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자영업자. 출퇴근시간이 정해져있지않고, 휴일도 거의없음. 휴가도 당연 따로없음. 시댁식구들 휴가갈때 낑겨가는경우는 종종있음(코로나이전), 저랑 아이들 집에 두고 시부모님만 모시고 연3회가량 제주도여행(코로나이전), 그외에 본인 마음 휴무 약 연 30회가량.(계획없이 쉼)
출퇴근시간을 대략 평균적으로 말하자면, 출근은 거의 오전10시정도, 퇴근은 새벽 3시정도, 밤엔 거의 사무실 업무.
직업특성상 (기계AS가 주업무) 업무시간 텀이 긴건 인정.
그래서 귀가가 아주 늦을시, 출근이 너무 이를시, 따로 통보해줄것을 요구. 업무중 이동시간이 길기때문에 아침은 꼭 밥을 먹이고 반드시 간식가방 챙겨줌.
여기서 제가 빡이 친 이유는, 귀가시간이 아주 늦을시, 출근이 너무 이를시, 통보를 해달라고 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을안함.
등본상 부부로 되어있는 사람으로써, 사람이 오고나가는건 알고있어야하지않느냐. 그건 같은 집에 사는사람에게 기본매너인거같다 피셜하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알았다. 다음부터 얘기하겠다임. 그러나 그다음은 없음. 오늘도 마찬가지 상황이 벌어져서 화를 냄. 남편은 도리어 왜 화를 내냐며 이해못하겠다함. 본인이 일찍 나가든 신경끄고 잠이나자라함. 내가 힘든걸 바라는건지..
화가나는게 이상한가?
출퇴근시간을 대략 평균적으로 말하자면, 출근은 거의 오전10시정도, 퇴근은 새벽 3시정도, 밤엔 거의 사무실 업무.
직업특성상 (기계AS가 주업무) 업무시간 텀이 긴건 인정.
그래서 귀가가 아주 늦을시, 출근이 너무 이를시, 따로 통보해줄것을 요구. 업무중 이동시간이 길기때문에 아침은 꼭 밥을 먹이고 반드시 간식가방 챙겨줌.
여기서 제가 빡이 친 이유는, 귀가시간이 아주 늦을시, 출근이 너무 이를시, 통보를 해달라고 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을안함.
등본상 부부로 되어있는 사람으로써, 사람이 오고나가는건 알고있어야하지않느냐. 그건 같은 집에 사는사람에게 기본매너인거같다 피셜하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알았다. 다음부터 얘기하겠다임. 그러나 그다음은 없음. 오늘도 마찬가지 상황이 벌어져서 화를 냄. 남편은 도리어 왜 화를 내냐며 이해못하겠다함. 본인이 일찍 나가든 신경끄고 잠이나자라함. 내가 힘든걸 바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