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있던 일인데 이게 맞는 건가요?

쓰니2021.09.01
조회58

저는 현재 미성년으로 학생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때문에 저의 모든 경제적 지원은 부모님이 해주시죠.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뭐냐면요 부모님 생각에는 제가 욕을 많이 쓰나봐요.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저는 부모님 앞에서 욕을 사용 한적 없고 요즘 막나가는 미성년자가 많은데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확신 할 수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엄마거 거실에 있을 동안 혼자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저에게 tpo 좀 지키라며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제가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알고보니 제가 부른 노래가 래원-존시나? 였는데 거기서 존시나가 욕처럼 들리셔서 소리를 질른거였어요 저는 존시나가 레슬링 선수 이름이라고 차근히 설명을 했는데 엄마는 다필요 없고 ‘존시나’가 욕처럼 들린다고 쓰지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도대체 어떤 부분이 욕처럼 들리냐고 여쭤보니 그건 모르겠고 존시나는 욕처럼 들린다고 쓰지말라는 말만 반복하시더라고요 저는 여기서 화가 나 부모님께 그럼 ‘존’이 들어간단어는 사용하면 안되냐고 화?를 냈는데요 엄마는내가 욕처럼 들리니 사용하지말라며 계속 화를 내셔서 저도 짜증이 나서 화를 내며 말싸움이 오갔습니다.그런데 아까도 말했듯이 제 모든경제적 지원을 해주시는 엄마가 자신이 불리한 순간에는 경제적 지원을 방패를 사용합니다. "에휴. 핸드폰 부셔야겠네 ㅉㅉ" 이러시면서 엄마는 사과를 절때 안합니다.경제적지원이 방패로 쓰이니 당연히 물러나는 사람은 저입니다.항상 모든게 제 사과로 끝납니다 이게 옳은 관계인지 옳은 부모님의 가르침인지 잘모르겠는데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