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2때 ㄹㅇ 개념없고 양아취였어서 애들 좀 꼽주고 다니고 성격 그지같고 그랬음 왕따는 아니고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놀리듯이.. 그러다가 2학년 말에 정신차려서 미술잡고 정시 국영탐만 123 유지해서 높은 대학 합격했는데 인스타 바이오에 에스크 띄워놨거든 학교 후배들이 공부법 물어보고 그래서 뿌듯했는데 내가 꼽주고 다녔던 애들이 질문 남기더라 그때 자기 너무 힘들었다고.. 지금은 진짜 많이 반성하고있고 진짜 부끄러운데 내과거 내가 책임져야하니까 하나하나 미안하다고 답변달았어 근데 어제 또 그런 질문 달렸더라 자기 너무 힘들었다고.. 진짜 과거에 발목잡힌다는게 이런거구나 싶고 내가 왜그랬는지 너무 한심하고 챙피함 대학동기들이 볼까봐 부끄럽고... 에스크 내렸는데 나중에 30대 돼서도 이게 따라다닐까봐 너무 불안해.... 내가 왜그랬을까 후회된다 난 어떻게해야할까
나 옛날에 애들 꼽주고 다녔는데
고1 2때 ㄹㅇ 개념없고 양아취였어서 애들 좀 꼽주고 다니고 성격 그지같고 그랬음 왕따는 아니고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놀리듯이.. 그러다가 2학년 말에 정신차려서 미술잡고 정시 국영탐만 123 유지해서 높은 대학 합격했는데 인스타 바이오에 에스크 띄워놨거든 학교 후배들이 공부법 물어보고 그래서 뿌듯했는데 내가 꼽주고 다녔던 애들이 질문 남기더라 그때 자기 너무 힘들었다고.. 지금은 진짜 많이 반성하고있고 진짜 부끄러운데 내과거 내가 책임져야하니까 하나하나 미안하다고 답변달았어 근데 어제 또 그런 질문 달렸더라 자기 너무 힘들었다고.. 진짜 과거에 발목잡힌다는게 이런거구나 싶고 내가 왜그랬는지 너무 한심하고 챙피함 대학동기들이 볼까봐 부끄럽고... 에스크 내렸는데 나중에 30대 돼서도 이게 따라다닐까봐 너무 불안해.... 내가 왜그랬을까 후회된다 난 어떻게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