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남편 불러내서 여행가는 시어머니

ㅇㅇ2021.09.02
조회55,213
이번 추억 연휴내내 저는 일하고 남편은 쉬는데
시어머니가 남편 데리고 여행가신다네요
처음엔 별일 아니라 생각했는데
자꾸 생각나고 열받는건 뭐죠 ㅠㅠㅠ?
저 너무 쪼잔한가요?...

시어머니 매일 남편이랑 통화하고 간섭하는 스탈이라 더 기분이 안좋네요

독립해서 결혼한 남에 집 가장을 왜자꾸 품안에 자식처럼 불러내는건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