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로 위 선배가 퇴사하셔서 팀에 저 포함 총 5명이있고
어쩌다보니 최근 퇴사하신 분 일을 이어받아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규모가 있어서 시스템적으로 굉장히
체계적인 편입니다. 그래서 보고도 일일이 다 해야하고..
페이퍼 적인 보고가 많습니다.
원래도 성격이 걱정이 많고, 사서 걱정하는 편인데
퇴사하신 분의 일을 제가 맡아서 하다보니 책임감을 더 느껴서 그런가 .. 작은 실수만 해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두렵습니다.
잔실수가 많은 편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제가 일을 잘 못하고
배워가는 중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팀장님을 어려워하고 모든 걸 다 팀장님한테 보고하다보니 또 뭘로 혼날지, 자그마한 실수도 걸리진 않을지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래서 늘 일요일 저녁엔 다음날 출근 걱정에 심장이 빨리뛰고
우울에 빠져요..
진지하게 이 자리가 제게 과분한 것은 아닌지..
막상 다가올 월요일이 너무 두려워요..
퇴사만이 답일까요..?
사회초년생은 다 이런건지 궁금해요.. ㅠㅠㅠㅠㅠ
입사7개월차 신입.. 퇴사하고싶어요..
입사 8개월을 앞두고 있는 신입입니다.
꽤 큰 중견회사이고, 회사 특성상 여초집단입니다.
최근 바로 위 선배가 퇴사하셔서 팀에 저 포함 총 5명이있고
어쩌다보니 최근 퇴사하신 분 일을 이어받아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규모가 있어서 시스템적으로 굉장히
체계적인 편입니다. 그래서 보고도 일일이 다 해야하고..
페이퍼 적인 보고가 많습니다.
원래도 성격이 걱정이 많고, 사서 걱정하는 편인데
퇴사하신 분의 일을 제가 맡아서 하다보니 책임감을 더 느껴서 그런가 .. 작은 실수만 해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두렵습니다.
잔실수가 많은 편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제가 일을 잘 못하고
배워가는 중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팀장님을 어려워하고 모든 걸 다 팀장님한테 보고하다보니 또 뭘로 혼날지, 자그마한 실수도 걸리진 않을지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래서 늘 일요일 저녁엔 다음날 출근 걱정에 심장이 빨리뛰고
우울에 빠져요..
진지하게 이 자리가 제게 과분한 것은 아닌지..
막상 다가올 월요일이 너무 두려워요..
퇴사만이 답일까요..?
사회초년생은 다 이런건지 궁금해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