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전 집에서 8월 말까지 계약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께 계약을 이번년도만 하고 연장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그럼 이사를 좀 더 일찍 하는건 어떻냐”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한다고 했고 8월 2일에 들어올 사람이 있다하길래 그 날짜 전에 빼주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보증금을 8월 6일까지 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말일까지 기다려달라고 하셨고
7월 마지막날에 딱 나왔기에 관리비, 도시가스 명세서 안나온거는 내가 보증금에서 공제하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오늘이 되어 연락이 왔는데 관리비가 20만원대인겁니다.
7월 사용한것뿐이 아닌 저희가 방을 빼고 8월 한달간 관리비도 저희가 내야한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일찍 빼긴했지만 계약상 날짜는 8월이니 그때까지 관리비는 저희가 내야한다는겁니다.
저희가 원해서 뺀것도 아니고 먼저 빼는건 어떻냐고 얘기를 하셨는데 왜 저희가 계약 파기한것처럼 저희가 온전히 내야하나요?
그러시면서 “내가 일찍 나가도 된다고 한건 8월 방세를 안받고 배려한거다 그럼 복비 내실래요?” 이러시는겁니다.
제가 “그럴거면 거기서 계약 끝날때까지 살았죠”라고 하니
집주인께서 “살지 그러셨어요.”라고 하는겁니다.
그런말 하나도 없었으면서 뒤늦게 이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청소가 잘 안되어있었다며 청소를 불러서 3만원이 또 차감되었는데 저희는 청소 다하고 나왔습니다. 부족했으면 다시 가서 할 의향도 있었습니다.
청소해주시는 분을 혼자 부르고 나중에 통보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나요??ㅜㅜ
저희 거기서 옵션인 책상 화장실 등 다 고장나고 식탁은 고쳐주지도 않아서 반년넘게 사용도 못하고 살고 나왔는데
이거 어떻게 이의제기 못하나요?
집주인분께서는 말이 안통해서 정확한 얘기를 해야할 것 같아서 조언 구합니다.ㅠㅠ
집주인이 보증금을 덜 주는데 조언 좀…
그래서 집주인께 계약을 이번년도만 하고 연장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그럼 이사를 좀 더 일찍 하는건 어떻냐”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한다고 했고 8월 2일에 들어올 사람이 있다하길래 그 날짜 전에 빼주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보증금을 8월 6일까지 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말일까지 기다려달라고 하셨고
7월 마지막날에 딱 나왔기에 관리비, 도시가스 명세서 안나온거는 내가 보증금에서 공제하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오늘이 되어 연락이 왔는데 관리비가 20만원대인겁니다.
7월 사용한것뿐이 아닌 저희가 방을 빼고 8월 한달간 관리비도 저희가 내야한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일찍 빼긴했지만 계약상 날짜는 8월이니 그때까지 관리비는 저희가 내야한다는겁니다.
저희가 원해서 뺀것도 아니고 먼저 빼는건 어떻냐고 얘기를 하셨는데 왜 저희가 계약 파기한것처럼 저희가 온전히 내야하나요?
그러시면서 “내가 일찍 나가도 된다고 한건 8월 방세를 안받고 배려한거다 그럼 복비 내실래요?” 이러시는겁니다.
제가 “그럴거면 거기서 계약 끝날때까지 살았죠”라고 하니
집주인께서 “살지 그러셨어요.”라고 하는겁니다.
그런말 하나도 없었으면서 뒤늦게 이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청소가 잘 안되어있었다며 청소를 불러서 3만원이 또 차감되었는데 저희는 청소 다하고 나왔습니다. 부족했으면 다시 가서 할 의향도 있었습니다.
청소해주시는 분을 혼자 부르고 나중에 통보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나요??ㅜㅜ
저희 거기서 옵션인 책상 화장실 등 다 고장나고 식탁은 고쳐주지도 않아서 반년넘게 사용도 못하고 살고 나왔는데
이거 어떻게 이의제기 못하나요?
집주인분께서는 말이 안통해서 정확한 얘기를 해야할 것 같아서 조언 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