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반말한썰

쓰니2021.08.29
조회494

내가 빵집 알바하거든 빵포장을 내가하는데 포장하면 진짜 심심한데 그래서 아는형님 보면서 포장했는데 아는형님 컨셉이 반말이잖아 보서면 일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들어오는거야 그럼 원래는 어서오세요 해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손님한테 어서와 해버린거야
중년의 아저씨였는데… 난 그 아저씨 표정을 못잊어…. 다시 어서오세요 하는데 그게 너무 웃긴거야 아저씨는 아무렇지 않은데 나혼자 웃겨서 거의 울먹이면서 계산하고 진짜..염소 처럼 말했어… 너무 창피해…
너네도 알바하다가 말실수 한 적있어?

댓글 1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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