면 눈물나는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친구한테 털어놓기도하고 덮어뒀던 너 사진들 보기도 하고 그렇게 지냈어 길가다가도 갑자기 네생각에 갑자기 밀려오는 감정때문에 건물앞에 앉아서 울면서도 그래도 끝내자는 너 말 곱씹으면서 그래 그것도 너의 의견이니까 존중해야지 받아드려야지. 하면서 나도 깨끗히 잊어버리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절대로 연락안했어 너는 뭐가 그렇게 쉬웠고 아무렇지 않았을까 내가 알던 너는 누구였는지 모르겠다 이제10
헤어진지 5개월
이제 겨우 살것같다
거의 발악하다시피
이것저것 너 만났을때 안해본것들도 해보고
일에도 몰두하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어짜피 안지워지더라고
그래서 눈물나면 눈물나는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친구한테 털어놓기도하고
덮어뒀던 너 사진들 보기도 하고 그렇게 지냈어
길가다가도 갑자기 네생각에
갑자기 밀려오는 감정때문에
건물앞에 앉아서 울면서도
그래도 끝내자는 너 말 곱씹으면서
그래 그것도 너의 의견이니까 존중해야지
받아드려야지. 하면서
나도 깨끗히 잊어버리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절대로 연락안했어
너는 뭐가 그렇게 쉬웠고
아무렇지 않았을까
내가 알던 너는 누구였는지 모르겠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