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서 시모가 “작은아버지 드시라고 가서 말씀드려라” “이것 좀 가져가라” “가서 갖다드리고 와라” “과일 다 드셨으면 더 갖다드려라” “식사하시라고 말씀드려라” 이런 말 들으면 기분안나빠요? 남편이 하면 싫어하는 눈치(제기준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사위한테도 이렇게 할까 싶거든요.. 남편은 입장 바꿔서 장모님이 시키면 기분 안나쁠거래요.21
시엄마 말
“작은아버지 드시라고 가서 말씀드려라”
“이것 좀 가져가라”
“가서 갖다드리고 와라”
“과일 다 드셨으면 더 갖다드려라”
“식사하시라고 말씀드려라”
이런 말 들으면 기분안나빠요?
남편이 하면 싫어하는 눈치(제기준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사위한테도 이렇게 할까 싶거든요..
남편은 입장 바꿔서 장모님이 시키면 기분 안나쁠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