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왜 그들은 아무런 고통도 받지 않고 유족들이 고통 속에서 살아야 되는지요.
재활(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시던 할머니가 사망한 당일 오전부터 구토하시고 의식이 평소같지 않으시고 숨을 잘 못쉬셔서 산소호흡기 착용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 병원에 치료할 의료진도 없으면서 그냥 상황만 보고 방치했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돌아가실거 같으니까 그제서야 대학병원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대학병원으로 이송하는 상황에서도 대학병원측에 미리 연락하지 않고 가서 대기하는 상황이 왔음. 앰뷸런스 뒷좌석에 우리 작은아빠 말고는 의료진 한 명도 탑승하지 않았음. 아무런 의료지식 없는 작은아빠만 할머니 옆에 계심.) 대학병원 도착해서 할머니 옮기면서 구급차 운전자분(?)이 산소호흡기 제거하고 그 후로 15분정도 대기하면서 할머니는 산소가 부족하셔서 그대로 심정지에 뇌사상태 빠지시고 심페소생술로 심장만 다시 뛰는 그냥 아예 의식 없이 뇌사상태로 계시다가 그날 저녁 11시쯤 사망하셨습니다. 재활병원 관계자들 처음에는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다가 중간에 말 바꾸고 책임 안진다고 그러면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진료차트기록지? 에도 산소공급 안되서 심정지,뇌사 상태 빠진거 같다고 작성되어 잇음) 유족들이 너무나 억울하여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지만 경찰은 수사할 팀이 없다고 묵인하고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억울하게 눈 감으신 저희 할머니..의 죽음을 밝혀주세요. 주위 의료계에 종사하는 지인들에게 진료차트와 재활병원에서 CCTV, 앰뷸런스에서 CCTV를 보여주고 조언을 얻은 결과 재활병원측 과실이 맞고 그로 인해서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재활병원측에서 미리 조치를 취했더라면 돌아가시지 않으셨을겁니다.
호흡을 못해서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구토를 하고, 평소 잘만 알아보던 가족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응급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할 수 의료진이 없는 재활병원에서 오전내내 방치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돌아가실거 같으니까 그제서야 대학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도 대학병원에 미리 연락을 취하지 않아서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대기하게 하였고 응급차에서도 어떠한 의료진이 동승하지 않고 아무런 의료지식이 없는 작은아빠만이 탑승하였습니다. 대학병원에 도착 후 옮기는 과정에서 구급차 운전자분이 산소 호흡기를 제거하셨고, 그렇게 15분정도 대기를 하던 중 저희 할머니는 호흡을 하지 못해서 심정지가 오고 뇌사 상태가 되셨습니다. 이후 심페소생술로 심장이 다시 뛰었지만 그날 저녁 11시 결국 저희와 어떤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고 뇌사상태로 사망하셨습니다. 대학병원측 자료를 보면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아서 심정지가 왔다고 합니다. 이런데도 재활병원이 아무런 과실이 없을까요? 경찰은 병원장이 초반에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는 녹취록을 제출하고 진료차트를 제출해도 아무런 수사를 해주지 않고 묵인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1월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그들은 침묵만 유지합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 억울한 할머니의 죽음, 그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아 주세요.
+저희가 이렇게까지 억울한 이유는 저희는 처음에 할머니가 무슨 원인으로 돌아가신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대학병원 진료차트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심정지,뇌사가 온것 같다는 기록을 보았습니다. 또 대학병원 측에서 조금만 일찍 오셨더라면 돌아가시지 않으셨을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 할머니의 죽음에 의구심을 가지고 재활병원측과 앰뷸런스 내부 씨씨티비를 요청하고 그 영상에서 저희 할머니가 어떠한 치료도 받지 않고 방치된 것과 산소호흡기를 제거해버린 장면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들은 저희가 이 사실을 알기 전에 본인들의 잘못을 알았지만 할머니의 장례식장에 한 번이라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잘 쓰지 못해서 읽기 어려우실겁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청원>할머니(어머니)의 죽음을 아무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저희 할머니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왜 그들은 아무런 고통도 받지 않고 유족들이 고통 속에서 살아야 되는지요.
재활(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시던 할머니가 사망한 당일 오전부터 구토하시고 의식이 평소같지 않으시고 숨을 잘 못쉬셔서 산소호흡기 착용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 병원에 치료할 의료진도 없으면서 그냥 상황만 보고 방치했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돌아가실거 같으니까 그제서야 대학병원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대학병원으로 이송하는 상황에서도 대학병원측에 미리 연락하지 않고 가서 대기하는 상황이 왔음. 앰뷸런스 뒷좌석에 우리 작은아빠 말고는 의료진 한 명도 탑승하지 않았음. 아무런 의료지식 없는 작은아빠만 할머니 옆에 계심.) 대학병원 도착해서 할머니 옮기면서 구급차 운전자분(?)이 산소호흡기 제거하고 그 후로 15분정도 대기하면서 할머니는 산소가 부족하셔서 그대로 심정지에 뇌사상태 빠지시고 심페소생술로 심장만 다시 뛰는 그냥 아예 의식 없이 뇌사상태로 계시다가 그날 저녁 11시쯤 사망하셨습니다. 재활병원 관계자들 처음에는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다가 중간에 말 바꾸고 책임 안진다고 그러면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진료차트기록지? 에도 산소공급 안되서 심정지,뇌사 상태 빠진거 같다고 작성되어 잇음) 유족들이 너무나 억울하여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지만 경찰은 수사할 팀이 없다고 묵인하고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억울하게 눈 감으신 저희 할머니..의 죽음을 밝혀주세요. 주위 의료계에 종사하는 지인들에게 진료차트와 재활병원에서 CCTV, 앰뷸런스에서 CCTV를 보여주고 조언을 얻은 결과 재활병원측 과실이 맞고 그로 인해서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재활병원측에서 미리 조치를 취했더라면 돌아가시지 않으셨을겁니다.
호흡을 못해서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구토를 하고, 평소 잘만 알아보던 가족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응급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할 수 의료진이 없는 재활병원에서 오전내내 방치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돌아가실거 같으니까 그제서야 대학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도 대학병원에 미리 연락을 취하지 않아서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대기하게 하였고 응급차에서도 어떠한 의료진이 동승하지 않고 아무런 의료지식이 없는 작은아빠만이 탑승하였습니다. 대학병원에 도착 후 옮기는 과정에서 구급차 운전자분이 산소 호흡기를 제거하셨고, 그렇게 15분정도 대기를 하던 중 저희 할머니는 호흡을 하지 못해서 심정지가 오고 뇌사 상태가 되셨습니다. 이후 심페소생술로 심장이 다시 뛰었지만 그날 저녁 11시 결국 저희와 어떤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고 뇌사상태로 사망하셨습니다. 대학병원측 자료를 보면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아서 심정지가 왔다고 합니다. 이런데도 재활병원이 아무런 과실이 없을까요? 경찰은 병원장이 초반에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는 녹취록을 제출하고 진료차트를 제출해도 아무런 수사를 해주지 않고 묵인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1월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그들은 침묵만 유지합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 억울한 할머니의 죽음, 그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아 주세요.
+저희가 이렇게까지 억울한 이유는 저희는 처음에 할머니가 무슨 원인으로 돌아가신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대학병원 진료차트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심정지,뇌사가 온것 같다는 기록을 보았습니다. 또 대학병원 측에서 조금만 일찍 오셨더라면 돌아가시지 않으셨을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 할머니의 죽음에 의구심을 가지고 재활병원측과 앰뷸런스 내부 씨씨티비를 요청하고 그 영상에서 저희 할머니가 어떠한 치료도 받지 않고 방치된 것과 산소호흡기를 제거해버린 장면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들은 저희가 이 사실을 알기 전에 본인들의 잘못을 알았지만 할머니의 장례식장에 한 번이라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잘 쓰지 못해서 읽기 어려우실겁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