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의 한중학교를 다니는 소위말하는 중딩입니다. 아,,,,, 제가오늘 시험마지막날이었어요 하아.......... 이거 어쩌죠. 평균이 40이안됩니다.......... (아이좋아) 첫째날은 평균이 60점이었어요. 둘째날이 대박이었죠.. 국어 과학 미술 한자 네가지를 봤는데 국어와 과학은 주요과목이라 풀어서 평균85점대 인데.......... 중요한건 미술한자네요.. 9개 ^^ 두개합쳐서 9개였습니다. 맞은갯수가...... !! 상황설명 이렇습니다. 제가 시험전날까지 4일동안 열이 몹시나서 공부를하지 못했죠. 그전에는 '공부? 시험전 주말에 몰아서하면되 까짓거뭐 밤새지뭐 훗' 이런생각을가지고 탱자탱자놀다가........ 토요일이었어요. 막열이나기시작하면서 몸이 누군가한테 심하게 얻어맞은 느낌. 기분째지죠. 그런 환상적인기분으로 꼬박 4일을 학교까지조퇴하며 침대에서 헤롱거렸죠. 아, 꿈에서 장미란선수를 봤습니다. 절보고 환하게웃어주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시험.......... 기분좋죠. 아주잘봣어요.... 65.3 / 74 / 48 / 67.4 첫날부터 좋은느낌을 가지고 (생리대아님) ~~ ^^ 둘째날 과학,국어가 주요과목이었고 예체능과암기과목은 한자와 미술이었죠. 과학과 국어는 평소에 해놧던터라 그냥그럭저럭 봣는데.. 한자와 미술은 시험지받기전부터 후아 밖에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생각했죠 어떡하나.. 그결과 예수님이 칠판에보이더군요 저에게말씀하셨죠. " 3번이다 " 한자시험시간, OMR카드 받자마자 학번체크하고 3번으로 쭉쭉그어내려갔죠. 핸드폰만있었으면 사진찍었을텐데.... 무늬가 심플하니 이쁘더군요. ^-^ 그리고 시험지는 보지도않고 바로 깊은잠에 빠졌어요. 나중에 뒷친구에게 들어보니 코까지 골았다더군요... 옆에선배들앉았는데..;; 크르르르릉 크르르르릉 커헉! 크르르르르릉 크르르르릉 커헉! ... 이랬다네요.;; 전여잔데말이죠 그리고 다음 미술시간 이번엔 뭐로찍을까 고민터에, 다시한번 예수님이 칠판에 보이더군요. "이번엔 5번이다" 예수님 말이기에 들었죠 당연히 신께서 그렇다하는데 그래야죠. 결국 미술도 5로통일했죠.. 제가미쳤죠.. 결과 - 한자 6개맞음 (30문제) 미술 3개맞음 (25문제) 2과목 합쳐서 55문제중, 9개맞은꼴이됬죠. 친구들이그러더군요. " 야, 너 시험지받기전에잤어 " 그때까지만해도 여유로운웃음을지으며 이렇게말했죠. "훗, 뭐그쯤이야" 20분후.. 채점하는데 저는 할것도없었죠 그냥 선생님이 답불러주는거 3,5번 갯수만 새면되니까 ^ㅁ^ → ㄱ- 제표정이었어요. 아이좋아 저 화요일에 성적표나오거든요 찍어올리겠습니다 ^^ -------------------------------------------------------------------- 길다니깐 짧게요악할게요. ^^ 지금아마 평균 35쯤 될겁니다. 그중 한자와 미술 ......................... 한자가 6개맞고 미술이 3개맞았습니다. 저처럼되고싶다면 3, 5로 줏대있게 찍으세요 행복해집니다.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0276849&urlstr=&urlstrsub= 제 싸이 죽어갑니다.. 아니죠 죽었죠.. 살려주세요.... ...
저시험점수좀봐주세요!!!!!!!! 기분좋아날라가겠어요!!!!!!!!
안녕하세요
수원의 한중학교를 다니는 소위말하는 중딩입니다.
아,,,,, 제가오늘 시험마지막날이었어요
하아.......... 이거 어쩌죠.
평균이 40이안됩니다.......... (아이좋아)
첫째날은 평균이 60점이었어요.
둘째날이 대박이었죠..
국어 과학 미술 한자 네가지를 봤는데
국어와 과학은 주요과목이라 풀어서 평균85점대 인데..........
중요한건 미술한자네요.. 9개 ^^ 두개합쳐서 9개였습니다.
맞은갯수가...... !!
상황설명 이렇습니다.
제가 시험전날까지 4일동안 열이 몹시나서 공부를하지 못했죠.
그전에는 '공부? 시험전 주말에 몰아서하면되 까짓거뭐 밤새지뭐 훗'
이런생각을가지고 탱자탱자놀다가........
토요일이었어요. 막열이나기시작하면서 몸이 누군가한테 심하게 얻어맞은 느낌.
기분째지죠. 그런 환상적인기분으로 꼬박 4일을 학교까지조퇴하며
침대에서 헤롱거렸죠. 아, 꿈에서 장미란선수를 봤습니다. 절보고 환하게웃어주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시험.......... 기분좋죠. 아주잘봣어요.... 65.3 / 74 / 48 / 67.4
첫날부터 좋은느낌을 가지고 (생리대아님) ~~ ^^
둘째날 과학,국어가 주요과목이었고 예체능과암기과목은 한자와 미술이었죠.
과학과 국어는 평소에 해놧던터라 그냥그럭저럭 봣는데..
한자와 미술은 시험지받기전부터 후아 밖에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생각했죠 어떡하나..
그결과 예수님이 칠판에보이더군요
저에게말씀하셨죠. " 3번이다 "
한자시험시간, OMR카드 받자마자 학번체크하고
3번으로 쭉쭉그어내려갔죠. 핸드폰만있었으면 사진찍었을텐데....
무늬가 심플하니 이쁘더군요. ^-^
그리고 시험지는 보지도않고 바로 깊은잠에 빠졌어요.
나중에 뒷친구에게 들어보니 코까지 골았다더군요... 옆에선배들앉았는데..;;
크르르르릉 크르르르릉 커헉! 크르르르르릉 크르르르릉 커헉! ... 이랬다네요.;; 전여잔데말이죠
그리고 다음 미술시간
이번엔 뭐로찍을까 고민터에, 다시한번 예수님이 칠판에 보이더군요.
"이번엔 5번이다"
예수님 말이기에 들었죠 당연히 신께서 그렇다하는데 그래야죠.
결국 미술도 5로통일했죠.. 제가미쳤죠..
결과 - 한자 6개맞음 (30문제)
미술 3개맞음 (25문제)
2과목 합쳐서 55문제중, 9개맞은꼴이됬죠.
친구들이그러더군요. " 야, 너 시험지받기전에잤어 "
그때까지만해도 여유로운웃음을지으며 이렇게말했죠.
"훗, 뭐그쯤이야"
20분후.. 채점하는데 저는 할것도없었죠
그냥 선생님이 답불러주는거 3,5번 갯수만 새면되니까
^ㅁ^ → ㄱ- 제표정이었어요.
아이좋아 저 화요일에 성적표나오거든요
찍어올리겠습니다 ^^
--------------------------------------------------------------------
길다니깐 짧게요악할게요. ^^
지금아마 평균 35쯤 될겁니다.
그중 한자와 미술 .........................
한자가 6개맞고 미술이 3개맞았습니다.
저처럼되고싶다면 3, 5로 줏대있게 찍으세요
행복해집니다.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0276849&urlstr=&urlstrsub=
제 싸이 죽어갑니다.. 아니죠 죽었죠.. 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