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거나 좋아하는 사람은 꼭 눈매가 이쁜 사람인데그래서 얘를 더 못놓겠다...다시는 이제 못 만날것 같은데...얼굴이 포기 못하는 상이야... 물론 성격도 좋고...물론 앞으로 또 사람만날수도 있고, 인생은 모르는 거지만아무리 생각해도 못만날것 같아서 정~말 붙잡고 싶은데...연락이 읽씹이다...그냥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 겠지...? 105
좋아하는 이상형?이라 못놓겠는 사람
다시는 이제 못 만날것 같은데...얼굴이 포기 못하는 상이야... 물론 성격도 좋고...
물론 앞으로 또 사람만날수도 있고, 인생은 모르는 거지만아무리 생각해도 못만날것 같아서 정~말 붙잡고 싶은데...
연락이 읽씹이다...그냥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