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배우들이 뽑은 명장면들

ㅇㅇ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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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PICK


한신성 대사와 강대진 참사관의 양주 한 잔

 


김윤석은 바레 대통령 면담 실패 후, 대사관에서 한신성 대사와 강대진 참사관이 티격태격하는 씬을 뽑음


대사관 사람들의 평범하고 친숙한 정서를 담아냈기 때문.



 


사실은 시차적응도 덜 된 모로코 첫 촬영컷으로 무려 5페이지 분량의 대사와 디테일한 감정을 소화해야 하는 장면이 있었기 때문에 액션(?) 보다 힘들었기 때문이라는 비하인드도..













조인성 PICK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무사히 만납시다"


 


조인성은 만반의 준비 후 이탈리아 대사관으로 출발하는 순간! 

한신성 대사의 이 한 마디를 명장면으로 꼽음.

영화이 흐름이 달라지는 전환의 순간이라고 느꼈다고 함





 


"다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무사히 만납시다"


한신성 대사의 한 마디는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안전한 탈출을 바라며 응원하게 만들죠!
















구교환 PICK 


한국 대사관을 향한 발체이싱


 


구교환이 뽑은 명장면은 위기에 처한 북한 대사관 사람들이 한국 대사관으로 향하던 장면




 


'발체이싱'이라고 칭할 만큼 애정하는 씬이라고 함. 일촉즉발의 상황에 긴장감 + 몰입감 UP !

동료 배우들과의 추억도 UP! 하는 장면이라고 함















류승완 감독 PICK


소말리아 사람들의 대규모 시위

 


촬영 시작 1년 전붜 아프리카 각지에서 현지 배우들을 섭외하고, 현지 액션 스쿨을 열어 맞춰가며 탄생한 장면




 

 


많은 스탭과 배우들의 노력과 고생으로 탄생한 장면인 만큼 호평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