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치대에서 회장단이 강압적으로 같은 동기에게 반성문 써오라 하고 동기전체 싸인받아오라 함
2. 벌금, 수업 박탈, 유급 등 다른 패널티도 주며 자신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 전혀 안함
3. 치과대학들의 오래된 문화이며 교수들에게도 이익이기에 자체 정화 불가능
========================================== 졸업한 현직인데 치대 문화가 정말 역겨웠고 계속 더 안좋아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후배들 위해서 글씀.
치대 본 3, 4때는 원내생이 되어 직접 환자 진료를 함
그리고 원내생 생활을 원활히 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총학생대표단(이하 총대단)을 만드는데 애네들 파워가 상상을 초월함
총대단은 동기들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할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어느 학교든 온갖 극악무도한 짓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다님 + 견제세력이 전무해서 자정 불가
아래 사진들은 D 치과대학 총대단이 소수의 몇몇 학우들을 집단 린치하는 장면임. 병원 생활 처음인 학생이기에 어벙한 실수들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자기들과 같은 편이면 봐주고 아니면 이런 린치를 가함
<반성문 작성> 같은 학년 동기에게 반성문 쓰게 하고 자신들에게 검사맡게 함→ “정신 차리고 원내생 생활에 임하겠습니다” / “동기와 함께 잘 할 수 있도록 주의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각각 400번/ 100번 반복해서 반성문 적음
<친구 한명과 함께 반성문 작성 + 감시받음> 다음 사진에서는 “치식을 꼭 확인하고 술식을 진행하겠습니다.” 라는 반성문을 3장 쓰게 함→ 그 반성문을 쓴 애가 그걸 들고 동기 전원에게 싸인 받아오라고 시킴 + 실습할 때 1:1 감시역 붙여서 학교 생활 못하게 함. 이를 통해 표적된 애 친구 관계도 다 끊어 놓음
다른 학교들은 총대단이 벌금을 걷고 수업 못 들어가게 막고 족보 안나눠줌전국 모든 치과대학이 대부분 이런 총대단 문화를 갖고 있음. 아닌 학교를 찾기 어려울 정도.. 심지어 ‘불만있으면 SNS에 올려도 된다’ 라고 할 정도로 총대단 스스로 잘못되었다고 생각 절대 안함. 물론 폭로하면 학교, 병원에서 매장이니까 배짱이 있는거임
<벌금> 벌금이 상상초월인데 최소 몇 만원부터 몇 백만원을 하루에 때려버림. 학기 끝날 때 학생 개인당 백만원 넘게 총대단한테 내는 경우가 수두룩함. 이 돈은 전부 총대단 주머니로 들어가고 수 천만원 수억원하는 벌금을 자체적으로 회계보고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자체 유급> 자신들과 사이 안좋은 동기들 수업 박탈하고 족보 안주니 표적이 된 학생은 자동 유급함
그러면 대체 왜 자정이 안되냐?
[교수들 입장] 애들끼리 알아서 군기 잡고 자신들 앞에서 꼼짝 못하니 손 안대고 코 풀 수 있음. 일반 대학교 교수와는 차원이 다른 권력
[학생들 입장] 총대단한테 잘 보여서 공격 대상만 피하면 됨. 그리고 혹시나 되더라도 2년만 꾹 참으면 치과의사 가능, 또 졸업 후에는 다시 떠올리기 싫고 겨우 벗어났는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 없음
이런 이유로 치과대학의 인권 유린은 몇 십년 째 이어져 오고 있고 매년 수 백명의 피해자가 발생함. 더욱 안좋은 것은 이렇게 인권탄압하는 것에 대해 치과대학생들은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하고 오히려 이런 문화가 나름 정의롭다고 생각하게 됨→ 이러고 치과의사되서 환자 봄
간호사 태움문화는 수직적인 관계에서 발생하는데 애네는 같은 동기끼리 이러고 실제로 벌금, 수업박탈, 반성문 등 실제적인 패널티를 매우 강하게 때림
주변에 치대생/치과의사 있으면 붙잡고 물어보셈. 다들 이런 부조리 겪고 아무 말 못하고 살아왔음
현재 난리난 D 치과대학–전국 치대의 극악무도한 문화
[선요약]
1. 치대에서 회장단이 강압적으로 같은 동기에게 반성문 써오라 하고 동기전체 싸인받아오라 함
2. 벌금, 수업 박탈, 유급 등 다른 패널티도 주며 자신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 전혀 안함
3. 치과대학들의 오래된 문화이며 교수들에게도 이익이기에 자체 정화 불가능
==========================================
졸업한 현직인데 치대 문화가 정말 역겨웠고 계속 더 안좋아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후배들 위해서 글씀.
치대 본 3, 4때는 원내생이 되어 직접 환자 진료를 함
그리고 원내생 생활을 원활히 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총학생대표단(이하 총대단)을 만드는데 애네들 파워가 상상을 초월함
총대단은 동기들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할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어느 학교든 온갖 극악무도한 짓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다님 + 견제세력이 전무해서 자정 불가
아래 사진들은 D 치과대학 총대단이 소수의 몇몇 학우들을 집단 린치하는 장면임. 병원 생활 처음인 학생이기에 어벙한 실수들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자기들과 같은 편이면 봐주고 아니면 이런 린치를 가함
<반성문 작성>
같은 학년 동기에게 반성문 쓰게 하고 자신들에게 검사맡게 함→ “정신 차리고 원내생 생활에 임하겠습니다” / “동기와 함께 잘 할 수 있도록 주의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각각 400번/ 100번 반복해서 반성문 적음
<친구 한명과 함께 반성문 작성 + 감시받음>
다음 사진에서는 “치식을 꼭 확인하고 술식을 진행하겠습니다.” 라는 반성문을 3장 쓰게 함→ 그 반성문을 쓴 애가 그걸 들고 동기 전원에게 싸인 받아오라고 시킴 + 실습할 때 1:1 감시역 붙여서 학교 생활 못하게 함. 이를 통해 표적된 애 친구 관계도 다 끊어 놓음
다른 학교들은 총대단이 벌금을 걷고 수업 못 들어가게 막고 족보 안나눠줌전국 모든 치과대학이 대부분 이런 총대단 문화를 갖고 있음. 아닌 학교를 찾기 어려울 정도..
심지어 ‘불만있으면 SNS에 올려도 된다’ 라고 할 정도로 총대단 스스로 잘못되었다고 생각 절대 안함. 물론 폭로하면 학교, 병원에서 매장이니까 배짱이 있는거임
<벌금>
벌금이 상상초월인데 최소 몇 만원부터 몇 백만원을 하루에 때려버림. 학기 끝날 때 학생 개인당 백만원 넘게 총대단한테 내는 경우가 수두룩함. 이 돈은 전부 총대단 주머니로 들어가고 수 천만원 수억원하는 벌금을 자체적으로 회계보고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자체 유급>
자신들과 사이 안좋은 동기들 수업 박탈하고 족보 안주니 표적이 된 학생은 자동 유급함
그러면 대체 왜 자정이 안되냐?
[교수들 입장]
애들끼리 알아서 군기 잡고 자신들 앞에서 꼼짝 못하니 손 안대고 코 풀 수 있음. 일반 대학교 교수와는 차원이 다른 권력
[학생들 입장]
총대단한테 잘 보여서 공격 대상만 피하면 됨. 그리고 혹시나 되더라도 2년만 꾹 참으면 치과의사 가능, 또 졸업 후에는 다시 떠올리기 싫고 겨우 벗어났는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 없음
이런 이유로 치과대학의 인권 유린은 몇 십년 째 이어져 오고 있고 매년 수 백명의 피해자가 발생함. 더욱 안좋은 것은 이렇게 인권탄압하는 것에 대해 치과대학생들은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하고 오히려 이런 문화가 나름 정의롭다고 생각하게 됨→ 이러고 치과의사되서 환자 봄
간호사 태움문화는 수직적인 관계에서 발생하는데 애네는 같은 동기끼리 이러고 실제로 벌금, 수업박탈, 반성문 등 실제적인 패널티를 매우 강하게 때림
주변에 치대생/치과의사 있으면 붙잡고 물어보셈. 다들 이런 부조리 겪고 아무 말 못하고 살아왔음
전국 치과대학 모두 마찬가지임.
진심 공론화되고 바뀌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