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최유정 만난 제덕쿵야

ㅇㅇ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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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최유정이 최애였던 제덕쿵야






자가격리 끝나고 양궁 연습하러 갔는데

최애 최유정 깜짝 등장!!

  

 

 





 

 


순간 흠칫 놀랐지만 

최애랑 사진도 찍고 잇몸 만개 ㅋㅋㅋㅋㅋㅋ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활도 들어보라고 권함




 

 


참고로 김제덕 선수는 자신의 장비 만지는 데 예민한 선수라고 함

(코치님 피셜)





 

 


그러나 최애는 예외 ㅋㅋ





 


유정이가 만진 활 졸업할 때 까지 쓴다는 제덕쿵야





 

 


최애한테 내가 제일 잘 하는 거 레슨하는 중 


초등학생때 그 꼬마가 이제 최애보다 키가 커서 

구부정한 엉거주춤 자세로 가르쳐 줌 ㅜㅋㅋ






 

 


이어서 최애 앞에서 활 쏘기






올림픽 보다도 더 떨린다는 제덕 쿵야

 

 

 


최애 앞에서 쏘는거라 엄청 긴장될텐데도

올 텐 쏜 김제덕 선수





 

 


 

김제덕 선수 시력 2.0이라 이미 다 알고 있는 점수일텐데도

굳이 최애 앞에서 소리 내어 말하는 내 올텐 과녁판ㅋㅋㅋㅋㅋ 







 


자신의 장비 만지는 데 예민하다고 했는데

최애한테는 아까운 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이름 각인된 올림픽 화살을 최애에게 세 발이나 줌 ㅋㅋ






 


그건 화살이 아닌 마음...ㅋㅋㅋㅋ




 


내가 준 선물 90세까지 갖고 있겠다는 최애와

그걸 지켜보는 나아아아아아





 


이제 최애가 간다고 하니까

'으아아앙' 소리내며 아쉬워하는 17세 소년





 


다음 올림픽에 가게 된다면 

그 땐, 코리아 파이팅이랑 최유정 파이팅 외치겠다는 제덕 쿵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