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감정낭비를 싫어하는편이라
컨플레인 잘 안거는 성격인데
이건 아이먹인거라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리네요
연세우유에서 2년 7개월동안 아이 3살때부터
유기농우유인줄 알고 배달시켜 먹었는데
오늘 우유가 다른게 와서 잘못왔다 전화했더니
원래 제가 시킨우유라며 첨부터 그우유가 계속 들어왔다더라구요
우유가 리뉴얼되서 글씨색이 바껴서 성분을 자세히보다 보니
유기농이 아니길래 전화한건데
2년 7개월동안 유기농우유인줄 알고 아이만 먹이던 우유가
유기농이 아니란말에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연세우유가 그래도 유명하고 대기업이고 그런데
유기농우유 넣어 준다했는데
누가 그냥 프리미엄우유를 넣었다고 생각할까요..?
당연히 유기농으로 딜리버리 시켰으니 유기농 왔구나 하고 먹지
의심하면서 이거 맞아? 하고 검색하고 성분표시 보진 않잖아요..
저는 오늘 리뉴얼된 디자인이 아니었다면 철썩같이
유기농 우유인줄알고 계속 아이를 먹었을꺼예요.
처음 연세우유 사이트로 유기농우유 180미리 신청했는데
대리점에서 전화가 오더니 우유가 박스로 들어오는데
유통기한이 짧아서 우리집만 넣기엔 시킬수가 없다고
유기농 180미리짜리는 먹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유기농우유 큰싸이즈는 있으니
내용물 똑같으니 큰거로 배달함 안되냐고 양해를 구하길래
내용물 똑같으니 컵에 따라먹임 되지 하고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2년 7개월동안 배달시켜 먹였는데
오늘 다른게 와서 자세히보다 유기농이 아니어서 전화해보니
제가 첨부터 목장우유로 시켰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요? 그러니깐 누구든 그랬대요
시킨사람이 그랬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시켰는데 무슨말이냐
전 유기농우유 시켰다고 그랬더니
제가 목장우유로 바꿔서 넣어달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요. 전 아이 먹이는거라서 유기농 우유 시켰고
우유농 우유 아님 배달해 먹지 않았다니깐
전산엔 그렇게 입력되 있다고 우기더라구요
연세우유본사 사이트에 처음엔 유기농 우유였긴한데
제가 목장우유로 바꿨다고 그래서 제가 바꾼적없고
일부로 애 먹일려고 유기농으로 시킨거라니깐
그래도 프리미엄 우유이긴 한데 그러길래,
프리미엄인데 유기농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네 그렇죠. 라더군요. 하…
그래서 제가 시켰는데 무슨 소리냐니깐 전산을 자기 맘대로 바꿀수가 없다고 제가 전화해서 바꿨기때문에 바뀐거라고 우기더라구요.
그럼 제입이 전산을 바꿨을까요..? 제입이 대리점 전산을 바꿀수 있는 저도 모르는 초능력이 있었을까요.??…
대리점 사장님손이 바꿨겠죠… 하…
정말 핸드폰에 자동 녹음 설정을 해야 한다는것도
오늘 또한번 배웠구요…
너무 화가 나서 연세우유 본사에 전화했더니
제가 처음에 배달 신청했을때부터 이 대리점엔 유기농우유를
들여가지 않았더라구요.
유기농우유 먹는 사람없어서 안들여 온다 했음
전 절대 프리미엄이건 뭐건 유기농우유아님
시켜 먹이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상하목장으로 다시 시켜 먹이거나
쿠팡에서 로켓 배송 시켜 먹였을텐데 말이죠. 하..
아이먹이는거라 원래 상하목장 유기농 먹이다가
애가 어려서 밀려서 끊었다가
남양우유 유기농 먹였는에 남양이 회사 이미지가 넘 안좋아서 끊고
연세 우유에 정착해서 거진 3년을 애를 먹였는데
애인생의 반을 먹인 유기농인줄 알고 먹인 우유가
유기농이 아니래요….
이심정을 뭘어떻게 표현 할수 모를 만큼 너무 화가나고,
솔직히 제가 먹은거면 그냥 넘길수 있는데,
전 식당에서 주문 한거 잘못나와도 그냥 먹는 편이거든요..
근데 애 먹인거라 너무 절망적이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는데,
대리점 사장님은 뻔뻔하게 제가 시킨거라고 우기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못들었어요.
8월까지 먹은거 돈붙이고 우유 끊었는데 애먹인거라 생각할수록
더 화가 나네요..
본사에서도 대리점일이라 해줄게 없다하고..
상담사님 잘못도 아닌데 잘못 안한사람한데
자꾸 죄송하단 말 듣기도 미안하고,
잘못한 사람은 뻔뻔하게 우기고 있고..
저한테는 제가 목장우유로 바꾼거라고 우기더니
본사에다가는 저한테는 유기농우유가 안들여와서
충분한 설명후 바꾼거라고 했다더군요.
화가 안풀려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했는데도 화가나네요…
전 정말 이거 사기 당했다고 생각들거든요..이거 어떻해야 하죠??
애먹인거라 너무 슬프고 황당하고 어이없고 속상하고..
이 심정을 말로 진짜 표현할수 없게 빡치네요.. ㅠㅠ
제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ㅠㅠ
2년7개월동안 유기농우유인줄 알고 아이먹였는데 아니라네요…
컨플레인 잘 안거는 성격인데
이건 아이먹인거라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리네요
연세우유에서 2년 7개월동안 아이 3살때부터
유기농우유인줄 알고 배달시켜 먹었는데
오늘 우유가 다른게 와서 잘못왔다 전화했더니
원래 제가 시킨우유라며 첨부터 그우유가 계속 들어왔다더라구요
우유가 리뉴얼되서 글씨색이 바껴서 성분을 자세히보다 보니
유기농이 아니길래 전화한건데
2년 7개월동안 유기농우유인줄 알고 아이만 먹이던 우유가
유기농이 아니란말에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연세우유가 그래도 유명하고 대기업이고 그런데
유기농우유 넣어 준다했는데
누가 그냥 프리미엄우유를 넣었다고 생각할까요..?
당연히 유기농으로 딜리버리 시켰으니 유기농 왔구나 하고 먹지
의심하면서 이거 맞아? 하고 검색하고 성분표시 보진 않잖아요..
저는 오늘 리뉴얼된 디자인이 아니었다면 철썩같이
유기농 우유인줄알고 계속 아이를 먹었을꺼예요.
처음 연세우유 사이트로 유기농우유 180미리 신청했는데
대리점에서 전화가 오더니 우유가 박스로 들어오는데
유통기한이 짧아서 우리집만 넣기엔 시킬수가 없다고
유기농 180미리짜리는 먹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유기농우유 큰싸이즈는 있으니
내용물 똑같으니 큰거로 배달함 안되냐고 양해를 구하길래
내용물 똑같으니 컵에 따라먹임 되지 하고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2년 7개월동안 배달시켜 먹였는데
오늘 다른게 와서 자세히보다 유기농이 아니어서 전화해보니
제가 첨부터 목장우유로 시켰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요? 그러니깐 누구든 그랬대요
시킨사람이 그랬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시켰는데 무슨말이냐
전 유기농우유 시켰다고 그랬더니
제가 목장우유로 바꿔서 넣어달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요. 전 아이 먹이는거라서 유기농 우유 시켰고
우유농 우유 아님 배달해 먹지 않았다니깐
전산엔 그렇게 입력되 있다고 우기더라구요
연세우유본사 사이트에 처음엔 유기농 우유였긴한데
제가 목장우유로 바꿨다고 그래서 제가 바꾼적없고
일부로 애 먹일려고 유기농으로 시킨거라니깐
그래도 프리미엄 우유이긴 한데 그러길래,
프리미엄인데 유기농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네 그렇죠. 라더군요. 하…
그래서 제가 시켰는데 무슨 소리냐니깐 전산을 자기 맘대로 바꿀수가 없다고 제가 전화해서 바꿨기때문에 바뀐거라고 우기더라구요.
그럼 제입이 전산을 바꿨을까요..? 제입이 대리점 전산을 바꿀수 있는 저도 모르는 초능력이 있었을까요.??…
대리점 사장님손이 바꿨겠죠… 하…
정말 핸드폰에 자동 녹음 설정을 해야 한다는것도
오늘 또한번 배웠구요…
너무 화가 나서 연세우유 본사에 전화했더니
제가 처음에 배달 신청했을때부터 이 대리점엔 유기농우유를
들여가지 않았더라구요.
유기농우유 먹는 사람없어서 안들여 온다 했음
전 절대 프리미엄이건 뭐건 유기농우유아님
시켜 먹이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상하목장으로 다시 시켜 먹이거나
쿠팡에서 로켓 배송 시켜 먹였을텐데 말이죠. 하..
아이먹이는거라 원래 상하목장 유기농 먹이다가
애가 어려서 밀려서 끊었다가
남양우유 유기농 먹였는에 남양이 회사 이미지가 넘 안좋아서 끊고
연세 우유에 정착해서 거진 3년을 애를 먹였는데
애인생의 반을 먹인 유기농인줄 알고 먹인 우유가
유기농이 아니래요….
이심정을 뭘어떻게 표현 할수 모를 만큼 너무 화가나고,
솔직히 제가 먹은거면 그냥 넘길수 있는데,
전 식당에서 주문 한거 잘못나와도 그냥 먹는 편이거든요..
근데 애 먹인거라 너무 절망적이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는데,
대리점 사장님은 뻔뻔하게 제가 시킨거라고 우기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못들었어요.
8월까지 먹은거 돈붙이고 우유 끊었는데 애먹인거라 생각할수록
더 화가 나네요..
본사에서도 대리점일이라 해줄게 없다하고..
상담사님 잘못도 아닌데 잘못 안한사람한데
자꾸 죄송하단 말 듣기도 미안하고,
잘못한 사람은 뻔뻔하게 우기고 있고..
저한테는 제가 목장우유로 바꾼거라고 우기더니
본사에다가는 저한테는 유기농우유가 안들여와서
충분한 설명후 바꾼거라고 했다더군요.
화가 안풀려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했는데도 화가나네요…
전 정말 이거 사기 당했다고 생각들거든요..이거 어떻해야 하죠??
애먹인거라 너무 슬프고 황당하고 어이없고 속상하고..
이 심정을 말로 진짜 표현할수 없게 빡치네요.. ㅠㅠ
제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