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망한 모고 별로 신경 안 써도 될 만큼 내신 성적 높지 않고
심지어 정시파이터다
대학 안 갈 생각 아니고
7점 받은 거 자랑하려고 쓴 글도 아니다 부끄럽다
어디다 내놓아도 부끄러운 성적을 까는 건 부끄러우라고 까는 거다
이 글 보고 빡대가리라고 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될 때까지 공부 안 한 건 빡대가리 맞으니까
수2 얕게 파고 쎈 B단계 잘 푼다고 자만했다
수1은 아예 아는 게 없었고 한 문제도 안 풀고 다 찍고 잤다
이런 내 모습을 아는데도 너무 나태했다
아마도 늘 찍어도 5등급은 떴으니 안주한 거였겠지
충격받아서 고민만 하던 시 발점 주문했고 오늘 왔다
맨날 버리던 모고 시험지 안 버렸다
9등급 기억해 둘 거고 11월까지 무조건 수학 3등급 찍어 온다
이 말 못 지키면 나는 대학 포기한다
그럼 11월에 다시 올게 판에 따뜻한 사람들 많고 재밌는 글도
많아서 하루의 끝에 늘 들렀었는데 아쉽지만
수학 정복하고 올게
9월 모의고사 : 494322
고2 9월 모의고사 수학 7점 받았다
심지어 정시파이터다
대학 안 갈 생각 아니고
7점 받은 거 자랑하려고 쓴 글도 아니다 부끄럽다
어디다 내놓아도 부끄러운 성적을 까는 건 부끄러우라고 까는 거다
이 글 보고 빡대가리라고 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될 때까지 공부 안 한 건 빡대가리 맞으니까
수2 얕게 파고 쎈 B단계 잘 푼다고 자만했다
수1은 아예 아는 게 없었고 한 문제도 안 풀고 다 찍고 잤다
이런 내 모습을 아는데도 너무 나태했다
아마도 늘 찍어도 5등급은 떴으니 안주한 거였겠지
충격받아서 고민만 하던 시 발점 주문했고 오늘 왔다
맨날 버리던 모고 시험지 안 버렸다
9등급 기억해 둘 거고 11월까지 무조건 수학 3등급 찍어 온다
이 말 못 지키면 나는 대학 포기한다
그럼 11월에 다시 올게 판에 따뜻한 사람들 많고 재밌는 글도
많아서 하루의 끝에 늘 들렀었는데 아쉽지만
수학 정복하고 올게
9월 모의고사 : 494322