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판

이기인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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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차려논 널판에 널뛸 필요가 없다 오직 자주국방만이 살길이다

https://youtu.be/hGW7Dw9tvSM

사람이 이목구비를 닫으면 이것저것 보지 않고 이래서 이것저것 참견하지 않게 되지만

어디 그런가 사람이 그거

이것저것 보고 이것저것 참견하는 것은 참견하는 것은 살아있다는 표현이거든 그래서

보고 듣고. 견물생심에 의거 해가지고서 촉감 사각 이렇게 해가지고 머리에서 마구 여러 가지 잡념들을

일으켜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참여하게 되고 관려하게 되고

콩놔라 밤놔라 대추 놔라 이렇게 참견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이런 보도 매체에 이런 데 본다 할 것 같으면 케케 묵은 이야기를 꺼내가지고

대대손손 갈등을 일으키고 갈등을 조장시키는 그런 행위들을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 어찌 그런 걸 좋은 눈으로만 바라보겠어.

무슨 남이 차려는 널판에 널을 뛰기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물론

남이 차려놓는 것이라고도 할 수도 없고.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고도 하겠지만은 그렇게 이러쿵 저러쿵 간에 그렇게 널 뛸 필요가 없다 이런 말씀이지

지금 본다면 케케묵은 이야기 2차 대전 끝난 다음에 해방 정국을 맞아서 우리나라에 그렇게 소련군이나 미군이 점령해 들어와서 점령군 역할을 하면서.

갖은 사악한 짓 못된 짓을 행한 것을 지금 와서 들춰내 가지고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왜 대대손손 갈등을 조장시켜가지고 서로 아 알력 갈등이 생기게 해서 서로 동족 상잔 총질하게

못 잡아먹게 만드는데 널을 뛰느냐 이런 말씀이야.

왜 그런 행위들을 해.

가만히들 생각들 해 봐 전쟁이라는 게 뭐여.

전쟁에서 승리하면 승자 입장에서 무엇부터 해.

종자밭 확보가 제일 먼저 하는 행위여.

말하자면 점령군으로 그 땅에 들어오면 우선 개집부터 먼저 겁간하게 마련이여.

그다음은.

전리품 챙기는 것이고 가진 미사 구어 반드름한 말 이런 걸 동원하고.

명분 삼아서 모두가 다 그렇게

탈취하고 탈취해 가는 것이거든 그것이 못마땅해서 그 체제에 못마땅해서 저 살겠다고 남쪽으로 오든 북쪽으로 가든.

이렇게 해가지고 와가지고

살면서 자연적 그 체제가 못마땅해서 오면 그 체제를 헐뜯게 매련이고 또 이 쪽에서는 좀 살겠다고 자연적 미사 구어 동원해서 찬양 이쪽은 뭔가 좋더라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거여. ㅡㅡ

그러다가 보면 조금 있다 그것도 또 못 마탕하고

자기 이익에 불리하고 그러니까 인간은 이기주의 이해 타산을 먼저 따지는 것이거든.

모든 만물이 다 그렇지. ㅡㅡㅡ

자연적 또 헐뜯게 마련이거든 ᆢ

또 이 쪽 체제도 못 마땅하다 그래서 또 헐뜯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거를 대략 보면 이념 갈등 이념 사상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여 그렇게 갈등을 조장시키는 사상 이념들이 뭐야.

대략은 다 종교에서부터 나오는 거여 ㅡ.

종교 신봉자들도 부터 나오는 걸

이 땅의 종교 신봉자도 어느 땅이든지 마찬가지겠지 그 알량한 지식을 심어준다 이런 식으로

대략은 지식인들이 그렇게 이해 타산을 먼저 따지고서 어느 체제든지.

그렇게 못마땅하면 비판부터 하는 것이거든

목전의 이해 얼메여 가지고 승자가 와가지고서

점령해 들어가가지고 무슨 명분을 달든지.

들어와가지고 해방해 준다는 명분을 달든지 해방군이든지 점령군이 다 똑같은 승자 입장에서는 똑같은

그 말 뜻이나 마찬가지야 들어와 가지고 행악질 펼치는 거.

그 목전에 이에 펼쳐지는 거. 그걸 갖고 이러쿵 저러쿵 논할 게 하나도 없다.

이거야

우선 씨종자 밭을 확보 하기 때문에 계집들.

아니 건드릴 수가 없어. 막 겁간하고 강간하고 지금 탈레반 애들하고 똑같은 거지 14살 이상 45세 이하 과부들을 무조건 탈레반한테 나누어 준다.

강제 혼인 결혼시킨다

이거하고 뭐 틀린 게 뭐가 있어. 승자의 입장이면 자연적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미군은 안 그렇고 오직 소련군만 점령군으로서.

그렇게 사악한 짓들. ㅡㅡㅡ

그 다 종교 놈들 앞잡이들.

그 하던 놈들. 그렇게 그 체제가 못마땅하다고 해가지고 이 짝으로 내려와서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재키는데 그렇게 말하자면.

그걸 가지고 또 인용해가지고 자기네들이 현실적으로 궁색 몰아

받는다고 좀 세몰이 나쁜 걸로 몰아 받는다고 해서 이런 데다가 대대손손 갈등을 일으키는 그런 말하자면.

기사 보도 이런 것을 케케 묵은 걸 내놓는 건 무엇이냐 이런 거 그것도 다 제 살겠다 하는 것이거든.

그런 무리들이 대략은 힘 있는 자가 와.

가서 힘으로 군림 하면 먼저 아참하려고 해 저 살겠다고 ᆢㅡㅡ

앞장서 비판하다 말고 ㅡㅡ ᆢ말하자면 나폴네옹이 섬을 탈출 해서 들어오니까 처음엔 나쁜 놈이라고 하다가 점점 가까이 말하자면 수도로 들어오니까.

폐하 라고 댐박 말 뒤잡잖아.ㅡㅡㅡ

아 ㅡㅡ폐하께서 지금 들어온다고 그런 식과 똑같은 거야 먼저 아첨을 해.

아 변절자 배신자가 돼가지고 배신 때려가지고 그런 무리들이

그 저 살겠다고 그러는 무리들이 말하자면 보도 매체 이런

방송 매체 이런 것을 갖고서 그렇게 농락을 부린단 말이야.

거기 왜 우리 자손들 우리 국민들 젊은 사람들이 널뛸 필요가 뭐 있느냐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정신들 똑바로 차려야 돼

잘못하면 그냥 쟤들 하자는 대로 놀아 나가 마련이다.

이런 말씀이여 이런 말씀이지 저 종교 애들 하자는 데로 생각이 왔다리 갔다리 해.

이 강사가 지금 생각을 정리해가지고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것 같아도 많이 이렇게 빼먹는다고.

할 말을 못하고 있어

지금 이게 강론할 시간도 아닌데 잠깐 동안.

글쎄 이렇게 말하자면 뉴스 매체 이런 걸 보니까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보도 매체에서 나오는 것 거기서 댓글 다는 애들이 그렇게 이렇궁 저렇궁 말하지 하면 널을 뛰고 있는 거여.

나 같이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저 저절로 그렇게 살아있다는 표현으로 이렇게 창견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참견할 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러니까

무슨 전승국을 말할 것도 없고. 폐자 전쟁 에 패전한 나라를 들출 것도 없고

우리가 살려면 우리 힘으로 우리를 지켜야 돼.

자주 국방뿐이여. 겉으로는 비핵화 운운하면서도 속으로는 실속을 챙길 줄 알아야 된다 이거야 우리도 무기를 튼튼하게 만들어서

하필 왜 동족 상잔시키자 하는 데 널 뛸 필요 있어.

왜 북한을 상대하려고만 해. 세계 열강들과 같이 어깨를 겨루려면 그놈들하고 상대를 하려고 해야지.

네 말은 그럴 듯하게 뭐 주적이 누구니 비핵화가 뭐 어떠니 이라면서 슬로건을 내걸아가지고

김정은이를 나 이북을 상대하는 것 처럼하면서도 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해서 나아갈 그런 생각을 해서 힘을 기르고 배양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열강이 별거인가. 우리가 힘을 가지면 우리도 열강 축에 들어간다 이런 말씀이야.

자주 국방 만이 우리 살 길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도 겉으로는 슬로건을 비핵화를 내세우면서 실상은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된다 이런 뜻이 나오는 거 아니야.

그래야지 저런 큰 나라라 하는 놈들한테 말하자면 없심여김 당하지 않는다

아. 이런 뜻이야. 그리고 남이 차려는 늘 판에 널뛸 필요가 뭐 있어 ㅡㅡㅡ.

사상과 이념 이런 게 다. 우리 대갈 머리에 들어와가지고 숙주 박히는 것이 남이 차려놓은 널 판에 널 뛰어 주는 거 아니야 말하자면 괴뢰 꼭두각시 숙주가 돼서 그런데 왜 널뛸 필요가 있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사상이냐 이거 목전의 이익이 있다고 그래.

함부로 그렇게 받아들일 건 못 된다 이런 말씀이지.

절대 계독과 이슬람 이런 말이. 저 서구

서구 유럽에서 들어오는 그런 사상이념.

함부로 받아들일 건 못 된다 이런 말씀이여 걔들이 꼭 그렇게 문명이기나 지식 같은 거 이런 걸 갖고서 그렇게 쳐들어오는 것이거든.

사상 이념 침공해 들어오는 것이거든.

그래가지고 남의 나라 그렇게 서로 형제 간에 총질하게 하고 동족 간에 총질하게 하고.

이렇게 만든단 말이야 지금 탈레반 아프카니스탄 그 처지를 봐

부모 형제 서로 총질하고 있는 거 아니야 우리나라 남북 갈로 놓고 허리 동강 내놓고 부모 형제 총질하게 하는 거

그런 놈들을 은인의 나라니 뭐니 하면서 숭상해 아이 ᆢ 소련이고.

러시아하고 양키고 똑같은 놈들이야.

양키는 양공주

미국 2차 대전 끝나고 미군이 일본 점령해 들어오니까 먼저 갖다 바친 게 계집이여 ㅡ.

씨종자 밭. 우선 섹스부터 하라고.

아 ㅡ이 북한의

말하자면 따지고 보면 점령군넘들 한테도 참말로 공출 헌낲을 할 판이야

계집들을ᆢㅡㅡ 그런 데 가설라문에 안 하니까 그 겁간 하려고 덤배 들지 종자밭 확보하기 위해서 ㅡㅡ

징기스칸이 세계를 제패하여. 막 침공해서 들어가서 점령했을 때 뭘부터 했어.

우선 계집부터 무조건 막 겁간한 거여 ㅡ

씨종자밭 학보하기 위해서 종자 씨를 내려가지고 자기 새끼 깔려고 그러고.

포로된 사내들은 모두 처단해 죽여버리고 지금 탈레반 하는 것이 그.

그 꼬라지 아니야

미국 양키한테 협조 부역자 놈들 모두 처단해 버리고 거기 그렇게 .

마누라 과부가 생기면 그건 탈레반 전사 차지라고 이렇게 말이 솔직하게 이렇게 이 강사처럼 말 아니 해도 그

보도 매체 떠들어. 새 키는 거 들어봐 그렇지.

14살 살부터 마흔

다섯 살 과부는 무조건 탈레바한테 강제 혼인시킨다.

그 소리가 그 소리 아니야. 뭐 다른 소리.

아니다ᆢ 다른 소리가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우리도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이래저래 남이 널 뛰는 널판 차리는데 널 뛰려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 자주 국방만이 자주 국방만이 살 길이다 아 ㅡ이것을 잘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네. 이번에는 이렇게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하는 내가 할 일이 있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