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이던 공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니가 대한민국 평균 연봉 3천~5천만원의 정년보장된 직장을 다니는데 애매한 남자라고 치자. 근데 상대여자도 연봉3~5천정도 남자와 비슷한 애매한 여자라고 치자구. 그런데 여자는 남자가 벌어온돈으로 내조를 잘하면 되는거고 현모양처가 좋은거라며 정신승리에 결혼하면 애낳고 살림해야되고 애낳으면 여자몸 망가지니뭐니하고 가계는 여자가 관리하는거라고 통장압수하고 바가지긁고 결혼목적이 순진하고 자기한테 헌신하는 좋은남자와 결혼해서 일그만두고 편하게 공주처럼 살고싶어하는 여자랑 결혼이 하고싶겠냐? 어차피 일 그만두고 내조만 할 여자라면 한국 김치마인드여자랑 결혼하는게 낫겠냐? 아니면 국제결혼으로 눈 돌려서 영어나 스페인어등 가능한 파나마던 태국이던 라오스던 러시아던 베트남이던 외국어가능한 여자 데려다가 사는게 낫겠냐? 니들 벼형신이야?
여자들아 미쳤다고 취집녀와 결혼하겠니?
니가 대한민국 평균 연봉 3천~5천만원의
정년보장된 직장을 다니는데 애매한 남자라고 치자.
근데 상대여자도 연봉3~5천정도 남자와 비슷한
애매한 여자라고 치자구.
그런데 여자는 남자가 벌어온돈으로 내조를 잘하면 되는거고
현모양처가 좋은거라며 정신승리에
결혼하면 애낳고 살림해야되고
애낳으면 여자몸 망가지니뭐니하고
가계는 여자가 관리하는거라고 통장압수하고
바가지긁고 결혼목적이 순진하고 자기한테 헌신하는
좋은남자와 결혼해서 일그만두고 편하게 공주처럼 살고싶어하는
여자랑 결혼이 하고싶겠냐?
어차피 일 그만두고 내조만 할 여자라면
한국 김치마인드여자랑 결혼하는게 낫겠냐?
아니면
국제결혼으로 눈 돌려서 영어나 스페인어등 가능한
파나마던 태국이던 라오스던 러시아던 베트남이던
외국어가능한 여자 데려다가 사는게 낫겠냐?
니들 벼형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